시사 평론2009. 6. 15. 07:04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이라는 그다지 떳떳하지 못한 방법으로 파란만장하고 비극적인 그의 정치적 생을 마감한 이후, 한국 사회는 극심한 혼란과 갈등이 재연되고 있습니다. 

  수구 보수를 지향하는 진영에서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상식 이하의 막말과 폄하를 계속하고 있고, 그와는 반대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한다는 진영에서는 그가 살아 생전에 행했던 일들이 극히 저평가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면서 일부 친노 세력들은, 소위 역사 재평가 작업을 한다는 미명아래, 노무현 참여정부의 대표적인 실정으로 꼽히는 부동산 문제까지도 나름 잘했었다라고 하는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계속하고 있는데, 필자는 이런 상황에 대해 심히 귀찮고 불편하며 우려스런 마음을 금치 못하겠기에, 오늘의 포스팅으로써 아무 의미없고 소모적인 이 논란의 종지부를 찍고자 합니다.
  
어느 노빠 블로거와 아무 의미도 없는 소모적 논쟁을 시작하

   벌써 2주전, 그러니까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 , 아직 그의 상이 끝나지도 않은 상태에서 크리트라는 노무현 지지자 블로거가 부동산 문제를 다시 보아야 한다며, OECD의 주택 가격 도표를 제시하고 노무현 참여정부 기간동안에 한국은 3번째로 낮은 수치의 집값 상승을 기록했으며, 이는 그만큼 노무현 참여정부가 부동산 문제에서 선방을 했기에 그랬다라는 식의 터무니없는 주장을 제기했었습니다. 
※참여정부 부동산 선방(?!) 주장과 관련된 포스팅 링크 목록
친노 세력이 가장 억울했던 일(주택 가격)

노무현 미화? 진실 그대로만 알려줘

  거기에 대해 글쓴이는 이미 참여정부의 부동산 폭등으로 피해를 본 수 많은 서민들이 존재하였던 사실을 들어 결코 그렇게 볼 수 없으며, 부동산 문제는 한국만의 특별한 상황과 사정들이 중첩되어 있기에, 외국의 사정과 단순 비교를 시도하면, 문제의 본질을 크게 왜곡한다라는 내용의 몇 차례 반박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크리트라는 해당 블로거가 글쓴이의 동의없이 방명록의 비밀 댓글을 일부 공개하거나 필자의 인격과 자질을 의심하게 하는 포스팅을 하였다가, 또다시 외국의 무슨 1차 자료(?!)를 들어 주장하기를, 필자가 전부 엉터리 사기성이 농후한 자료를 이곳저곳에서 짜집기(?!)를 해서, 마치 조중동처럼 부동산 문제를 왜곡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저주한다라고 규정하고, 이에 대해 상당수의 무지몽매한 노무현 추종자들이 동조를 하고 소위 묻지마 추천을 남발하는 모양새인데요...  거기에 대해 필자가 해당 블로그에 직접 방문해서 수 차례에 걸쳐서 아무리 설명을 하고 댓글상으로 사뭇 감정적이고 날선 공방을 벌여봐도 그들은 한사코 요지부동이었으며 글쓴이에 대한 인신공격과 비난만 더해 갔었습니다...-_-;;;
※글쓴이의 자질과 인격 자체를 의심하게 만드는 해당 블로거의 비난성 포스팅 링크 목록
反盧블로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논쟁에서 살아남는 비법
아직도 노무현을 향한 저주는 끝나지 않았다
조중동만 왜곡을 했나?
 

  ...그래서, 필자는 크리트라는 해당 블로거가 제시한 자료나 도표가 심각한 오류와 함께 어떤 증스런 사고와 행태를 반영하고 있는지를, 지금부터 실례를 들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 보려고 합니다.

  

OECD 경기선행지수(CLI)를 들이미는 동아일보의 사뭇 의심스런(?!) 행태를 알고 계시나요
  요즘 한국의 경기가 무척이나 많이 안 좋고, 자고새면 물가도 겁 없이 뛰어서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고통스럽기가 이를 데 없다라는 가슴아픈 소식들은 필자도 이곳 미국에서 간간히 접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경제가 워낙에 어려운데다가, 외생변수에 극히 취약한 한국 경제는 그 여파를 더 많이 받는다는 것쯤은 삼척동자도 모두 아는 사실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서민 경제에 낀 거대한 먹구름은 아랑곳없이 무슨 미디어 법 강행이네 4대강 정비사업이니 하면서, 이른바 삽질을 계속하는 현정부에 대해서 강한 분노와 비판을 가하는 이들이 많은 실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와중에, 동아일보가 뜬금없이 상당히 수상한(?!) 의도를 풍기는 경제 기사를 하나 내보냈습니다...
 
  6월 5일자 동아일보 경제면의
경기 바닥쳤나…경기선행지수 상승폭 OECD국 중 1위 라는 기사를 살펴보면, 한국이 OECD회원국중 경기선행지수가 가장 높다면서, 조만간 경기가 바닥을 치고 경제가 회복될 것이란 뉘앙스의 기사를 올린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에서 OECD의 경기선행지수(CLI)란 말 그대로 경제가 회복 국면에 들었느냐, 아니면 침체 국면이냐를 가늠하는 중요한 경제 지표중에 하나인데, 다른 곳도 아니고 OECD의 발표 자료라니 신빙성이 가지 않냐고 주장한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하고 따른다는 여러분은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OECD가 발표한 경기 선행 지수의 상승폭을 보여주는 도표이다. 해당 도표를 살펴보면, 한국이 OECD회원국중 상승폭이 가장 높으며, 이는 한국 경제가 가장 빨리 세계적 불황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식의 허황된 예측을 강하게 뒷받침하는 자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올려 보았다. (도표 출처: 다음 미디어)]

  실제로 수구 보수론자들은 위의 도표에서 보여지는 OECD의 경기선행지수의 상승폭을 종종 들먹이며, 현정부가 세계적인 경기 하락 국면임에도 불구하고, 나름 엄청난 선방(!!!)을 계속하고 있는 중이며, 조만간 한국 경제는 회복될 것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교묘하게 일반 대중들에게 전파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혹시 인지하고 계십니까...

  ...십중팔구 여러분은 수구 보수론자들의 이같은 주장에 대해, 한국의 특수한 정치 경제적 상황이나 서민들의 고통을 반영하지 않은 단순한 수치 비교는 무의미하며, 그런 허술한(?!) 통계 수치로 현정부가 자신들의 실정을 가리려 한다고 강하게 비판하거나 극구 반발할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20~30대의 연령군에 속하는 자신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각종 자격증 취득과 외국 어학연수를 아무리 해도, 도무지 취업이 안되는 이런 현재의 상황이 어떻게 그래도 낫느냐라는 말들을 하며 코웃음을 치거나 크게 분노하시겠지요...

 그런데 여기에서, 또다른 OECD통계를 하나 살펴보면, 현재 시점에서 한국의 실업률(3.5%)은 OECD회원국들중에서 네덜란드(2.7%) 다음으로 가장 낮은 국가에 속한다고 분류되어 있다는 점을 여러분들은 혹시 알고 계시나요...


  ...분명히 글쓴이가 위에서 제시한 OECD의 자료나 도표대로라면, 한국의 실업률은 경제학 원론에서 흔히 말하는 거의 완전고용상태 수준에 임박한 수치가 아닙니까?

  따라서, 여러분은 취업난이나 경제가 어렵다라는 말을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다른 OECD국가들에 비해서 한국은 상당히 취업 여건이 괜찮고(?!) 경기선행지수를 살펴 보아도 조만간 경제도 회복될 것이 분명하니까, 현정부에 대해서 쓸데없는 불평불만을 갖지 말고 공부나 열심히 해야 한다라고 누군가가 주장한다면...

  또한 무슨 촛불 집회니 데모니 하며 집단적으로 몰려 다니는 철 없고 생각없는 짓거리들은 이젠 다 집어치우고, 각자가 맡은 바 일이나 똑바로 하라고 자못 오만하게 말한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마도 틀림없이, 그런 OECD 실업률 통계 도표는 한국의 특수한 경제 사정과 여러분이 지금 처한 각박한 상황과 노동 현실을 잘 모르거나 외면하고 있는 단순 수치나 데이터라고 항변하지 않겠습니까?...

  ...물론 필자는 여러분들의 그런 울분과 항변, 상황등을 잘 알고 있고 적극 동감하며 지지를 표하는 입장입니다.

  분명히 동아일보와 수구 보수론자들이 OECD실업률 통계 수치와 경기선행지수 상승폭만을 갖고 떠드는 경제 회복론은 문제의 본질을 철저히 왜곡하고 있으며, 한국만의 특별한 사회 경제적 모순과 노동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다른 자료나 통계를 들어서 반박하고 비판할 것입니다.


이제 얘기는 얼추 다 나왔으니까 그간의 소모적 논쟁 과정과 생각의 파편들을 정리해 봅시다...  
  그렇다면, 크리트라는 블로거가 지금까지 제시한 참여정부 부동산과 관련된 자료들이나 그것을 들이밀며 여러분을 현혹하는 행태와 바로 위에서 글쓴이가 언급한 동아일보나 수구 꼴통들이 하는 행위와 본질적으로 뭐가 다를까요? 

  위에서 언급한 측면에서 생각을 해 보면, 해당 블로거가 노무현 참여정부의 부동산 실정을 두둔한답시고, OECD와 외국의 사례를 언급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이며 정당하다고 보시나요?

  만약에, 현정권의 임기가 끝난 후, 차기 정권에서 수구 보수론자들이 OECD의 실업률 통계라든가 경기 선행 지수와 실제 경기 동향을 비교한 단순 수치 데이터로써, 현정부가 나름 선방했었다라고 주장하는 사뭇 역겨운 상황이 발생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명분과 낯짝으로 그들에게 떳떳하게 대처하시겠습니까? 다들 말로는 조중동을 그렇게 증오한다면서 그들과 별로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이는 크리트같은 노빠들의 행태는 무슨 희대의 코미디란 말인가요?
 


  크리트라는 해당 블로거
처음부터 지금까지 OECD의 주택 가격 상승 도표와 추가 자료를 계속해서 제시하며, 노무현 참여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다른 국가들과 비교해서 상당히 괜찮았다라고 강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글쓴이는 거기에 대해서 절대로 그렇게 볼 수 없으며, 부동산 문제는 한국만의 특별한 사정과 모순이 존재하므로, 그런 식의 단순 수치 비교는 노무현 참여정부 당시 서민들의 애환과 고통을 철저히 외면하고, 부동산 문제를 크게 왜곡시키거나 본질을 훼손하게 만든다며 줄기차게 비판하고 반박을 가한 것뿐입니다.


  그랬더니 이제는 이 해당 블로거가 주장하기를, 글쓴이가 제시하는 자료는 일관된 것이 아니라 여기저기서 소위 짜집기(?!)를 해서 내놓은 수치나 도표이기에 전부 엉터리이며 사기라고 규정을 하였는데, 경제학을 잘 모르는 이들이 들어보면 그의 이런 주장은 일견 그럴싸해 보입니다.

  실제로 노빠들은 그의 이런 지적과 주장에 환호하면서 필자를 조롱하고 계속해서 인신공격을 하고 있는 형편인데요...-_-;;;
 
  하지만 이미 위에서 분명히 실례를 들어 언급했듯이, 한국 경제는 OECD 회원국에 속하는 다른 나라와의 단순한 비교 수치와 데이터로써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복잡한 문제와 독특한 모순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또한 경제라는 것은 마치 살아있는 유기체와도 같아서, 아무리 많은 데이터와 수치를 동원해서 도표를 만들고, 그걸 바탕으로 경기를 진단하거나 예측한다고 해도 실제 상황에서는 통상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것이 일반적인 사례입니다.

  각종 기업의 경제 연구소나 정부가 발표하는 수 많은 경제 전망 수치가 한치의 오차도 없이 현실과 맞아 떨어지는 모습을 여러분은 본 적이 있나요? 아마도 그런 경우는 거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 부분에서 많은 이들이 크게 착각을 하시는데, 경제학은 물리나 화학처럼 수치나 데이터를 제대로 반영하면 해결점이 보이기 시작하는 무슨 과학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단지 경제학은 무수히 많은 실제 경제 활동의 변수중에서 극히 일부를 수학의 통계나 확률등을 이용하여서, 복잡다단하고 불가해하게만 보이는 우리네 경제 상황을 그나마 알기쉽게 사람들에게 제시하고 설명하는 하나의 학문일뿐이지, 무슨 화학이나 물리 실험실에서 행하는 실험처럼 결과가 딱 맞아 떨어지거나 예측이 어느정도 가능한 가설 혹은 실험 모델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크리트라는 블로거의 행태를 가만히 살펴 보면, 그는 부동산 문제가 포함된 경제라는 분야를 마치 물리나 화학같이 생각하고 접근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꾸 1차 자료니 뭐니하는 개념없는 소리를 남발하고, 자료의 일관성(?!)을 유독 강조하면서 글쓴이의 자료나 도표를 짜집기(?!) 행태 혹은 전부 사기나 엉터리라고 강변하고 비난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찌되었거나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경제는 자본주의 체제에 속하는 우리네 실생활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분야이며, 그런 경제 현실을 적절히 반영하고 제대로 해석을 하려면, 어느 멍청한 블로거가 지금까지 그랬듯이, 한국과 사정이 다른 외국을 서로 비교하는 한 두가지의 단순 수치나 도표 제시로는 어림 반푼어치도 없습니다.

  정말 제대로 현실을 반영한 진단을 내리려면, 여러 변수를 독립적으로 분석한 자료나 도표를 복합 혹은 중첩적으로 제시하고, 마치 복잡한 퍼즐이나 조각을 이리저리 끼워 맞춰가듯이 그것을 하나의 유기체처럼 통합하고 연결하였을 때만이, 비로소 부동산과 같은 복잡다단한 사안의 본질이나 문제가 조금이나마 보인다는 점을 세세히 고려한다면, 누가 지금 자신의 주제 파악도 못하면서 망발을 계속하고 헛소리를 거듭하고 있는지에 대한 객관적 판단이 생길 것입니다. 


광신적인 노무현 미화 행태는 신흥 사이비 종교집단을 연상시킨다
  글쓴이는 전 포스팅에서 일부 극렬 노빠들이 자행하는 노무현 미화 행태가 광신적인 개신교 신자를 많이 닮았다고 표현했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이것도 일부 극렬 노빠들을 너무 좋게 평가한 것이라는 사실을 문득 깨달았습니다.

  그나마 개신교 신자들은 세계가 보편적으로 인정하는 위대한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부류라도 되겠지만, 노빠라는 그룹은 좁디좁은 한국이란 나라에서 개인적 평가가 극단적으로 엇갈리며, 실제로 많은 시행착오나 과오를 범했었던 노무현이라는 한 인간에게 목을 메고 광신에 가까운 믿음을 보내는 집단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신흥 사이비 종교 단체나 집단쯤이라고 불러야 마땅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흔히 우리가 주변에서 마주치는 신흥 사이비 종교집단이 자신들의 교주 혹은 교리에 대해서, 그 어떤 비판이나 의심 혹은 의혹 제기도 받아 들이지 못하고 강렬하게 반발하듯이, 노무현과 참여정부에 대한 그 어떤 비판이나 지적도 수용하지 못하고, 그런 말을 하는 상대를 조롱하고 인신공격하며 끊임없이 비난하는 일부 극렬 노빠들의 모습을 지켜 보면서, 신흥 사이비 종교집단이 연상된다라고 표현해도 과히 틀린 말은 아니라고 글쓴이는 생각합니다.

  세간에서 흔히 말하길, 종교적 광신과 진정으로 신실하고 이성을 지닌 믿음은 종이 한장의 차이라고 합니다. 그 종이 한장 차이의 무게와 본질은 바로 자신들이 믿는 신념이나 인물이 잘못된 부분이 존재하거나, 혹은 이 세상의 절대적 기준이 결코 아니며, 그것에 반대하거나 비판하는 이들을 혼쾌히 인정하며 귀를 기울이고, 특히나 이유와 근거가 분명히 있는 비판에 대해서는 겸허히 자기 반성을 하는 자세에 있다라고 필자는 판단합니다.

  따라서, 진정한 노무현 지지자가 될 것이냐, 아니면 정신나간 광신적 노빠가 될 것이냐의 기준이나 잣대는 노무현 참여정부의 과오나 행적에 대해, 어느정도 인정하고 겸허히 비판을 수용하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다라고 글쓴이는 판단하는데, 여러분은 일부 극렬 노빠들과 그들이 현재 시점에서 벌이고 있는 광신에 가까운 노무현 미화 행태에 대해서 어떤 느낌과 생각을 가지고 계시나요...?
 
  P.S: 그나저나 노무현을 지지하는 당신은 한 가닥 이성을 지닌 노무현 지지자입니까? 아니면 노무현 비판 세력은 비판의 내용이나 논리는 안중에도 없이, 무조건 욕하고 비난하고 보는 광신적 노빠에 해당하시나요...? 


  P.S 2: 혹시라도 이 포스팅을 보시고 필자가 너무 강하게 노무현 지지자들을 폄하하거나 감정에 싸여 있다고 비판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크리트라는 블로거가 필자를 쓰레기 논객 혹은 곡학아세 블로거라고 규정하며, 거듭 글쓴이의 필명을 거론하고 블로그에 링크를 시킨 관계로 인해, 휴지통에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이 3000개가 넘게 쌓였었으며, 그것을 얼핏 보게 될 때마다 진정 이들은 극렬 노빠 혹은 사이비 종교 집단이라고 불려도 무방하다라는 생각을 갖게 하였는데, 그 실례를 하나만 들어 보자면 바로 이런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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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거지같은 새끼가 나타나서 지랄을 하고 자빠졌네!

야!   이 개새끼야!

니가 이런 식으로 이미 죽은 사람을 조롱하고 모욕하고도 발 뻗고 편히 잘 수 있을 것 같냐?

야!  반더 병신아!   당장 이런 쓰레기 글 자삭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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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이 보시기에 어떻습니까?  이게 예절이나 기본을 아는 인간이 하는 소리입니까? 이런 식의 욕설과 비난이 불과 며칠 사이에 3천개가 넘게 쌓였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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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3: 노무현 추종자들이 이 포스팅에 대해 불만이 많은 모양인데, 말은 분명히 합시다!

  애초에 이런 글이 나오게 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바로 크리트라는 뭐같은 노빠 블로거가 말도 안되는 주장을 계속하니까 작성된 글이 아닌가요? 따라서 이 포스팅이 정 불만이면 크리트에게 몰려가서 왜 그랬느냐라고 논리적 헛점과 사리를 따져야지, 엄한 필자의 블로그에 와서 논리도 없는 감정상의 댓글 계속 남겨보았자, 글쓴이의 오기만 더 강화시킴으로써 결국엔 더더욱 강력한 노무현 비판 포스팅이 나오게 되니까, 전부 조용히 입 다물고 있던가 아니면 논리적으로 이 글을 반박하시길 바랍니다.

  그것을 못하는 댓글들은 모두 그저 그런 감정상의 독백 혹은 배설이라고 보고 삭제 차단 조치할테니까 각자 알아서 생각들 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반 더 빌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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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작이라는이름

    정말 논리적이고 통쾌한 아주 좋은 글입니다. 이 정도면 크리트라는 사람도 더이상 할말이 없겠네요.

    2009.06.17 00:47 [ ADDR : EDIT/ DEL : REPLY ]
    • 십중팔구 크리트나 다른 노빠들은 기회를 보아서 글에서와 같은 엄한 짓들을 또다시 시작할 겁니다.

      노무현에 완전히 미친 쓰레기만도 못한 집단이 그렇게 쉽게 포기할 리가 없겠지요.

      그리고 크리트가 아니라도 그런 헛소리를 할 노빠들이 다음에는 널리고 널렸거든요...^^

      필자가 시간을 내서 손을 한번 봐줘야겠다라고 예의주시하는 베스트 블로거들이 있습니다.

      필자가 판단하기엔, 이 자는 크리트보다 더 정신나간 인물이에요!^^

      분명히 밝히지만 노무현을 체 게바라와 비슷하다라고 독자들을 현혹하는 베스트 블로거가 두 명 정도 있는데, 조만간 날을 잡아서 두 인간 다 얼마나 정신이 나간 얼치기 노빠인지 만천하에 보여줄 계획과 그에 합당한 포스팅을 이미 작성해서 갖고 있답니다.

      필자가 이렇게 자신만만해 하는 이유는 노무현은 신이 아니라는 사실...

      그렇기에 그는 살아 생전에 수 많은 실수와 과오를 범했다라는 점과 함께, 그것을 감싸려고만 하다가는 반드시 사단이 날 수 밖에 없다라는 절대적 진리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거의 100% 확신하는데, 논리나 필력으로 필자를 꺾을 인물은 노무현에 미친 노빠들중에서는 나올 수 없는 것이 필연적 운명이랄까요?^^

      노빠들이 바보 멍청이인 것은 노무현이 잘못한 부분을 혼쾌히 인정하면서 그가 잘한 부분들만 언급하면, 필자가 제 아무리 하늘을 꿰뚫는 논리력과 필력을 가졌더라도 비판의 여지가 없거든요.

      그렇게 되면 필자가 도저히 그들을 이길 수 없는 상황이 도래하겠지요!^^

      그런데 이것들은 맨날 조중동이나 수구 꼴통들 욕을 하면서 노무현이 다 잘했다라고 똑같은 짓들을 하기에, 필자의 논리력과 필력 앞에 계속해서 추한 행태들이 하나하나 까발려지는 것뿐이랍니다!



      한마디로 진짜 한심하고 헛되이 시간을 낭비하는 식충이같은 자들이 바로 노빠들이지요!^^

      밥 처먹고 다들 할 일이 얼마나 없는지, 분명히 과거 잘못이 있는 노무현 비판을 하겠다는데, 자기 가족 일처럼 흥분하고 덤비데요!^^

      아마 그런 열정으로 공부를 했으면 학교에서 전교 1등은 따논 당상이고, 직장에서 일을 한다면 고속 승진은 시간문제일텐데 말입니다!^^



      아무튼 방문해주시고 글에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6.17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3. 반더빌트님.. 그건 좀..

    노빠라고 하는 표현은 삼가시죠..
    아무리 당신이 멋지고 언변가이고 논리가 일지라도..
    노빠라고 하는 당신의 감정이 개입되어 있는 이상..
    위의 당신들의 글은 전부 쓰*기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닐까요? 한번 심사숙고해 보세요...

    2009.06.17 02:43 [ ADDR : EDIT/ DEL : REPLY ]
    • 당신들같은 광신도들에게 누가 소통을 원합니까?^^

      노무현에 미친 인간들과는 진솔하고 합리적인 대화가 안된다는 것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일이니까 헛소리 집어치우고 이만 꺼져 주시죠?^^

      노무현 교주를 섬기는 사이비 종교 집단의 일원인 노빠님!^^

      2009.06.17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4. jethro

    당신이 노빠노빠 하면서 씹어대는 사람들이나 당신이나 한심하고 할일없어 보이기는 마찬가지군요.

    2009.06.17 02:59 [ ADDR : EDIT/ DEL : REPLY ]
    • 당신같은 광신도와 필자를 동급으로 묶으면서 수준 올리려고 하지 마세요!^^

      필자는 광신도가 싫거든요!^^

      2009.06.17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09.06.17 11:58 [ ADDR : EDIT/ DEL : REPLY ]
  6. ㅋㅋㅋㅋㅋㅋ

    재밌는 댓글 보려고 또 들려요ㅋㅋㅋㅋㅋ
    당신이 노빠라고 지칭하시는 분들이 오히려 노무현 대통령님을 올바르게 평가를 하는데 좋지 못한 영향을 준다는걸 확신했어요.
    제 주변 진짜 노무현 대통령님 지지자 분들은 저런 태도를 취하지 않거든요..
    노 대통령님에 대해 좋게 보는 사람들이 늘어서 감사하긴 하지만,
    저런 극성 노빠?분들을 참 걱정하시 더군요.
    제발 정신 차리세요
    진짜 노무현님을 아끼고 사랑하는 분들은 그렇게 행동하지 않아요

    2009.06.17 13:10 [ ADDR : EDIT/ DEL : REPLY ]
  7. 기존 포스팅하신 글들 포함해서 한 큐에 정리하셨군요. 잘 보았습니다. 본문 읽고(앞서 포스팅하신 글들에서도 많이 배웠지만) 고개 끄덕거리고 가려다가 덧글들 보면서 뒤집어졌습니다. ^^;;;

    소위 "조문정국" 와중에 의아했던 것 중 하나는, 재임시는 물론이려니와 퇴임후에도 비난 일색이었던 사람들이 갑자기 노 전 대통령을 극단적으로 추켜 세우는 모습들이었죠. 솔직히 이게 419로 하야시켰던 우남을 사망후에 그토록 애도했던 모습들과 겹쳐지면서, 어느 외신기자가 의아해 했던 심정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 저야 뭐 제 블로그에 노상 까대기만 해도 워낙 외진 동네다보니 이렇게 폭격을 맞지 않았던 것이 다행이라고나 할까요? ㅎㅎ

    더 자주 찾아와서 좋은 글 많이 훔쳐보고 가겠습니다.

    2009.06.17 21:19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09.06.17 22:36 [ ADDR : EDIT/ DEL : REPLY ]
  9. 노빠물러가라

    님의 글 너무 멋집니다..
    진짜..전..노무현한테 별관심도 없었을뿐더러.. 다만...좋아하지 않았는데...

    노무현죽고나서..다음댓글에..좀 않좋은 얘기를 썼더니..이건 뭐...칼만 안들었지..사람 죽이는것과 똑같더라구요...

    아니..그렇게 노무현이 좋았으면..살아있을때 잘하던가 왜 죽고나서..난리치고 영웅만드는지.

    이런말 하고싶지않지만..노빠들..땜에 우리나라 망할거 같아요...

    2009.06.19 08:46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과학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노무현 별로 싫지 않은 인물입니다.
    노무현시절 저도 미국에 있어서 노무현이 욕 많이 먹는 거 봐왔지요.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것은 노무현은 부동산 투기나 부동산을 악용해서 빌어먹는 분들에 대항해서 여러가지 정책을 통해서 어떻게해서든지 막아보려고 했다는 사실입니다. 노무현이 일부러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거나 나쁜 정책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현 정권의 작태를 보면 답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일단 한국의 가진자층들이 너무나 greedy 합니다. 가진 것 나눌 줄 모르고 악착같이 땅투기하고 세금 내기 싫어하지요. 부유층들에 의한 부유층만을 위한 천민자본주의가 견고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은 좀 집어 주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당.

    노무현 대단한 사람으로 저는 믿는데요. 유일하게 민주주의에 대한 제대로된 마인드로 제대로 대화해보려고 한 성공한 정치가라 믿습니다.

    노무현 사후 저도 노빠가 되어 갑니다. 노까이신지 아닌지 잘은 모르겠으나, 노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합리적으로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시려고 하시니 좋아보이기는 합니다.


    아이고, 과학에 대해서 정답이 있는 것처럼, 자료가 명확한 것으로 쓰셨길래 과학자로써 한마디 하고 싶어서 글을 쓰고자 했다가 딴 소리만 했습니다.
    자연의 현상을 데이타로 보면 진짜 쉽지 않습니다. 복잡한 요인들에 의해 얽기설기 뭐가 뭔지 알기 쉽지 않고 원인을 밝히기 진짜 어렵습니다. 그래서 과학자들이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는 거지요. 과학자들이 쉽게 말하기까지 수백번 수천번의 실험을 통해서 main component를 발견했기 때문에 설명이 그럭저럭 맞아들어가는 것이지 100% 이것 때문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많지가 않습니다.

    미국 사시고 계신 것 같으니, 미국 부동산으로 경제 어렵게 되었잖습니까? 한국도 부동산 제대로 잡지 않으면 비슷한 문제가 발생할 것 같지 않습니까? greedy한 인간들이 계속해서 건설붐일으키고 집값 꼭 잡고 난리치고 있으니깐 뭐 그럭저럭 큰 난리는 안나고 있지만..그래서 명박이 아저씨가 대통령이라고 온 국토에 삽질을 가하려고 하는 것이 겠지요. 그런 부분에 대한 비판도 해주셔요!

    2009.06.19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11. 뜸쓰

    이제 확실히..노빠들의 말을 웃어 넘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글에 달린 댓글들을 보고 말이죠..ㅋ
    뭔가 확실해 진다는 느낌일까요?

    2009.06.19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12. 지랄염병

    수구꼴통 집단들 여기 다모였네...너거 어제 100분토론 들었지?시민논객이 국민들이 쥐새끼죽으면 떡돌린다는거..떡집 잘되는 나라가 잘사는나라..강한나라...모든 국민들이 떡먹고 싶어할걸..나도 떡먹고 싶다..ㅎㅎㅎ

    2009.06.19 11:48 [ ADDR : EDIT/ DEL : REPLY ]
    • 뜸쓰

      난 편견을 가지게 되는게 참 무서운데 너 같은 샛길이 어떻게 태어나서 어떻게 사는지 자꾸 짐작이 돼...그리고 그 짐작이 틀리지 않을거 같아서 무섭다 야.. 그리고 글을 적을 때에는 표준어로 좀 해라 응?

      2009.06.19 13:48 [ ADDR : EDIT/ DEL ]
  13. 보는사람

    게시한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읽다보니 의문점이 생깁니다.
    제목부터가 너무 자극적인 데다가..
    노빠라는 표현이 별로 좋지않다는 것은 작성자님도 잘 알고 계실텐데
    이런 글을 쓴 사람께서 자신의 생각에 조금이라도 반대되는 댓글 쓴 사람은
    모두 노빠라고 매도하는 것이..솔직히 이해가 되질 않네요.
    아마 이해 안되시는 분들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거기에 달린 댓글이 너무 험해서 그냥 지나쳐버리는 것 같네요.
    저도 그러려고 했습니다만.. 예..그냥 조금 시간을 내어 한마디 적고 가는 것 뿐이죠.
    소위 노빠라는 사람들에게 온갖 더러운 댓글들을 수백통 받았다고해도,
    반더빌트님같은 지식인께서 그런 상대할 가치도없는 사람들에 휘말려서 그들과 똑같이
    자신의 잣대를 마구 휘두르다니요..
    조금은 거만해지신건 아닌지 감히 생각해봅니다.

    모든 사람들은 서로 각각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기 마련인 것을 잘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요즘 겪으신 일에 조금 감정적이게 되어서 그런 것이겠죠..
    앞으로도 더욱 객관적인 글 많이 게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런저런 다양한 글들을 보니까 머리가 채워지는 것 같고 좋네요..정말 신선하고 좋습니다.
    지금의 정권에 대해서도 통렬한 비판 아끼지않고 해주셨으면 합니다.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부분, 또 간지러운 부분을 확확 긁어주는 화끈한 블로거 되시길 바랍니다!^-^

    2009.06.19 12:01 [ ADDR : EDIT/ DEL : REPLY ]
  14. 그렇습니다.

    님의 논리 충분히 수긍합니다.
    저도 머 노무현 지지자는 아니라도 성향적으론 지지하는(?) 입장입니다.
    그래도 노무현의 실책은 분명히 눈에 들어옵니다. 대표적인게FTA..
    헌데 광노빠들은 대책없지요..
    애국기동단,노뇌데모,디시정사갤,조중동,박통진리교도,광노빠....
    사람이라면 합리성과 이성,그리고 상식에 기반한 균형잡힌 사고를 해야합니다.

    2009.06.19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랫만에

    글다운 글을 보는군요. 아고라에 올라오는 글들이 모두 같은 수준이라 이 나라가 왜 이럴까... 했는데 님같은 분도 계시는군요.
    저도 개인적으로 노대통령 사망은 안타깝고 마음아프지만 실패한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지금은 노대통령이 싫어지기조차 합니다.
    왜냐고요? 광신도처럼 날뛰는 노사모때문이라면 과언이 아니죠.
    노사모들 이제는 죽은사람 붙들고 어떻게 해보려고 하지말고 조용해졌으면 좋겠어요.

    2009.06.19 14:47 [ ADDR : EDIT/ DEL : REPLY ]
  16. 답이 없는 반더빌트와 빠들

    어디가서 경제학 배웠다는 소리는 하지마세요. 쪽팔려요

    한가지만 물어볼께요. 경제학에서 Primary Data라고 불릴수 있는 자료는 무엇인가요?

    님이 제시한 도표나 자료들 중에 Primary Data라고 불릴수 있는 자료는 어떤것인가요?

    님 지금 개그하십니까?

    2009.06.21 00:01 [ ADDR : EDIT/ DEL : REPLY ]
    • 1차 자료라는 것은 과학에서 유효한 것이지 경제학에서 그것만을 신봉하거나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현실을 외면하면 바로 멍청한 크리트꼴이 난다는 것을 밝혔는데, 정신을 못차리고 또 이딴 소릴 하면서 댓글을 남기는 이 멍청하고 얼빠진 노빠님!^^

      경제학에 대해서 쥐뿔도 모르면서 크리트처럼 까불다가 망신당하지 말고, 입 닥치고 조용히 가서 본인 생활이나 열심히 하세요!^^


      아니면 봉하마을로 가서 살던지 노무현 따라서 자살이라도 하시던가요!

      그게 당신에게 더 어울립니다.^^

      2009.06.21 00:27 신고 [ ADDR : EDIT/ DEL ]
  17. 각골명심

    우연히 트랙백 글을 따라들어 오게되어 글 하나를 보고 매료되어 거의 세 시간가량 몇개의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특히 참여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관한건 가히 압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여타 분야 보다 특히 관심은 많으면서도 논증해 내기가 쉽지않은 분야가 경제학 분야로 생각하는데 ...문외한인 제가 보기에도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아무리 좋은 글도 행간을 잘 읽어내야 제대로 읽었다고 하던데..어려운 경제문제를 그 행간까지 읽어내어 이렇게 명징하게 드러낼 수 있는 님의 능력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p.s) 조심스럽게 여쭙니다. 혹시 앞으로 경제분야와 관련하여 자료나 고견이 필요할때 감히 부탁되려도 될런지요?

    (저는 현재 오마이블로그서 활동하고 있는데, 금칙어때문에 제대로 쓸 수가 없군요. 욕을 한것도 아니고 단지 노무현 우상숭배와 이와 관현한 노빠들에 관해 상식적 수준에서 쓴건데...도대체 뭐가 금칙어란지..이런 경운 첨이군요 쩝! 즐겨찾기 해놓았으니 종종 들리겠슴다^^)

    2009.06.21 03:43 [ ADDR : EDIT/ DEL : REPLY ]
  18. 관련글을 오늘에서야 다 읽어본 결과...

    한 쪽만 일방적으로 옳다고 할 수는 없으나...

    상대방에 대한 예의는 크리트님보다 반더님이 더 없어보입니다;;;

    조금만 생각이 달라도 다 노빠로 몰아버리시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대해서는 자신의 생각과 다를 때에는 일고의 고려도 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 안타깝군요.

    특히...댓글에 글 쓰시면서 끝에 '^^' <- 요 표시...;; 왠지 진지함이 결여되있는 것 같아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기 쉽상일 듯 합니다.

    열심히 글 쓰시는 노력이 몇몇 사소한 행동에 의해 폄하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댓글 남깁니다...

    덧. 아무 생각없이 반더빌트님에게 인신공격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위와 같은 식의 대응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되지만, 님의 생각과 단지 생각이 다를 뿐인 사람들에게도 동일한 대우를 하고 계시는 것 같이 보이는 건 제 착각일까요?;;

    2009.08.27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웃기는 양반이네요!^^

      논리와 사실에 대한 얘기보다 온라인상에서 지켜지지도 않고 이미 포기한 댓글상의 예의를 따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위에 노무현 두둔한다는 인간들이 정말로 예의가 있습니까?

      그 뭐같고 개만도 못한 블로거가 벌이는 일들을 진짜 중립적인 입장에서 본다면, 과연 그 블로거는 다음 뷰에서 블로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나마 다음 뷰가 뭐같은 노빠들이 넘치는 장소니까 그런 엄한 짓거리를 계속하고도 뻔뻔하게 블로깅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동의도 없이 자기 마음대로 방명록 비밀댓글 공개에다가, 자기 스스로 반 더 빌 트와는 더 이상 말싸움을 안하겠다고 공언하더니만,

      뜬금없이 듣보잡 변모씨와 필자를 동급으로 묶고 온갖 반칙과 편법은 다 저지르면서, 허접한 논객의 타이틀을 만회하려고 날뛰는 그 뭐같은 인간 쓰레기의 이름조차 이 블로그에서는 두번다시 언급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꼴통도 그런 꼴통이 없다라고 생각하고서 아예 인간으로 대하길 포기하고 신경끈지 이미 오래이니까요!^^

      그 꼴통이 꼴에 미국에 살고 크리스챤이라죠?^^

      개인주의 마인드를 가진 미국인들이 자신과 생각이 다른 이들을 그런 식으로 인신비방하면서 공격하나요?^^

      또한 진정한 크리스챤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틈만 생기면 상대를 물려고 덤비는 그런 독사같은 마음보를 갖고 블로깅을 하나요?^^

      그리고 노무현의 부동산 정책 수행 과정에서 부동산 폭등이 분명히 있었고, 여러 착오와 잘못을 지적하며 이런 잘못된 부분은 혼쾌히 인정을 하라는데, 여기에 다른 의견이라면 뭐가 있을까요?^^

      과거 노무현 참여정부 시절 있었던 사실마저도 인정을 못하는 그룹은, 분명히 말하는데 일부 정신나간 극렬 노빠들뿐입니다.

      그리고 그런 인간 군상들 때문에 노무현은 필자같은 이들에게 더 욕을 먹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사이버 공간상에서 지켜지지도 않는 예의 운운하며 말장난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뭐같은 극렬 노빠님아!^^

      다시 한번 분명히 말하지만, 노무현의 부동산 실정에 대해서 필자와 생각이 다르다는 것은 노무현은 그야말로 잘못이 하나도 없다라고 강변하는 극렬 노빠들뿐입니다. ^^

      그리고 주제넘게 댓글을 통해서 필자의 생각을 가늠하고 재단하려고 하지 마세요!^^

      남이사 ^^ 이렇게 표시를 하건 말건 모두 부차적인 것이고, 정작 중요한 것은 포스팅의 논조와 사실과의 부합 여부입니다!^^

      아시겠어요!^^

      2009.08.28 08:05 신고 [ ADDR : EDIT/ DEL ]
  19. 위 댓글을 오늘에서야 확인했습니다;;

    음...

    쩝...

    주제넘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많은 걸 기대했었나 봅니다...

    제가 왜 님의 글에 댓글을 달 생각을 했는지 후회가 되네요.

    그럼...님이 꿈꾸시는 보다 나은 세상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수고하세요.

    2009.09.24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아름다운 비경들이 곳곳에 숨어 있네요..

    2011.08.29 04:05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방폭포. 섶섬, 문섬, 범섬 등 모두가 절경이로군요~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2011.08.29 04:0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