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투명인간이 되는 상상이나 투명인간을 소재로 하는 영화를 보신 적이 있나요? 만약 투명인간이 주인공인 영화를 보았다면, 그 영화의 제목이나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무엇입니까? 필자가 이렇게 질문을 던지면, 이번에도 답은 여러가지로 나오겠지요... 여러분들은 어떤 답을 하실지 모르겠지만, 필자는 개인적으로 투명인간 소재의 영화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폴 베호벤 감독의 할로우 맨입니다.

  필자는 이 영화를 보면서 많은 영감과 생각을 얻었었는데요. 필자가 최근에 작성한 노무현 미화에 대한 비판 포스팅과 미디어 법 반대자들의 행태에 대한 비판 글이 몹시 거슬렸었는지, 상당수의 악플러들이 마치 스토커마냥 필자를 따라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필자가 그들의 행태를 가만히 살펴보니, 영화 할로우 맨이 문득 떠오르더군요.


  오늘은 그래서, 영화 할로우 맨을 통해 악플러들의 행태를 한번 정의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본격적인 얘기에 앞서, 영화 할로우 맨의 줄거리를 대충 요약하자면... 

 
  ...그럼 이제부터 악플러들의 행태를 하나하나 짚어 본 뒤, 결론 부분에서 영화 할로우 맨의 줄거리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필자가 수 많은 악플러들을 상대해 보니까, 이들에게는 공통적인 특징이 몇 가지 있었는데, 대표적인 습성이 극단적인 이분법과 선악 구도에 대단히 민감하다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가령 예를 들어서 필자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미화하는 일단의 극렬 노무현 지지자들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들은 필자의 의도가 소위 대책없는 조중동식 노무현 죽이기가 아니라, 근거없는 사실들과 감정 이미지 조작등을 통해서, 노무현을 미화하려는 것을 비판하는 것임을 분명히 알 것입니다.

  그러나, 노무현 미화를 하려는 사람들에게는 필자의 비판은 곧 노무현 죽이기이고, 그것은 바로 조중동 혹은 한나라당과 동급이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런 그들에게 필자가 아무리 노무현 비판의 진정한 의도를 자세히 설명해도 결과는 항상 마찬가지입니다.  이들이 원하는 해답은 오직 하나, 노무현이 다 잘했고 한나라당과 조중동은 항상 나쁘다라는 대답 이외에는 결코 바라지 않기 때문에, 필자가 쓰는 포스팅은 모두 쓰레기 내지는 다른 이가 읽어서는 안되는 진짜 요주의 글이 되고 마는 셈입니다.

  그리고, 이런 극단적인 생각을 가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러 무리수를 두게 되는데요.

논점의 왜곡
  대표적인 무리수를 거론하자면, 필자가 이런 극단적 이분법에 사로잡힌 악플러들의 댓글을 삭제하고 아이피를 차단해서 필자의 포스팅 댓글란을 자기들 마음대로 어지럽히기가 힘드니까, 포스팅 속의 한 부분만을 유난히 강조하거나, 문구 하나만을 트집 잡아서 전체를 부정하는 방식의 반박 포스팅을 쓰기 시작했다는 것인데, 이건 이른바 악플러의 진화라고나 할까요...^^

  예를 들자면, 노무현 참여정부 시절, 부동산 폭등은 크나큰 과오이며 최대 실책이라는 기본 사실을 부정하고 노무현이 굉장히 선방(?!)을 했다고 미화하려는 노무현 지지자가 있었습니다. 필자가 해당 노무현 지지자에게, 참여정부 시절 부동산 실정을 보여주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시하면서, 노무현 참여정부의 부동산 실정은 분명한 과거 사실이었다라고 강력하게 비판을 가니다.

  그러면, 이성을 가진 사람답게 겸
허하게 과거 사실들을 인정해야 기본 원칙이겠지만, 극단적인 이분법에 사로잡힌 이 노무현 지지자에게는 그게 안됩니다.


  그는 필자의 포스팅을 한사코 부정하기 위해서, 필자가 제시했었던 자료가 모두 엉터리이고 짜집기라는 식의 근거없는 트집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필자와 나누었던 방명록의 비밀 댓글이나 댓글상 공방에서 보여지던 필자의 비아냥 섞인 댓글(노무현 참여정부 시절, 부동산이 폭등해서 빈부격차를 더욱 늘렸다는 엄연한 사실 관계마저 왜곡하려는 모습에 너무 기가 막힌 나머지, 그럼 당신이 제시한 자료의 출처인 일본의 모 연구소는 위치가 어디냐는 식의 비웃음을 말함!)의 일부 구절만을 편집하고 짜집기해서 계속 퍼뜨리며, 필자의 논리 자체를 무력화시키려고 했습다.

  그리고, 이런 경우는 위의 사례만이 아니었습니다. 최근에 미디어 법 반대자들의 행태를 필자가 강하게 비판하자, 어떤 미디어 법 반대론자가 필자에게 나름 반박을 시도했는데, 그 반박 내용이란 것이 필자는 자본주의의 예찬론자이며, 자본주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으니까 그냥 따라서 가자라고 필자가 동을 했다면서, 성토를 하고 거기에 대해서 상당한 이들이 공감을 표시했었데요.

  문제는, 필자는 자본주의가 대세이고 흐름이니까, 어쩔 수 없이 따라 가자고 말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거부하려면 보다 정교한 반대 논리가 필요한 것이 아닌가라는 취지의 비판을 가한 것인데, 해당 블로거는 계속해서 필자의 이런 논리와 포스팅 내용을 왜곡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급기야 해당 블로거는 필자의 논리를 친일파의 논리라고 단정하면서, 과거 친일파가 독립 운동을 하던 이에게 일본의 한국 점령은 대세이니까 그걸 따르라고 주장하던 모습과, 지금 필자가 자본주의 흐름은 피할 수 없는 대세니이까 미디어 법 반대를 하지 말라고 하는 것과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느냐고 어처구니없는 반박을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정말 재미있는 것은 필자의 논리대로만 가자면, 친일파 논리는 이렇게 되어야 얘기가 맞습니다... 

  친일파들이 일본의 한국 점령은 대세라고 말하면, 지금 미디어 법 반대를 부르짖는 사람들은 그냥 일본 침략 반대만 외치면서 독립 운동을 하겠다고 하는 것이고, 필자는 일본의 한국 침략은 피할 수 없는 대세이니 그들의 한국 점령을 일단은 지켜보되, 그들에게 맞설 무기라든가 치밀한 전술전략을 다시 수립해서 국가를 되찾아야 한다라고 말하는 것인데,


  이게 해당 블로거에게는 미디어 법 반대자를 비판하면 미디어 법 찬성이 되고 자본주의 흐름에 무조건 굴복하자라고 하는 식의 이분법적 기가 된다는 것이죠...


자신은 주인이고 필자는 하인이라는 식의 자기중심적이고 과대망상적인 행태
  또한 악플러들의 특징은 자신들은 온갖 욕과 근거없는 비방이나 인신공격을 가하면서도 필자에게는 수시로 예의를 주문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정말로 웃기는 얘기이지요.

  필자가 포스팅을 작성했고 그 포스팅이 올라온 블로그는 필자의 방인데, 거기에 불쑥 찾아 온 방문객이 대뜸 반말이나 욕을 하면서 포스팅을 부정한다면, 이것은 결국 방문자는 왕이고 포스팅을 작성한 필자는 그저 자신들에게 굽신거리고 원하는 답을 해주는 하인이나 서비스 맨이라고 생각한다는 반증이 아닐까요... 


  그리고 바로 이런 측면에서, 이제 슬슬 영화 할로우 맨의 스토리로 악플러들의 행태에 대한 결론을 내 보려고 합니다.
  투명인간이 된 세바스찬 카인은 점점 독단적이고 이기적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남들에게 보여지지 않는 자신의 특수한 능력에 심취해서, 마침내 자신이 절대선이고 자신에게 반대하는 자들은 모두 악이고 없어져야 할 존재쯤으로 규정을 하는데, 악플러들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오프 라인상의 투명인간 세바스찬이 그런 것처럼, 사이버 공간에서 익명성을 무기로 자유롭게 어디든지 돌아다니면서, 자신들이 가진 생각과 다른 사고나 가치관을 지닌 이들을 공격하거나 입을 막으려고 시도하지요...

  오프 라인상에서라면, 감히 자신과 생각이 다른 이들의 집에 방문하면서 대뜸 욕을 할 수는 없겠으나 사이버 공간이라는 특수성과 얼굴이나 신분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소위 투명 인간의 속성인 익명성 때문에, 어느 순간 자유가 지나쳐 방종이 되면서 자신들이 왕이고 주인이라는 과대망상적 생각으로 발전하였고, 그래서 자신들은 멋대로 지껄이면서도 전혀 자기 반성이나 죄의식이 없으며, 자신들의 마음에 안드는 포스팅을 작성한 필자에게만 예의를 강조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자신들의 강점인 익명성을 무기로 지껄이는 온갖 억측과 악플에 대해서 누군가가 비판하거나 성토를 하면, 그 사람에게 집단으로 몰려가서 어떻게든 공격을 해서 결국 입을 다물게 만들고, 그것을 즐기는 가학적이고 악마적인 모습을 아무 스스럼없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영화 할로우 맨에서, 카인의 독단과 전횡을 우려한 린다가 국방성 위원에게 보고를 하고 도움을 요청하듯이, 이런 악플러들의 모습이 너무 지나치고 위험하다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시간이 갈수록 늘면서, 급기야는 인터넷 실명제를 요구하는 여론이 비등하게 되자,

  투명인간 세바스찬이 그랬듯이, 표현의 자유라는 구호 속에 자신을 철저하게 숨기고, 인터넷 실명제를 주장하는 이들을 마치 민주주의와 표현의 자유를 제약하려는 수구꼴통쯤으로 규정하면서 또다시 공격을 가함으로써, 결국 영화에서처럼 익명성을 무기로 자유롭게 돌아다니던 자신의 존재만 죽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의 표현의 자유까지도 점차 제약하는 결과를 가져 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어떻습니까?  악플러들과 영화 할로우 맨 사이에 공통점이 상당히 많지요? 

  필자는 영화 할로우 맨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결국 인간의 도덕이란 타인과의 사회적 관계 속에서 형성된다고 말입니다. 따라서, 타인이 보지 않는 영역에서는 도덕이 설 공간은 점점 줄어들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런 측면 때문에, 남들이 보지 않는 장소에서 온갖 범죄가 생기는 것이며, 이는 어쩌면 인간의 기본적인 속성일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과 함께, 악플러들의 기본 속성과 익명성의 상관 관계야말로 인터넷 실명제를 찬성할 수 밖에 없는 강력한 근거가 된다는 것입니다... 

                                                                            ※사진 출처: Columbia Picture

   

Posted by 반 더 빌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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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ambow

    글 잘 읽었습니다 ~~

    예전에도 한 번인가 읽었던 적이 있었는데~ 많은 부분 공감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네이버 모 카페를 자주 이용하는데 ~~ 거기는 정치글 논쟁이 심해 강퇴조치되는 경우가 많아서

    투표로 정치글 여부를 결정했었는데 이상하게 결과는 정치글은 배제하자는 의견이 더 많았는데

    결과가 지더라도 ~~ [정견] 붙이고 쓰는 걸로 바뀌었었죠~~

    지금은 한쪽 성향의 언론 기사글만 도배 스크랩 되는 게시판이 되었고 .. 댓글로는 같이 개xx 소xx
    쥐xx 하하호호 떠드는 사람들만 계속 글 올리더라고요..

    그래서 몇 번 비판을 할 일이 있으면 비판을 하되 충분한 이유와 공감이 있어야 되지 않겠냐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가 바로 알바 취급당하고 의견이 없이 그냥 한마디씩 사람 바보로 만드는 댓글달면서
    자기네들끼리 실실 쪼개는 상황이라서 그냥 담부터는 상관안하고 내비두고 있답니다...

    보면 도배 올리는 사람은 단 몇몇으로 한정되어 있지만 게시판 분위기는 완전 난장판이죠 ㅎ

    님 글 읽어보니 제가 당한거와 너무도 비슷한 생각이 드는데 끝까지 굽히지 않고 나아가는 모습
    멋지시네요 ~~

    2009.07.27 15:04 [ ADDR : EDIT/ DEL : REPLY ]
    • 설령 저들이 수천 수만이라고 해도, 진실에 입각한 논리가 없으니, 필자의 글이 마냥 불편하고 필자가 포스팅을 올리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계속 저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니네들이 그러면 그럴수록 나는 더 비판을 하겠다라고 강하게 보여주는 것이죠!

      한마디로 이 인간들은 사람을 잘못 골랐어요.

      보통 사람들은 이 정도로 시달리면 글을 지우거나 더 이상 얘기를 안하지만, 필자는 그런 인간들을 보면 반드시 끝을 봅니다.

      만약 오프라인상이라면 필자한테 몇대 맞아서 어디 한군데 부러질 이들도 많았을 겁니다.

      필자가 쿵후와 태권도에 일가견이 있거든요.

      여태껏 맞짱 떠서 그 누구에게도 져본 적이 없었던 사람입니다. 공부든 운동이든 연애든 그밖에 무엇이든간에 한번 불이 붙으면 반드시 끝을 보는 스타일이거든요

      따라서 저들이 필자의 입을 막는 길은 오직 하나에요.

      진실에 입각한 논쟁과 합리적 의견의 수용...

      그거만 되면 필자는 비판적 글을 쓸 이유가 하나도 없지요.

      필자가 노무현 비판을 자꾸 하는 이유도 노무현이 정말 싫어서가 아니라 노빠들이 자꾸 거짓말을 하기 때문이에요!

      만약 저들이 노무현의 실정을 인정하고 보다 나은 길을 연구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아마 필자는 지금쯤 이명박 대통령을 열나게 비판하고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노빠들이 자꾸 사기를 침으로써 필자에게 강력한 비판의 빌미를 주더군요.

      2009.07.27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3. cma

    님도 다른 글에 댓글을 다시면 똑같은 소리를 들을 수준이신거 같네요

    2009.07.27 15:56 [ ADDR : EDIT/ DEL : REPLY ]
    • 뭔가 착각하시는데요.

      이제는 더이상 헛소리 하는 블로그에 필자가 직접 가서 님들에게 근거없는 욕을 먹어가며 소모적인 논쟁을 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저 강력하게 반박글만 올리면 그만이에요!
      필자의 반박 포스팅을 받아들이든 말든 그것은 댁들 사정이지요...

      2009.07.27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4. 악풀은 우리의 적이랍니다
    좋은 말읗 해도 다 못할 판에 왜!!!
    정말 정서적으로 문제의 인간들이죠
    좋은 작품 잘 감상하오며 즐거우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2009.07.27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 방 트랙백문은 여전히 열리지 않는군요 ㅜ.ㅜ
    악플러에 대한 글을 노크해보려 했거든요...

    2009.07.27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른 분들이 이거 문의좀 해 주세요.

      트랙백은 막은 적이 없거든요.

      자기 마음대로 막히는 겁니다.

      2009.07.27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6. 할로우맨은 반더빌트 역시 포함입니다.
    우선 블러그에 자신의 신상명세가 안나왔으니 똑같이 댓글다는 사람과 조건을 동일합니다.

    악플은 왜 달리는가? 나의 예로든다면
    이름 이메일 함께 나의 생각을 남겻으나 반더빌트가 삭제함 그후에도 몇번 더.
    반더빌트 악플로 일관되게 타인들에게 대응. 그후 이매일과 이름 삭제후 악플 달기 시작함.
    시작은 블러그 주인장이. 악플 역시 불러그 주인이 유도.
    지금도 댓글 A4 한가득 준비했지만 금지어 설정으로 업로드 못함. 이게 악플을 께속 부름

    2009.07.27 18:14 [ ADDR : EDIT/ DEL : REPLY ]
    • lee myung bak이라는 단어를 한글로 써보세요 금칙어 뜹니다. 이게 반더빌트의 모습이지요. 그래서 욕먹는 겁니다. 주구장창

      2009.07.27 18:24 [ ADDR : EDIT/ DEL ]
    • 악플러들은 자기 신상명세 하나도 공개하면서 블로그 주인장보고는 신상명세 공개하라고?^^

      그래서 니네들한테 더 씹히라고?^^

      키임씨!^^

      악플러들이 매양 하는 소리가 한나라당 알바 이명박 똘마니냐고 해서 아예 그 단어는 금칙어로 넣었단다!!

      니들이 그렇게 만든 거야!

      흑백논리때문에 말이다!^^

      2009.07.27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7. 근거없이 비방하고 인신공격하는 악플러는 없어야 겠습니다.
    전반적으로 동감합니다.
    다만 내용중 노무현 글을 예로들지말고 악플러 전반을 다루었다면 더 좋았을 듯 합니다.
    힘내시고 즐거운 이야기로 새로운 하루를 만드는 것도 좋겠습니다.
    요즘은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활기찬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2009.07.27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노무현 대통령을 따르는 이들의 모습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그를 추앙하는 정도가 너무 지나쳐서 거기에 거짓말이 들어가기 때문에, 제가 비판을 하는 겁니다.

      2009.07.27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8. 실컷 잘 놀고 왔더니 필벗께서 좋은 글 올리시고 소재인 악플러들한테 시달리고 계시네요. ㅎㅎ
    뭐 어쩔 수 없는 노릇이지만 함량미달의 댓글은 초딩이다 생각하시고 삭제함이 좋을 듯싶습니다.
    늦었지만 한 주 행복하게 보내세요.

    2009.07.27 22:1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니까요!^^

      이자들은 초딩만도 못해요...

      초딩은 가르치면 따릅니다.

      이들은 절대 안 그렇지요!^^

      2009.07.27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9. momo

    요즘 악플러중 대세는 되도않는 좌빨좌빨 해대며 지역감정 교란시키고 이쥐박 쥐통령 옹호에
    불철주야 24시간을 투자하는 유행을 따르더군요.^^
    지켜보는 입장에서 얼마나 유치한지 모르겠습니다.할짓없어 컴터앞에 앉아 되도않는 악플이나 달아가며 만족해대고 있을 초딩마인드 인간들은 그냥 생강까주세요.ㅎㅎ

    2009.07.27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악플러중 대세는 되도 않는 노무현 찬양질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수구꼴통에 한나라당 이/명/박 알바로 인신공격질해대는 것도 모자라서 개인 신상정보까지 마음대로 공개해서 마녀사냥질을 해대는 데 불철주야 24시간을 투자하는 유행을 따르더군요.^^

      지켜보는 입장에서 얼마나 역겨운지 모르겠습니다. 할짓없어 컴터앞에 앉아 되도 않는 헛짓이나 해가면서 만족해대고 있을 초딩마인드 노빠짐승들은 그냥 찌그러져 있으세요 ㅎㅎㅎ

      2009.07.27 23:10 [ ADDR : EDIT/ DEL ]
  10. 아무튼 지금 다시 와서 보니 노빠짐승들이 또다시 댓글로 온갖 뻘소리들을 다하고 있군요. 하기사 이것들이 조금이라도 염치와 부끄러움을 알고 있다면 자신들이 그렇게나 추종하는 노무현을 욕멕이는 뻘짓거리는 절대 못했을 테죠.

    어쨌거나 반더빌트님께서 노빠짐승들 뻘소리들을 삭제하시려면 욕보시겠군요. 아무튼 힘내십시오.

    그럼 반더빌트님도 알찬 밤 되십시오.

    2009.07.27 23:48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반더빌트님 글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한국의 악플러들은 비단 자신과 생각이 다른 상대들에 대해서 쌍욕과 비난, 일방적인 매도를 하는 것을 넘어서서 개개인의 신상정보까지 마음대로 인터넷에 공개하여 마녀사냥질과 인신공격질을 유도하는 짓을 하는 비열한 짓거리까지 서슴치 않고 있다는 것이 문제죠. 특히 인터넷상에서 허구헌날 민주주의가 어쩌고 독재가 어쩌고 이/명/박과 한나라당, 조중동을 까대면서 그 잘난 노무현 찬양질과 미화질에 도배질을 하고 앉아있는 노빠라는 짐승들이 특히 그렇고 말입니다.

    어제밤에는 아고라 포토즐에서 옴파로스인지 뭔지 하는 노빠짐승이 저뿐만이 아니라 저희 신진련 까페 회원들 신상정보까지 마음대로 공개를 해서 자기들끼리 멀티니 뉴라이트이니 알바니 뭐니 같지도 않는 뻘소리들을 하고 앉았더군요. 민주주의니 개혁이니를 허구헌날 외치는 작자들이 어째 하는 짓은 이모양 이꼴인지 원...쩝...

    아무튼 반더빌트님의 속시원한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럼 반더빌트님도 알찬 한주 되십시오.

    2009.07.27 23:50 [ ADDR : EDIT/ DEL : REPLY ]
    • 개혁세력을 포지션으로 설명해줄실래요. 잘 감이 안오네. 오 당신의댓글을 읽다보니 이/명/박이 금칙어로 설정되어있는 것을 알고 계시는군요. 그럼 명박빠돌이?

      2009.07.27 18:26 [ ADDR : EDIT/ DEL ]
    • 당신도 글 올린 뽄새를 보아하니 노빠가 틀림없는데 개혁세력에 대해서 말하자면 적어도 민주당과 친노집단들은 개혁이니 뭐니 자체를 말할 자격이 없는 집단이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물론 그들을 추종하는 노빠들도 마찬가지이고 말이죠. 그네들이 하는 짓들을 보면 그네들이 그렇게나 증오하고 혐오하는 수구꼴통들과 다를 바가 없으니 말입니다.

      2009.07.27 18:39 [ ADDR : EDIT/ DEL ]
    • 그럼 누가 개혁을 논할 자격이 있다는거요? 민노당 진보신당 한나 라당 선진자 유당? 누구가 개혁을 논할 자격이 있을까? 누구야 궁금해 너의 댓글로는 감이 안와. 포지션좀 확실히 할래.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양비론 펴지말고.

      2009.07.27 19:47 [ ADDR : EDIT/ DEL ]
    • momo

      여기서 설치지 말고 다른데로 가주시는게 어떨까요.
      당신네 같은 인간들만 보면 제눈이 오염됩니다.^^
      하.하.하

      2009.07.27 22:34 [ ADDR : EDIT/ DEL ]
    • momo//댁이야말로 남의 블로그에 와서 뻘소리하지 마시고 다른데로 찌그러져 있으시는 것이 어떨까요?

      당신네같은 노빠짐승들의 뻘소리들을 보면 제 눈깔이 썩어서 말이죠.

      허허허

      2009.07.27 23:12 [ ADDR : EDIT/ DEL ]
    • 키임2//적어도 당신이 그렇게나 추종하는 노무현과 민주당은 결코 민주니 개혁이니를 말할 자격이 없다는 거지. 그네들 하는 짓들을 보면 한나라당과 오십보백보니까!

      2009.07.27 23:15 [ ADDR : EDIT/ DEL ]
  12. 글쎄요. 포스트에서 잘못된 부분은 별로 없어보입니다만 ...

    가만히 댓글을 읽어보니 눈살이 찌푸려 지네요.
    자신을 지지하는 댓글에는 따뜻한 감사의 글과 초딩 혹은 욕설에 준하는 글을 쓰는 반면,
    조금이라도 반박 글이 나오면 바로 비웃으면서 깔아뭉개고 비꼬는 듯한 말투는 보기 좋지 않네요.


    욕설이나 맹목적인 비난 없이 반박을 하려는 사람들한테 오히려 과민 반응하시는 것은 필자 분이 신것 같네요. 다름과 차이를 구별 못하시는 것은 아닌지요..

    생각 없는 악플러 들이 많다고는 하지만 님의 글에 대한 반박이 곧 악플이 되는 것은 아니죠.
    스스로 자신의 주장과 생각을 마치 절대 선처럼 생각하는 독선적인 태도를 보면 님이 오히려 할로우맨의 세바스찬 케인이 아닌지..

    몇몇 생각 없는 악플러 들과 광신적인 노사모들에게 너무 시달리셨나봐요.

    '내 블로그와서 함부로 말하지말라!' 라는 식의 주장을 할거였으면 혼자 조용히 일기장에나 글 쓰셨어야죠. 남들에게 보여주고 토론하기 위해 쓴 글에서 긍정적인 찬성만 원하고 반대 의견은 전혀 받아들이지 않을 거였으면 포스트를 하지 말으셨어야죠.

    글에서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댓글 보다가 확 깨버리네요.

    2009.07.28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로 이렇게 글은 볼만했는데, 댓글을 보니까 확 깨더라하면서 포스팅을 싹 부정하지요!^^

      그리고 마지막은 수학 공식처럼 이런 글은 일기장에나 쓰세요!^^

      반대 의견(?!)을 수용하지 못하면서 왜 올리세요라고 깐죽거리면서 말이죠!^^

      악플도 반대 의견입니까?

      초딩도 그냥 부정하려면 얼마든지 합니다!^^

      어쩌면 그렇게 발상도 단순하고 악플 유형도 한결같은지 모르겠어요...

      무슨 약속이라도 하고 여기 들어 옵니까?

      어떻게 말들이 이렇게 다 비슷비슷하데요!^^

      2009.07.28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13. 제가 보기에는 님이 악플과 다른 의견을 구분할 줄 몰라 보입니다.
    조금이라도 자기 주장에 거슬리면 초딩 운운 거리면서 악플러로 몰아세우시네요.
    허허.. 깐죽거리려고 말한게 아니라 조용히 타이르려고 말한 겁니다.

    많이 꼬이셨나 보네요. 악플러들의 이분법 적인 사고구조를 님이 가지고 계신 것은 아닌지 한번 자문해 보세요. 적어도 님이 쓴 댓글들에는 그런게 확 느껴집니다.

    2009.07.28 00:21 [ ADDR : EDIT/ DEL : REPLY ]
    • 키임씨!^^

      수작 부리지 말고 가세요!^^

      필자가 당신의 정체를 모를 거라고 생각하세요? ^^

      최근 2~3일간 휴지통에 쌓인 악플의 1/3은 당신이 작성한 것 다 알고 있어요!^^

      그 갯수가 자그만치 200개가 넘더군요!^^

      가서 정신과 치료나 받으세요!^^

      반 더 빌 트를 왜 이렇게 좋아하세요!^^

      다른 이들의 글에 가서 노세요!^^

      2009.07.28 00:34 신고 [ ADDR : EDIT/ DEL ]
  14. Karl

    저도 여러번 반더빌트님 글만 읽다가 한번 댓글 남깁니다.

    님의 글중에서 저도 일부분은 공감하고 일부분은 전혀 이해못하는 글들이 있었죠.

    그건 개개인의 생각 차이니까 상관없는 거잖아요.

    그런데 예의를 갖춘 반박글에 대해서도 지나치게 비아냥 거리는 답글은 정말 보기가 그렇더군요

    악플러들은 그냥 무시하셔도 좋지만 반박글에 대해서 이분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계시진 않은가요?

    세상 모든일에 자신의 의견만이 옳은건 아니잖아요? 세상 모든일들이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라는 것이

    통하는것은 아니지요.

    악플러들이 지나치게 집착하고 괴롭힌것 같아서 스트레스 많이 받으신것 같아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시인데...본인 성격상 그러지는 못하시는듯...

    2009.07.28 00:42 [ ADDR : EDIT/ DEL : REPLY ]
    • 여러분들은 필자가 얼마나 치밀하게 글을 쓰는지 전혀 모릅니다!^^


      반대자들의 의견과 논리를 모두 파악한 후 헛점을 치고 들어가지 여러분들처럼 생각나는대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한마디로 이미 님들이 다 알고 하던 얘기를 다시 반복하는 수준인데, 그걸 비판하는 글에 와서 그러면 소모적인 말싸움뿐이죠!

      그건 대화도 토론도 아닙니다.

      그냥 님들 생각을 필자가 받아 들이거나 그런 생각에 맞는 글을 올리라는 생때같은 주문일뿐이니까요.

      이건 진심으로 하는 얘기인데, 필자가 여태껏 써온 글중에 거짓말이나 없는 사실을 있는 것처럼 꾸며서, 글을 썼고, 그래서 거기에 대해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한다면, 언제든지 필자는 사과하고 고칠 용의가 있네요.

      그러나, 자기들 기분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댓글에다가 이미 필자도 자신들도 다 아는 얘기를 다시 반복한다는 것은, 글을 준비하며 치밀하게 사전 조사를 마친 필자에 대한 모독입니다.

      2009.07.28 00:55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럼 반박글은 지우지 말아야지. 악플만 안지우고 남기는 이유는 뭐야?

      2009.07.28 01:08 [ ADDR : EDIT/ DEL ]
    • 이봐!^^ 김씨!^^

      당신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서 곤욕좀 치르게 해줄까요!^^

      좋은 말로 할때 가세요!^^

      너같은 쓰레기가 여기 오는 것도 사치거든요!^^

      2009.07.28 01:09 신고 [ ADDR : EDIT/ DEL ]
  15. 비밀댓글입니다

    2009.07.28 01:01 [ ADDR : EDIT/ DEL : REPLY ]
  16. 뭐라고 수사를 의뢰할건데요? 논리적인 글을 남겨서 지우는데 힘이든다. 안지울 수 있도록 안플만 남기게 해달라. 뭐이런거? 해보슈 어짜피 해외에 체류중이니까

    2009.07.28 01:14 [ ADDR : EDIT/ DEL : REPLY ]
    • 계속 아이피 돌려가면서 왜 여기서 이러니?^^

      그렇게 논리적 반박에 자신 있으면 글을 올려서 반 더 빌 트가 이런 논리적 문제가 있다고 하면 될 것 아니겠니?^^

      왜 여기에다가 같은 말 주절주절 헛소리 하냐는 말이지!^^

      좋게 말할 때 가라!^^

      2009.07.28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17. 가람

    정치를 잘 모르지만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전라도 태생이라 주변에서 듣는것은 한나라당욕밖에 없네요.

    그런데요. 물어볼 게 있는데요.
    미디어법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인 것처럼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미디어법이 서민들에게 비록 좋은 법은 아닐 수 있지만 방송매체가 경쟁력을 갖기 위해선 어쩔 수 없다는 말인가요?
    미디어법이 통과되고 대기업이 방송에 진출한다면 기존의 방송사들은 오히려 경영이 어려워지지 않나요?

    그리고 국민에 대한 설득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나라당이 기를 쓰고 통과시킨 이유는 뭐에요?

    2009.07.28 01:27 [ ADDR : EDIT/ DEL : REPLY ]
    • 원칙상으로는 재벌들이나 조중동은 방송 진출하면 안되지요.

      그거 모르는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다만, 그것을 막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냐는 말이죠.

      방송사는 이미 경영이 어려워요.

      이렇게 시간이 흐르면, 방송사를 살린다고 국민들 세금을 마구 퍼부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어떤 국민도 세금을 더 내겠다고 하는 것에 선뜻 동의하지는 않지요.

      또한, FTA협정의 통신개방같은 조항들로 인해서 정부가 미디어 산업에 자본이 침투하는 것을 규제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지요.

      그렇다고, FTA같은 무역을 안하면 한국은 돌아가지 않는 구조이지요.

      한마디로 말해서, 자본주의가 이미 민주주의 시스템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있는 거라고 보아야죠.

      그리고, 이제는 과거의 민주주의를 수호하던 패러다임으로는 이 상황을 막을 수 없다라는 심각한 위기의식과 새로운 발상과 논리가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2009.07.28 01:40 신고 [ ADDR : EDIT/ DEL ]
    • EKSVND

      반더빌트님의 의견에 공감은 가는데
      그걸 사리사욕에 이용하는 세력들의 사악함은 어쩌면 좋읍니까?
      참으로 문제입니다.

      2009.07.28 01:50 [ ADDR : EDIT/ DEL ]
    • 그게 바로 자본주의의 무서움입니다.

      인간의 이기심과 탐욕을 자극하거든요.

      이건 기존의 공익성 운운하는 패러다임과 운동 논리로는 막기가 힘들어요.

      사람들의 기본 욕구를 어느정도 채워주면서도 이런 흐름을 막을 대책이 필요합니다.

      2009.07.28 01:53 신고 [ ADDR : EDIT/ DEL ]
    • 앞뒤가 안 맞는 말씀으로 보입니다.

      조중동은 진출하면 안된다. 대기업도 진출하면 안된다.

      그런데, 이미 방송이 어렵다....

      그러면 누군가가 들어와야 한다는 의미이신가요? 경영효율화를 말씀하실 것 같은데, 시장을 열면 경영이 효율화되나요?

      조중동에는 이미 보조금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송은 이미 어려워서 어쩌면 국민세금 부어주어야 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신문은 되고 방송은 안된다?

      무슨 말씀인지를 모르겠습니다.

      2009.07.28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 현실이 이미 앞뒤가 안 맞게 짜여져 있다는 말입니다..

      님들은 오로지 하나만 봅니다.

      재벌을 막아도 결국 미디어 시장은 자본의 논리를 거부하기는 이미 늦었습니다.

      뉴스든 보도든 그 무엇이든, 이제는 자본이 없으면 만들 수가 없는 단계로 가고 있는데, 밀로만 안된다 하면 어쩌라는 것입니까?

      과거 한국이 일본에 점령당할 때, 많은 인사들이 절대 안된다라고 했지만, 결국 막을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당시의 세계 정세를 너무 몰랐기에, 자연히 대안적 모델을 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것과 이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지금 당장 미디어 법이 통과되지 않아도 문제이고, 되도 문제라는 말입니다.

      정말 진퇴양난인 셈이죠...

      그렇지 않다고 믿는 것은 여러분들이 아직 미디어 산업 전반의 여건과 자본의 심화가 가져온 현대 사회의 네트워크 체계를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역사상 이토록 완벽하고 치밀한 사회 네트워크적 구성과 그것을 철저하게 지배한 실체는 없었습니다...-_-;;;

      2009.07.28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18. 좋은하루

    이 사회가 병드는게 과연 지도층만의 문제일까?하며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갑니다.......
    ㅋㅋ제 친구들은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는 것만해도 어디야?우린 희망이 있어~이런 말을 하던데
    .....저는 별로요.....왜 더 걱정되는지..

    2009.07.28 01:39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늘 글도 정말 잘 읽고 갑니다.^^ 속이 후련하네요.
    특히 이 글은 노빠의 뇌속에 집어 넣어주고 싶은 글 입니다.^^
    이 곳에 올때마다 노빠들 때문에 기분 잡친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노빠들에게 특히 강조하고 싶습니다.

    2009.07.28 21:57 [ ADDR : EDIT/ DEL : REPLY ]
    • 한국은 무슨 문제든 이분법으로만 접근합니다,

      거기에 제3자적인 입장의 비판은 설 자리가 없어요.

      노무현 미화하지 말라고 하는 말은 곧 이명박 지지가 되고, 미디어 법 반대자 비판하는 말은 곧 미디어 법 찬성이 되는 한심한 사회가 바로 한국입니다.

      저 위에 키임이니 하는 악플러가 대표적인 경우이지요.

      저 자는 아이피까지 바꾸어가며 완전 스토커처럼 이 방에 출입하고 있어요!

      진짜 할일이 없는 찌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기 딴에는 논리적 반박이라고 완전 헛소리 있는대로 써 놓는데, 왜 그렇게 자신이 있으면 공개적으로 글을 안 올리고 여기서 저러겠어요!^^

      웃기는 인간들이 참 많아요!^^

      2009.07.28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20. 상당히 공감됩니다....
    성급하게 한 두줄의 마음에 안드는 내용만 발견되도, 흥분하시는 분들이
    몇몇 분 계시는거 같아요....ㅜㅜ

    2009.07.29 0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신병원에 집어 넣어야 할 인간들이 좀 있지요!^^

      자신들이 그렇게 잘 알면 직접 글을 쓰면 될텐데, 하이에나마냥 다른 이들의 블로그에 와서 이러쿵저러쿵 말들만 많지요!^^

      2009.07.29 05:33 신고 [ ADDR : EDIT/ DEL ]
  21. 해야 이제 당신도 미정 수 :있는과 함께, 선택한 earbuds를 데리러 새로운 최고의 쿠페로 가서 당신의 문의는 Microsoft 준 이러한 사람을 선택하고 다음 음악 플레이어와 하나가 사람에게 바람직 생겼는지 발견 당신은 훨씬 더 보이게 프로그램을 켜십시오. 당신의 당신의 필요를 충족 인식됩니다.

    2011.11.17 16:2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