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평론2012. 5. 2. 03:04

 MBC 100분 토론을 시청한 지 1시간도 되지 않는 시점에서, 필자는 정말로 답답하고 암울한 한국 사회의 단면을 또 다시 보고 있다라는 판단에 몇 자 적어보기로 했다.

 

 이번 주 MBC 100분 토론의 주제는 여야 각 정당의 지도부 구성을 둘러싼 각종 잡음과 정치적 구태(?!)에 대한 진단과 전망이었으나, 한 여성 시민 논객의 질문이 엉뚱하게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와 광우병, 그리고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미온적인 태도를 물어보는 방향으로 가는 것을 지켜보면서, "이건 정말로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부분적으로 제한시킨 국가들에 대한 불편한 진실(?!)

 필자가 미국산 쇠고기와 관련해서 최근의 뉴스를 면밀히 살펴보니, 이번 "비정형 광우병" 쇠고기 문제로 "부분적인 수입 금지"를 하고 있는 국가는 이집트, 과테말라, 인도네시아라고 한다.

 


 

 그리고, 그 외의 국가들은 검역 절차를 강화하거나 미국의 후속조치를 지켜보자라는 반응이라고 전해지는데...왜 하필이면, 이집트, 과테말라 그리고 인도네시아일까라는 부분에 대한 정치적 외교적 지정학적 측면의 고려는 보이지 않아서 간략하게 짚어보고 싶다.

 

 우선, 이집트는 튀니지 쟈스민 혁명의 여파로 무바라크의 장기 독재정권이 막을 내린지 불과 1년 남짓밖에 안된 상태이며, 낙후된 시민 경제와 정치 개혁 문제로 불안한 상태에 있는 국가라는 사실...그리고, 무바라크라는 독재자가 친미, 친이스라엘 정책을 고수하였던 과거 전력으로 인하여 이번 미국산 쇠고기 문제에 대하여, 중동 지역의 타국가보다는 훨씬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는 현실적이면서도 정치적인 이유가 있었다라고 판단된다.

 

 물론, 3차 중동 전쟁 패배로 인해 한때 이스라엘에게 시나이 반도까지 점령당했었지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난민간의 오랜 알력과 갈등을 중재하면서, 시나이 반도를 되찾았던 무바라크의 화려한(!!!) 과거 정치 역정과의 차별성을 꾀하고...그로 인한 지정학적 전략적 측면의 고려...다시 말해서, 중동 지역의 판도에 대한 이집트의 국제적 위상 부분을 재정립하려는 시도와 형식적인 차원에서나마 미국과 대립각을 세우는 정치권의 모습을 보여준다라는 계산적 측면도 있겠구나라는 판단이 생긴다.

 

 

 다음으로, 인도네시아라는 국가의 면면을 살펴보면 필자의 이런 시각은 더욱 힘을 얻을 것이라고 판단되는데,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의 이슬람 국가이다. 그런데, 경제적으로는 대중화 경제권에 속해있다라고 표현할만큼 공산품 수입의 대부분을 중국에 의지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내에서 거주하는 화교의 비율은 전체 인구에 비하면 소수 그룹이나, 경제 부분에서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라는 점들을 여러모로 고려하면, 조금은 다른 그림이 보이시지 않는가?

 


 

 

 

 아무리 그래도, 단순하게 인도네시아가  대중화 경제권에 속하거나 화교들의 경제적 영향력 때문에, 미국산 쇠고기의 부분적 수입 제한을 시작하였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라고 반문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남중국해 분쟁 문제를 연관시켜서 생각해보라고 권하고 싶은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최근 10여년 사이에, 중국의 경제력 증대..그로 인한 국제 사회에서의 위상은 과거와는 180도로 다른 것이라는 사실은 모두가 인정할 것이다. 그리고, 중국이 경제력의 증대만큼이나 군사력에도 힘을 기울여 아시아 전역의 주변국들이 군사적 긴장감을 높이고 있고, 세계 최강의 패권국인 미국도 아시아에 군사력을 집중하는 전략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라는 점도 모두가 동의할 것이다.

 

 그 중에서도, 남중국해에서의 분쟁이나 군사적 긴장감이 상대적으로 높게 보이는데, 이해 당사국인 베트남이나 필리핀등이 모두 아세안 회원국이라는 사실을 고려하면, 여기에서도 좀더 의미심장한 얘기가 보이지 않는가...

 

 현재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의장국이다. 아세안 의장국이 아세안 회원국들의 분쟁을 조정해야 하는데, 그 분쟁에 중국이라는 엄청난 강대국이 개입하여서 정치 외교 군사적으로 난처하기 이를데 없는 상황이다. 여기에, 경제적으로도 중국의 영향력이 너무 커진다라는 부분에 대한 인도네시아 사회 안밖의 경계심이나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면, 중국을 견제하거나 능가할 수 있는 강력한 외부 국가...결국 미국과의 외교도 고려할 소지가 충분하지 않겠는가...

 

 가뜩이나, 세계 최강 패권국 미국은 점증하는 중국의 경제력과 군사력에 맞서서 대중국 포위전선을 형성하고 있는 시점이며, 남중국해는 아세안 회원국들뿐만이 아니라 중국이나 미국 모두에게 전략적으로나 경제적으로도 쉽사리 포기하기 어려운 요충해역이기 때문에, 인도네시아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 조치는 그야말로 다목적의 외교 조치가 아닐까 싶은 것이다.

 


 

 외부적으로는, 경제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중국의 비위를 맞춰주면서도, 내부적으로는 미국으로 하여금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그리고 필리핀까지도 고려하게끔 만드는 고도의 정치적 전략적 계산(?!)이 깔려있다라고 필자는 감히 판단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마지막으로, 과테말라라는 국가에서도 정치적인 부분의 고려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미국의 개입이 의심되는(?!) 군사 쿠테타로 점철된 아픈 과거사 문제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국가들의 역사는 우리나라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모자라지 않다라는 사실을 깊이 고려하시길 바란다!!!)...그리고, 이를 타개하려는 현 과테말라 정부의 정치 외교적 고려가 깔려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판단을 하게 되는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우 중요한 사실은 이 국가들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전면적으로 중단한다거나 재협상을 요구한다라는 의사를 표시하지는 않는다라는 점이다.

 인도네시아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의 미국산 쇠고기는 계속해서 수입을 하겠다고 밝힌 상황이며, 이집트와 과테말라는 "비정형 광우병 젖소" 가 발견된 캘리포니아 주의 쇠고기만 수입금지 조처를 내리는...말 그대로 "부분적 수입 제한 조치"를 취하였다라는 점은 상당히 의미심장하지 않은가...


 

 진정, 지금 광우병 문제를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 금지라든가 쇠고기 재협상 내지는 논리적 비약으로써, 단번에 한미FTA와 연결시키려는 정치적 의도가 일반 국민들에게 무슨 도움이 된다라고 판단하는지 (한미FTA말고는 우리나라가 다른 국가와 맺은 자유무역협정이 하나도 없다는 것인가? 그리고, 정말 미국과 FTA 재협상을 한다라면 그에 따르는 부작용이나 피해...미국과의 무역 분야 기업들에게 아무런 애로 사항이 과연 없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을까에 대한 대책이나 대안은 있는 것인가?)...필자는 정말로 답답하고 한심하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인데...

 

  여기에 과학적으로 이 문제를 접근하면 더욱더 암울하고 한심한 그림이 보인다라는 점이며... 이 부분에 대해서도 몇 자 적고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려고 한다.

 

 

광우병 문제를 과학적으로 살펴보면...불편한 진실은 더욱 확실해진다...

 한국 사회 내에서 광우병 얘기만 나오면 미국산 쇠고기라고 연결을 시키는 고약한 (!!! 필자가 이렇게 표현을 하는 이유는 결론 부분에서 밝히겠다!!!) 습성은 2008년의 촛불 집회에서 기인한 것이라는 사실은 여러분 모두가 동의할 것이다.

 

 그런데, 광우병의 원인이라고 하는 프리온 단백질에 대해서는 가설 단계에서조차도 전세계적으로 과학계에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 그 이유를 일반 국민들이 별로 고민하지 않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넘어가려고 한다.

 

 

 현대 분자 생물학이나 의학 병리학 그리고 신약 제조 분야 등에서 DNA를 통한 유전 정보의 전달이라는 개념은 매우 중요한 핵심적 도그마이다. 이것을 센트럴 도그마 라고 하는데, 그만큼 이 가설이 무너지거나 깨지게 되면 지금까지 우리가 배우고 익혔던 현대 생물학이나 의학적  제반 지식들은 모두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라는 것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인정할 것이다.

 

 그런데, 이런 센트럴 도그마의 예외에 해당하는 사례가 광우병의 원인이라고 지목되는 프리온 단백질 (단백질에서 단백질로 유전 정보가 전달된다라는 얘기는 현대 생물학계만이 아니라 윤리 종교 철학적 패러다임까지도 바꿀만한 소재이기에, 관련 분야의 과학자들은 매우 진지하게 이 희귀 질병을 연구하겠지만, 그만큼 매우 희귀적인 예외 사항이기에, 일반인들이 염려할만한 수준의 질병이 아니다라는 얘기도 성립한다라는 말이다...) 이라는 부분에서, 이미 "광우병 논쟁은 말 그대로 넌센스"가 되는 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일상적인 사례가 아닌...말 그대로 과학계의 미스터리 혹은 신비에 해당하는 영역이라는 사실과 함께, 세계 유수의 과학계에서조차 근본 원인이라든가 발생 기전에 대한 부분조차도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하는 원인 불명의 희귀병을 가지고서, 정치 논리 진영 논리를 적용해서 사회적 에너지를 헛되이 낭비시키거나 국론을 분열시킨다면, 이거야말로 국제적인 조롱거리이자 비웃음거리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몇몇 진보 언론에서는 이명박 정부가 발표하는 광우병에 대한 얘기가 모두 거짓말이라고 감히 단언하던데, 과학적으로 엄밀히 말하자면 감히 누구도 확언하지 못한다라고 표현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과학계에서조차 가설이 분분한 희귀 질병을 가지고서 진위 여부를 확실히 가리자고 설쳐대니까 소모적 논쟁이 끝날 가능성은 제로가 되는 것이다!!!

 

 그냥, 이명박 정부의 미온적인 대처라든가 말바꾸기를 가지고 따지는 것이 훨씬 보기가 좋을 것 같다...지금  일부 언론에서 과학적으로 이 부분을 따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광우병 논문이라든가 발병 횟수 그리고 사례들에 대한 과학적 해석에 따라 수치나 결과에 대한 예측 등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라는 부분들도 염두에 두시길 부탁드리고 싶다... 

 

 2008년 이후로 전세계 과학계에서 광우병 관련 연구가 더 진척되어서 광우병 위험인자를 제거한 살코기 부분에 대한 내용들에 변화가 생긴 것등이 대표적인 사례일텐데도, 이명박 정부가 4년 전인 2008년 당시와는 다른 거짓말 (?! 가설에 연구 결과가 추가된 것을 가지고 따지면 모든 과학자들은 잠재적인 거짓말장이인가? ^^)을 바꾸었다라고 강변을 하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다음에...그러니까 한 2016년쯤에 또다시 비정형 광우병이 발생하고 거기에 또 새로운 연구결과가 추가되면, 그때에도 2012년 당시 이명박 정부가 거짓말을 하였노라고 말하는 가당찮은 논리라고나 할까?...^^)


 

 프리온이 원인이라는 가설(현재로써는 가장 유력한 학설!!!)로써 노벨상을 수상한 학자도 있으니까 그 쪽의 가설대로 논의를 진행한다라면, 광우병을 유발하는 변형 프리온을 가진 쇠고기를 먹지 않는 방법 혹은 그런 위험성을 가진 소를 도축해서 육골분같은 사료나 유통 경로로써 다른 소에게 전이시키지 않는 방법이 최상이겠지만, 그렇게 조치를 취했다라고 해서 원인이나 발생 기전조차도 신비롭기 그지없는 프리온 단백질의 위험성이 완벽하게 제로가 되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말이다. (솔직히 광우병을 걱정하지 않는 방법은 채식으로 식단을 아예 바꾸면 끝나는(?!) 일이다...그러나, 이게 어디 말처럼 쉬운 일인가...그리고, 프리온 가설의 속성대로라면 과거 90년대부터 노무현 참여정부 시절을 거쳐 이명박 정부 임기 중반인 2010년까지 수입된 미국산 육골분의 위험성(?!)을 고려하면 당장에 국내의 한우 전수 조사부터 해야 할 판이 아니겠는가...  문제는, 그렇게 해서 만에 하나라도 한우에서 광우병이 발견되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과연, 국내산 한우는 광우병에서 100% 안전하다라고 장담할 수 있는 것일까? 여러분들의 그 과장된 논리와 프리온의 위험성을 연결시키면, 이런 얘기(이건 지금 정치권의 행태로 보아서는 거의 실현 가능성 제로이지만, 만약에 국내산 한우를 전수 조사해서 광우병이 발견된다면 국내 축산업은 끝장나는 것인데 말이다!!!) 도 가능하다라는 사실은 왜 모르는 것인지...

 

 

 

 

 

 

  우리네 사회에서 광우병이 아닌 다른 희귀 질병들도 이런 식으로 반응한다라면 충분히 이해를 하겠지만, 유독 광우병에 대해서만 이런 식의 막연한 공포를 갖는 이유는 우리네 식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쇠고기라는 먹거리에서 비롯되는 희귀 질병이라는 사실 때문일텐데, 전세계적으로 아무리 많이 잡아도 1년에 100명(?! 이것도 최근 수치로 보면 지나치게 많이 잡은 것이다!!!)도 안되는 보고 사례를 가진 희귀 질병...그것도 원인이나 발생 기전에서조차도 과학계에서 확실하게 말할 수 없는 자연계의 극히 예외적인 사례를 가지고서...이거 진짜 너무들 하시는 것 아닌지... (담배나 과도한 음주 혹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서 걸리는 암이나 각종 성인병으로 죽을 확률이 훨씬 크지 않나??? ^^)

 

 그리고, 툭하면 일본이 20개월 안팎의 미국산 쇠고기만 수입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이기 전에, 노무현 참여정부 그리고 이명박 정부 임기 내내, 왜 우리나라는 한우 쇠고기에 대한 전면적인 전수 조사로써 일본처럼 당당하게 미국에게 쇠고기 협상권의 주도권을 가져오지 못하였는지...

 

 

 

  필자가 2008년에 그토록 강조하였었던 한우 쇠고기 품질 개량, 원산지 표시제, 쇠고기 이력제라든가, 검역 과정의 현대화 전문화에 대한 예산 편성이라든가 국가적인 연구 지원 문제...그리고 유통 과정의 간략화나 투명성등에 대해서 얼마만큼 신경을 쓰고, 2008년 이후에서부터 지금까지 그것들을 관철하기 위해 노력하였었는지에 대해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인사가 몇 명이나 있겠는지 필자는 정말로 궁금해진다... (하긴, 2008년 당시에도 가당찮게 노무현과 이명박 비교 패러디나 만들고 자빠지고 있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라는 양반은 퇴임 후 봉하마을에서 "나는 그래도 최종 단계에서 도장은 찍지 않았다 "라는 황당하고 무책임한 발언으로 국론을 분열시켰으며, 그로 인해 참여정부 임기 시절에 자신의 측근들이 받은 "검은 돈" 문제로 목숨까지 버리게 되는 최악의 상황을 모두가 지켜보고서도...아무런 자기 반성이나 대안도 없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언도 무시한 체, 또다시 정계로 복귀한 친노 그룹의 뻔뻔함과 무능함을 다시 지켜보는 것도 참으로 고역이긴 하지만 말이다!!! 

 막말로, 노무현의 유언도 무시하고 정계에 복귀해서 민주통합당 공천 다 말아먹고 친노 그룹들이 주축인 당으로 만들어서, 4.11 총선에서 어이없게 패배한 것도 모자랐던지...이제는 친노 그룹의 상왕 이해찬이 당대표하고 과거 친노 지지자 자신들이 구태 일색의 전라도 정치인이라고 비난하고 폄하하였었던 박지원을 원내대표로 하자라는 담합이나 꾀하며, 노무현의 아류인 문재인을  차기 대통령으로 만들기에나 열올리는 것이 그 잘났다는 "노무현 정신~~" 의 본질이라는 말인지...^^)

  

 만약에, 필자가 2008년에 다음 뷰에서 친노 지지자들에게 그토록 비난과 욕을 들으면서까지 강조하였었던 조치들을 모두 강구하고, 전국민적인 관심과 성원으로써 문제의 해법을 지금까지 꾸준하게 모색하였다면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오든 호주산 쇠고기가 수입되든, 혹은 한우와 관련된 여타의 질병이 발생하든간에, 이토록 사회적 분위기를 타지는 않을 것이 아닌가 말이다!!! (지금 이 시점에서도, 결과적으로는 국내 한우 시장이나 쇠고기 관련 음식점이나 판매점 등에 좋지 않은 결과를 계속해서 낳고 있다...)

 

 그런데, 이런 조치들은 하나같이 형식적이고 엉성하기 그지없게 만들거나 혹은 철저한 준비 단계도 없이 쇠고기 검역 단계를 축소하거나 수입 조치를 서둘렀다라는 부분에서...노무현 참여정부나 이명박 정부가 도대체 얼마나 다르다라는 것인지...하긴, 한미FTA조차 노무현의 한미FTA와 이명박의 한미FTA는 다르다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나 하는 양반이 지금 노무현 재단의 이사장인 문재인인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나 싶기도 하지만...

 

 정말로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거나, 국민들을 생각한다라는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점을 보이고 싶은 것이라면...지금이라도 미국과의 쇠고기 재협상이나 수입 금지 얘기를 들먹이기 전에, 우리네 축산 농가의 한우들부터 전수조사하시고(미국산 쇠고기 재협상 수준을 일본처럼 하고 싶다면 말이다!!!), 여기에 더해서, 미국산 육골분을 포함한 위험 인자들에 대한 관리나 유통 단계의 단속에 관한 부분들에 집중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애국이 아닐런지...

 

 광우병이 미국산 쇠고기에서만 발현되는 것도 아니며, 호주산 쇠고기라고 해서 영원히 광우병 문제와는 별개라는 판단도 결코 합리적이거나 과학적이지 않다라는 점을 진지하게 고려한다라면, 필자가 지난 2008년에 제시한 해법들에 대해서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셔야 하는 것이 아닐런지...(정치권이 전혀 고민을 하지 않았다라고 단정짓는 것이 아니다!!! 다만, 미국산 쇠고기 문제에 있어서 보여지는 한국 사회와 시장의 분위기를 살펴보면, 정치권의 고민이라든가 후속조치가 국민들의 인식이나 일상사에서 확고하게 자리매김을 하지 못하였다라는 말이다!!!)

 

 

 이 문제가 정치적 고려...다시 말해, 19대 국회 초반의 정국 주도권과 대선을 위한 정치적 이슈로 전락하는 순간 "어게인 2008"은 확실하게 보여지겠지만, 필자가 감히 단언하건데, 그 결과로써 남는 것은 사회적 에너지의 낭비와 국론의 분열 이외에는 남는 게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이미 레임덕이 가시화된 이명박 정부와 미래 권력이라고 칭해지는 박근혜의 "선긋기라는 신종 프레임"에 더욱 충실하게 자진해서 봉사하는(?!) 결과가 될지도 모른다라는 생각들은 아예 없는 것인가...

 

 그래도 만약에, 이런 조치들을 병행하면서 미국산 쇠고기 검역 중지 혹은 수입 금지라는 카드로써 우리나라도 이집트나 인도네시아 혹은 과테말라같은 국가들처럼 정치적 실익(?!)과 국민들의 주권(?!)을 고려한다라고 주장한다면...필자는 우리들과 비슷한 정치적 군사적 지정학적 고민을 가진 대만의 사례(지금 대만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금지를 주장하던가???)를 먼저 살펴보시라고 말하는 것이며, 그래도 미국산 쇠고기 문제를 정치적으로 다루려고 한다면 정말 제대로 하시라고 권유하는 것이다!!!

 

P.S: 필자가 오늘의 포스팅에서 언급한 광우병에 관한 부분은 지금 미국에서 발견된 비정형 광우병과는 분명히 다른 것이다. 

 

 하지만, 이 부분의 차이를 생각하고 미국산 쇠고기 문제를 바라보거나 얘기하는 이들은 더더욱 찾아보기가 힘들다라는 이 암담한 현실을 어떻게 해야만 할까? 비정형 광우병은 소의 월령이 30개월을 훌쩍 넘은 소에게서 발견되는 사례가 압도적이라는 점을 생각하면(물론 월령이 낮은 소에게서도 발견된 사례가 1건 정도는 있다고 하니 자연계에서는 인간이 모르는 예외가 항상 존재하는 모양이지만!!!)...그리고, 비정형 광우병에 대해서는 과학계에서조차 여러 가설이 나오고 있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는데 왜 우리 사회나 언론은 자신들의 입장과 명분을 강화하기 위해, 교묘히 여론을 호도하는 것인지 실로 안타깝기 그지 없는 일이다!!! 

 

 

P.S 2: 18대 국회를 마감하면서 가까스로 쇠고기 이력에 관한 법을 통과시켰다라는 뉴스를 접하면서, 미국산 쇠고기 문제에 대해서 여야 정치권, 언론, 학계 그리고 시민단체들 모두 자신들의 입장과 이해 관계에 따라서 이 난제를 어떻게 끌고 왔으며, 과연 지금의 모습이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는 올바른 길인지에 대해서 자기반성들을 하시길 부탁드린다...

 

 

 이런 방식으로는 일반 국민들의 주권이나 건강권을 진정으로 챙기지도 못할뿐만 아니라, 어떤 사안이든지 세계 최강 미국을 상대로 해서도 어림없는 일이며, 다른 무엇보다도 일반 국민들을 헷갈리거나 불안하게 하는 선동질이나 여론 호도로 인해서 국론 분열을 야기하는 횡포는 그만하시길 바란다는 말이다!!!

 

 

P.S 3: 처음 이 포스팅을 필자가 작성하던 시기는 100분 토론 직후였으나, 관련 자료 링크라든가 기타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오늘에서야 포스팅을 올리니 오해 없으시길 부탁드린다.



 

 

 

 

 

Posted by 반 더 빌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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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논리야, 놀자

    얼씨구, 이제 친노가 공천까지 말아먹고, 4.11총선 패배, 이해찬이 등장하고, 박지원을 옵션으로 선택하고, 문재인 차기 대통령까지...... 광우병에 대해 쓰자는 것인지, 아니면 정치적인 공격을 하자는 것인지 도통 모르겠구나. ㅋㅋㅋ 참,그런데 안 돌아가는 화강암아, 4.11 총선에서 야당과 민주통합당이 패배했다는 논리는 바른 주장이 아니다.

    2012.05.04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3. 논리야, 놀자

    이번 4.11 총선에서 정당 득표율이 새누리당은 45.64%, 민주통합당은 39.77%, 통합진보당은 10.83%, 자유선진당은 3.76%로 분활됐다. 양자 대결로 비교하면 여당 45.64%, 야당 54.36%로 야당이 승리한 것이다. 이것을 다시 의석수로 분석하면 새누리당은 162명에서 152명으로 6% 추락, 민주통합당은 80명에서 127명으로 59% 급상승, 통합진보당은 7명에서 13명으로 86% 대약진으로 나타난다.

    2012.05.04 11:54 [ ADDR : EDIT/ DEL : REPLY ]
  4. 논리야, 놀자

    그뿐인 줄 아느냐? 민심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 서울과 수도권에서 민주통합당은 서울 48개 선거구 중에서 30석, 경기 52개 선거구에서 29석을 차지해 합계 59석을 석권했다. 반면 새누리당은 서울에서 고작 16석, 경기에서 21석을 차지해 합계 37석밖에 줍지 못했다. 그런데 여당이 승리했다구? ㅋㅋㅋ

    2012.05.04 11:57 [ ADDR : EDIT/ DEL : REPLY ]
  5. 논리야, 놀자

    총체적으로 네 주장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이명박 정권 옹호와 미국 축산업자의 이익을 대변한다. 더 나아가 광우병을 빙자하여 민주통합당을 공격하고 있다. 따라서 네 글은 타인에게 전혀 설득력이 없는 '아동용'에 지나지 않는다. 앞으로는 글을 '아동용'이 아닌, '성인용'으로 써라. 네 지성은 아직 미개하다.

    2012.05.04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6. 논리야, 놀자

    내 글은 사생아가 아니므로 삭제해서는 안 된다. 내 글을 삭제하는 것은 네 애인의 뱃속에 든 신생아를 '가축'으로 폄훼하고 칼질하는 것과 동격이다. 그뿐만 아니라, 내 글을 삭제하면 너는 올해 위암에 걸리고 내년에 총 맞아 죽을지도 모른다. ㅋㅋㅋ

    2012.05.04 12:33 [ ADDR : EDIT/ DEL : REPLY ]
  7. 논리야, 놀자

    그리고 충고하는데, 네 주장은 논리의 구멍이 숭숭 뚫려 있어서 글이 익으려면 향후 10억 7,000만 년쯤 소요될 것으로 사료된다. 그러므로 앞으로는 '필자'라는 명사 대신 '저는' 혹은 '제가'를 사용할 것을 권한다. 아동용 수준의 글을 쓰면서 '필자'를 남발하니까, 졸라 우습다.

    2012.05.04 12:37 [ ADDR : EDIT/ DEL : REPLY ]
  8. 논리야, 놀자

    2008년 촛불집회가 블랙코미디라구? 똥개 왈, "내가 보기에 네 주장은 '건강'과 '예방'이 뭔지도 모르는, 즉 네 애인의 입술처럼 민감한 전자저울에 달아도 논리의 함량이 제로다. 뇌가 필요 없으면 의료기관에 기증해라. ㅋㅋㅋ"

    2012.05.04 12:48 [ ADDR : EDIT/ DEL : REPLY ]
  9. 논리야, 놀자

    하나 더. 네가 보기에 FTA, 쇠고기 수입과 관련하여 미국이 대한민국을 '동맹국'으로 생각하여 이익을 양보할 것 같으냐? 이 물음 한 가지만으로도 네 주장이 엉터리라는 것이 증명된다. 신발로마, 미국으로 유학을 갔으면 그놈들의 약점을 파서 대한민국을 지킬 생각을 해야지 되레 미국 놈의 항문을 빠는 것이 말이 되느냐? 만약, 지나가는 똥개가 네 주장을 들었다면 부러 사람의 입술을 만들어 "니미 씹이다."라고 일갈할지도 모르겠다. 카악, 퉤!!!

    2012.05.04 13:1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르 아라크드

      이상으로 노빠 광신도의 꼴같지도 않는 열폭쇼였습니다 ㅉㅉㅉㅉㅉ

      2012.05.04 16:56 [ ADDR : EDIT/ DEL ]
    • 김경수

      후후후후더더더덜덜덜 아아아아이구 어떻떻떻게 이렇게 노노노논리적으로 그그그그그그그그그그그그그글을 쓰쓰쓰셨습니까. 노노노노노논리야 놀자님.대대대대단하십니다. 제제제제가 지지지금 소소손이 떠떨려서 키키키키킼키보드를 제제제제대로 모모모모모못치고 이이이있습니다.
      노노노노논리 짜짜짱. 그그그그글빨 짜짜짜짱. 이이이이빨짱. 와와와완전 짱이십니다.
      그그그근데 나나나나난독증도 조조조좀 있으시시시군요. 그그그그그거 부부부부부불치벼벼벼벼벼벼벼벼벼벼벼벼벼벼벼벼병 인데요. 휴~ 히히히히히히 힘들다.

      2012.05.04 18:47 [ ADDR : EDIT/ DEL ]
    • 김경수

      이제 조조조금 나아진것 같습니다.
      <논리야 놀자>님의 글빨 말빨 논리빨에 후덜덜 거리던 저의 손의 일시적 수전증이 말입니다.
      논리님 감사합니다.
      저의 구부러진 독해력을 고쳐주시려고 철공소까지 알려주시고.. 근데 거기 돌팔이는 아니겠지요.
      눈에 보이는것만 읽어내고 팩트만 찾아서 콕 집어내는 절대난독증 논리님이 알려주신곳이라 약간 염려스럽기는 하지만..
      위치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엉뚱한데 찾아 헤매다가 늘어난 다크서클이 행여 논리님 모가지에 걸리면 논리님 기침 하시잖아요.
      휴~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힘들다.
      수전증 재발했나 봅니다. 미안합니당 논리님.
      키보드가 닳도록 글 많이 치시고 젬나게 놀다가세용~ ㅋㄷㅋㄷ

      2012.05.04 19:17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김경수, 네가 지금까지 한 일이라곤 고작 무생물의 키보드를 손가락이 꼴리는 대로 두드린 기능밖에 없다.

      그리고 내가 말하는 논리의 공업사는 서울대학교 국문과다! ㅋㅋㅋ

      2012.05.04 19:47 [ ADDR : EDIT/ DEL ]
    • 서울대 국문과~~~ 수준이~~~ 정말 죽이네요!^^

      앞으로 알아서 모셔 드려야겠어요!^^

      2012.05.04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 아르 아라크드

      논리야 놀자//댁이야말로 남의 블로그에서 그만 개짖는 소리 지껄이고 구석탱이에서 찌그러져서 그 잘난 노무현 찬양질이나 해대면서 죽은 노무현 시체팔이 완장질 관장사나 쳐하길 강력히 권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너같은 키보드 워리어놈들 치고 실상에서 무서운 놈들을 한번도 보지를 못했거든. 그러니까 좋은 말 할때 그만 아가리 셧업 하고 꺼지시지. 그리고 너같은 노빠족속들이야말로 죽은 노무현을 두번 죽이고 욕멕인다는 사실도 좀 알아쳐듣고 말이지 ㅉㅉㅉㅉ

      2012.05.04 22:05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반더빌트, 올해는 발바닥 수준의 독해력을 남발하고 의기양양한 네 손가락 버르장머리 좀 고쳐라^^*

      2012.05.05 09:57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아르아라크드, 올해는 발바닥 수준의 억지를 남발하고 의기양양한 네 혓바닥 버르장머리 좀 고쳐리 ㅋㅋㅋ

      2012.05.05 11:05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아르 아라크드, 너에게는 논리가 사치구나.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글로 남겨라. 아니면 양은냄비처럼 찌그러지든가. 글발을 보니까 나보다 하수 같은데, 기분이 좆같겠지만 이럴 땐 참견하지 말고 걍 지나가라. 괜스레 나섰다가 니주가리 씹빠빠로 얻어맞지 말구.

      2012.05.05 11:15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김경수, 너는 당장 '논리의 공업사'에서 구부러진 독해력을 반듯하게 펼 것을 권한다. 그러면 네 이해력 결핍은 바람처럼 사라질 것이다. ㅋㅋㅋ

      2012.05.05 11:18 [ ADDR : EDIT/ DEL ]
  10. 아르 아라크드

    안녕하세요. 반더빌트님 저 이장군입니다. 오랜만에 님의 블로그에 와봤는데 역시나 노빠 광신도들이
    이곳에 세트로 쳐들어와서 꼴같지도 않는 열폭쇼들을 해대면서 죽은 노무현 시체팔이 완장질에 여념이
    없군요. 이 노빠들은 그 미국산 쇠고기 문제가 지난 노무현 정권 당시 노무현이 수많은 반대시위 몽둥이로
    때려잡으면서 어거지로 밀어붙였던 한미FTA에서 나온 것이라는 것을 왜 곧 죽어도 인정하려 들지를 않고
    노무현에 대해서 당연히 해야 할 비판에 대해서 이렇게들 날뛰면서 새누리당 알바, 이명박 지지자, 조중동
    지지자라고 매도질을 해대면서 노무현에 대해서 쉴드 칠때와 치지 말아야 할때를 구분도 못하고 날뛰는지 참으로
    이 노빠들이야말로 최악의 뻔뻔스러운 광신도 족속들이라는 소리를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습니다 ㅉㅉㅉㅉㅉ

    2012.05.04 16:48 [ ADDR : EDIT/ DEL : REPLY ]
    • 댓글 수준이 정말 압권입니다!^^

      이러니 광신적인 노무현빠라는 말이 계속 나오는 것이죠!^^

      노무현 유언도 무시하고 화장은커녕 봉하마을에 거창하게 무덤 만들어서 정치적 성지화마냥 꾸며놓고, 그의 유언은 깡그리 무시하면서도 그의 이름은 계속 팔면서 정치에 복귀했으니까 시체팔이라는 극단적인 비난까지 나오는 것이죠...

      논리야 놀자님~~~좀 자중하세요!^^

      2012.05.04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 아르 아라크드

      논리야, 놀자//댁이 도대체가 무슨 낮짝으로 논리인지 뭐시깽인지 하는 닉네임으로 쳐들어와서 헛소리 지껄이는지 모르겠지만 댁이 써갈겨놓은 개소리 보니까 역시나 댁같은 노빠족속들이라는 것들은 구제받을래야 받을 수가 없는 개만도 못한 밥버러지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말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군요.

      댁의 그 꼴같지도 않는 멘붕상태에서 내뱉은 미친 개짖는 소리는 아주 잘 봤습니다. 그러니까 남의 블로그 기어들어와서 꼴같지도 않는 개짖는 소리 집어치우시고 저리로 찌그러지셔가지고 그 잘난 노무현 시체팔이 완장질이나 쳐하시길 강력하게 권하는 바입니다 ㅉㅉㅉㅉㅉ

      2012.05.04 21:59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아르아라크드, 그 말은 간식으로 개 사료를 먹었다는 고백이냐? 그러거나 말거나 ^^*

      2012.05.05 10:08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반더빌트, '내가 노빠 광신도이면 내 어머니가 개보지이고, 아니면 네 어머니가 개보지다.'- 너도 이 문장에 걸래? 나는 노무현이 빠가 아니다.

      그래서 시체팔이라는 비난까지 나온다구? 오, 멋진 병.신 글이군! ^^*

      2012.05.05 10:39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노빠 광신도라구? '내가 노빠 광신도이면 내 어머니가 개보지이고, 아니면 네 어머니가 개보지다.'- 이 문장에 걸래?

      그리고 미국산 쇠고기는 노무현 때 뼛조각만 나와도 수입 금지했다. 또, 한미FTA는 노무현이 마지막 단계에서 도장을 찍지 않았다. 억지 부리지 말고 사실관계만 가지고 따져라.

      시체팔이라구? 나는 네가 사람 뇌를 가졌는지, 개 뇌를 가졌는지, 붕어 뇌를 가졌는지, 관심 없다. 그러나 나와 비판자들을 시체팔이로 폄훼하는 상황에서는 나는 네가 사람 뇌를 가졌는지, 개 뇌를 가졌는지, 붕어 뇌를 가졌는지 천착하고 싶은 충동이 적나라하게 연동한다.

      2012.05.05 10:39 [ ADDR : EDIT/ DEL ]
  11. 아르 아라크드

    마지막으로 이 빌어먹을 노빠들에게 제발 부탁하건대 죽은 노무현에 대해서 찬양질 해대는 것도 좋고 시체팔이 완장질 관장사 해대는 것도 좋은데 노무현에 대해서 제발 쉴드 칠때와 치지 말아야 할때는 구분 좀 하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빌어먹을 한미FTA도 결국에는 노무현 정권의 최악의 자살골이거늘 왜 노빠라는 족속들은 이런 자살골에 대해서조차 인정하려 들지를 않고 궤변질에 물타기질이나 해대면서 어떻게 하면 노무현의 자살골을 미화하고 덮고 찬양하기에만 급급하는지 참으로 기도 안찰 지경입니다. 이러니까 노빠들에 대해서 광신도 소리를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ㅉㅉㅉ

    2012.05.04 16:50 [ ADDR : EDIT/ DEL : REPLY ]
    • 논리야, 놀자

      너는 개념이 없다. 국가와 국가 간의 조약은 통치자의 서명으로 효력을 발휘한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한미FTA는 비록 노무현이 입안했지만, 마지막 서명을 하지 않았다. 이것이 팩트다. 따라서 너는 이 팩트에 근거하여 주둥이를 놀려야 한다. 안 그러면 네 주장은 억지와 생떼, 음해의 이름이다. 여름처럼 더운 날씨에 다크서클로 줄넘기 좀 그만해라. 보기 안쓰럽다. ㅋㅋㅋ

      2012.05.04 19:51 [ ADDR : EDIT/ DEL ]
    • 허허~~^^


      댓글을 참 많이도 다셨네요!^^

      사실과 연동된 명분~~~을 말씀하시니, 한마디만 하죠!^^

      노무현이 분명히 자신이 죽으면 화장해서 바다에 뿌려달라고 했고, 그의 측근들은 정치하지 말라고 유언장을 작성했는데, 왜 그의 측근이나 여러분들은 그의 유언을 싸그리 무시하고, 정치판에 들어와서 노무현 참여정부의 과오까지 아니라고 우기느냐라는 것을 문제삼는 것이네요!

      무슨 명분으로 노무현 유언도 무시하고 돌아와서, 논리야 놀자님 말씀마따나 실체도 없는 노무현 정신을 운운하며, 별로 잘하지도 못하였던 한미FTA나 미국산 쇠고기 문제에 대해 열변을 토하실까에 대한 의구심이랍니다!^^


      그리고, 정세균 의원도 논문 표절 의혹이 있고 그런 부분을 심층적으로 다룬 언론 기사들도 상당수인데, 왜 그런 얘기는 안 하세요?^^

      사실에 기반한 명분이니 연동이니 하는 말씀을 그렇게 좋아하시는 분이, 사실 관계가 명확한 부분들은 침묵하시니, 이거 참 안쓰럽네요!^^

      자신에게 반대하는 이들을 조중동 내지는 수구보수꼴통이라고 하는 님이나 보수가 색깔론을 펴는 것이나 마찬가지로 도그 짓이라고 다시 얘기를 해 드려야겠어요!^^

      포스팅에 올려놓은 관련기사들 다 확인하시고 한겨레나 경향에게 잘 따져보시길 바래요!^^

      논리야 놀자님 논리~~~대로 하면 2008년에 필자가 언급한 내용들의 바탕이 되는 기사를 썼었던 한겨레나 경향도 수구보수라는 말이 되니까 말입니다!^^

      2012.05.04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 아르 아라크드

      반더빌트님께서 논리인지 뭐시깽인지 하는 밥버러지 노빠족속의 개소리를 확실하게 논파해 주셨군요. 저 빌어먹을 노빠 버러지들은 지난 노무현 정권 당시에 2006년 '4대 선결조건'이라 하여 한미FTA 본협상을 하기도 전에 미국에게 4가지 중요한 것을 내주고 협상 시작하였고 그리고 2006년 2007년 본협상과정에서 각종 독소조항을 협정문에 포함시켰고 그리고 2007년 4월 2일 협상을 타결하고 난 후 두 달뒤에 또 재협상을 해서 미국에게 또 많은 것을 양보했다는 사실을 알려나 모르겠군요.

      하기사 저런 노빠족속들은 곧 죽어도 노무현과 친노집단들의 최악의 자살골에 대해서는 인정하려 들지를 않고 노무현 찬가나 불러대며 열폭질이나 해대는 버러지만도 못한 족속들이니 뭘 더 바라겠습니까만 ㅉㅉㅉㅉㅉ

      2012.05.04 22:01 [ ADDR : EDIT/ DEL ]
    • 이제 노무현 때려잡을 소재가 다 고갈된거요?
      더 시버걸게 없으니 유언따르지 않은것도 시비거리가 된겁니까?

      노통이 비참하게 생을 마치면서 측근들에게 같은 비극적 전철을 밟게 되는걸 걱정해서 정치를 만류했지만 그게 무슨 법적 구속력이라도 있어서 욕먹어야하는거요?

      정세균의 논문표절?

      지난 참여정부당시 청문회에서의 논문이중게재만으로도 파렴치범으로 몰아 낙마시키던 사람들은 누구고
      이정부들어 그정도는 애교수준으로 변모시킨건 누구요?

      정세균 표절이라면 징계해야지요
      그러나 그의경우 "참고문헌에 해당 논문과 저서가 포함돼 있고 문제가 제기된 부분은 본문이 아닌 서문에서 이론적 배경을 소개하는 부분" 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반면 문대성의 경우는 수없이 많은 표절의혹을 넘어 오자 탈자까지 그대로 배껴 심지어 대필의혹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오
      게다가 그외에 강기윤(창원을)·염동열(강원 태백영월평창정선)·신경림(비례대표) 부산 수영구 재선 유재중 의원도 논문표절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2012.05.05 05:35 [ ADDR : EDIT/ DEL ]
    • 아르 아라크드님

      노무현이 한미FTA하면서 시작전부터 퍼주기하고 본협상에서도 독소조항 타결하고 나서도 대폭양보 이렇게 시작전부터 끝나고 나서도 퍼주기로 일관했는데 미국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족못해서 비준거부하다가 이명박정부들어 김종훈이가 협상안에서 점하나도 못고친다고 날뛰다가 다시 대폭 양보해주니 고마워서 국빈 초청하고 쌍수를 들어 환영한거요?

      2012.05.05 05:45 [ ADDR : EDIT/ DEL ]
    • kuru/ 친노가 설치고 돌아다니며 정치와 사회 여론을 혼란시키는 행태만 하지 않았다면, 굳이 필자가 이런 글들을 올릴 이유가 없지요...

      과거 안희정이 자신들은 폐족이라고까지 자책할만큼 잘못한 일이 있으면, 그것을 고치고 대안이라도 확실하게 마련하여서 나왔다면, 또 필자가 다른 생각을 하였겠지요...

      그런데, 그런 것은 하나도 없고 오로지 노무현 정신이라는 소리만 하니, 꼴이 사나와서 말을 안할수가 없더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논문 표절 얘기를 왜 여기와서 따집니까?^^

      그것은 한국 사회의 고질병이고 새누리당이나 선관위 그리고 민주통합당 당직자들에게 가서 열심히 얘기하세요!^^

      필자가 새누리당 대변인인가요?^^

      자신들에게 반대하면 전부 보수로 모는 이 진영논리의 지독한 굴레여~~~^^ ㅋㅋㅋ


      노무현의 한미FTA와 이명박의 한미FTA에 대한 기사 한토막 올려드릴테니 이것도 잘 감상하시고, 조용히 무엇을 잘못하고 계시는지 반성 좀 하셔요!^^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2099.html

      2012.05.05 06:59 신고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아르아라크드, 나는 앞서 노빠가 아니라고 말하면서 '내가 노빠이면 내 어머니가 개보지이고, 아니면 네 어머니가 개보지다.' 라는 문장을 걸겠느냐고 물었다. 현재 네 어머니가 어떤 위치에 서 있는지 바쁜 가운데 한 번쯤 천착하기 바란다.

      그리고 노무현이 최종 단계에서 서명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왜 받아들이지 않느냐? 모든 것은 발원지가 있다. 너의 계속된 억지와 생떼, 음해는 사실을 무시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2012.05.05 11:00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반더빌트, 너는 글을 아직도 아동용으로 쓰고 있다. 유언장 운운하는 네 주장은 한심하고 무지스럽다. 말하는 게 아주 애다, 애. ^^*

      참여정부의 과오를 나열해 보아라. 내가 반박하겠다. ^^*

      노무현 정신을 운운하건 말건 그건 네가 간섭할 사안이 아니다. 노무현이 네 소유냐? ^^*

      문대성의 논문표절은 해당 학교에서 인정했지만, 정세균의 논문표절 의혹은 해당 학교로부터 '그렇다'라고 인정한 사실이 없다. 그리고 그런 사실이 있으면 네가 까라. 나도 그때 정세균을 까겠다. ^^*

      세간에는 이명박의 BBK와 한미FTA를 빅딜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그럴 것이, 이명박이 BBK로 미국 법원에 제소되었는데, 그것이 현재는 모조리 폐기되었다. 이것은 현 정권이 끝나면 차기 정권이 특별법을 만들어 규명할 것이다.

      총체적으로 네 글은 '억지'가 될 수 있을지언정 '의견'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다. 내 답글이 부담스러우면 위 본문을 삭제해라. 안 그러면 내 논리의 거머리가 네 억지와 생떼, 음해를 끝까지 흡혈할 것이다. ^^*

      2012.05.05 11:51 [ ADDR : EDIT/ DEL ]
    • 논문 표절을 왜 이야기 하냐고요?
      바로 저위 댓글에서 반더빌트 당신이 정세균의원의 논문표절의혹은 왜 이야기 안하냐고 주장했기때문에 한것입니다

      2012.05.06 04:02 [ ADDR : EDIT/ DEL ]
  12. 논리야, 놀자

    더욱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하여 접근하려면 '사실성'에 근거해야 한다. 그 사실성에 근거할 때, 노무현 대통령이 최종 단계에서 도장을 찍지 않았다는 것은 그가 책임을 면하는 명분과 연동한다. 그런데 최종 단계에서 도장을 찍지 않았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말이 황당하고 무책임하다구? 그것은 노무현 대통령의 말이 황당하고 무책임한 것이 아니라, 네 정치적 성향이 보수꼴통이라 의도적으로 사실관계를 부정하는 것이다.

    2012.05.04 19:02 [ ADDR : EDIT/ DEL : REPLY ]
  13. 논리야, 놀자

    또, 제수씨를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친 김형태와 논문표절로 당선된 문대성을 제외하면 새누리당의 과반수 의석은 무너진다.

    2012.05.04 19:03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르 아라크드

    이곳에 다시 오니까 역시나 논리야 놀자인지 뭐시깽인지 하는 노빠족속들이
    또다시 기어들어와서 꼴같지도 않는 패악질 부리고 갔군요. 그놈의 한미FTA에
    대해서 노무현에 대해서 쉴드 칠때 안칠때 구분도 못하고 나대는 노빠족속들의
    행패질들을 보니 이들이야말로 진정으로 한국의 암적인 존재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그동안 노빠들의 수많은 노무현 찬양 미화질들에 대해서 신경 자체를 쓰고 싶지도 않았지만 대다수의
    서민들과 약자들의 삶을 파탄으로 몰아넣을 것이 확실한 한미FTA를 수많은 반대 의견을 몽둥이로 때려잡고
    또한 진실을 왜곡하는 비열한 짓거리까지 해대면서 수많은 독소조항이란 독소조항은 죄다 끼워박고 또한
    미국에 퍼줄 것은 죄다 퍼준 채로 날치기로 타결시키는 최악의 자살골을 쳐넣은 노무현과 친노집단들의
    개짓거리들에 대해서 반성하고 이런 잘못을 인정하기는 커녕 오히려 무슨 신자유주의 물결은 한국 정부
    혼자 힘으로 막기 벅찬 상대였다니, 노무현이 절대로 다음 정권에 FTA를 넘겨주지 않겠다느니, 노무현이
    한미FTA 안했으면 이명박과 한나라당이 더 망쳐놓았다니, 한미FTA를 중국과 일본에 먼저 뺏기면 나라의
    미래를 보장받냐느니, 노무현은 최소한 쇠고기 주권은 지켰다니 뭐니 그야말로 씨알도 안쳐먹힐 왜곡질까지
    해대면서 노무현이 엄연히 저질렀던 자살골에 대해서 철저하게 미화를 하고 물타기를 해가면서까지 진실을
    가리고 마치 한미FTA의 결과가 이명박과 한나라당만의 책임인양 왜곡까지 해대는 뻔뻔스러운 작태까지
    벌여대면서 노빠들의 패악질들을 보고 있자니 도저히 그냥 볼래야 볼수가 없어서 다시한번 한마디를
    안할 수가 없군요.


    마지막으로 노무현 정권 당시에 한미FTA를 밀어붙일 당시 당신네 노빠들이 벌였던 패악질들에
    대한 강력비판글들과 또한 한미FTA 독소조항에 대해서 관련 글들과 기사들을 올릴테니
    노빠족속들은 여기서 그만 좀 분탕질 치시고 꼭들 쳐읽어보고 반성 좀 하시구려 ㅉㅉ


    노무현의 FTA와 이명박의 FTA는 과연 다른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677416


    한미FTA 주권침해 독소조항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207435


    노무현과 이명박의 한미FTA=악어아가리에 고기넣어주는 꼴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587985


    더러운 노무현과 노빠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452002


    한미FTA 반대를 위한 반대라고 떠벌이는 노빠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73691


    솔직히 노빠, 문빠들 때문에 속이 부글부글 끓는군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76704


    아무리 개념이 없어도 노무현의 한미FTA 사실관계는 분명히!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56251


    구호가 잘못됐습니다. 한미FTA반대가 광우병 쇠고기를 막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78474


    [한미FTA반대] 노빠들아,부탁한다. 제발 정책으로 판단해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456519


    노빠사이트에서 한미FTA 반대하는 것 봤냐?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456525


    노무현의 2006년을사조약 한미 FTA를 아십니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49468


    한미 FTA 그리고 노무현...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39484


    "盧정권, 자본의 안전 지키려 헌법도 무시하나"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70328155758§ion=03


    김근태 "한미FTA 결과는 재앙"…시한부 단식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70327101353§ion=01


    노무현 정권 당시 상황에 대한 정태인씨의 기사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419144646§ion=03


    노무현 정권 시절 한미FTA를 계기로 유시민과 결별하게 된 내용의 정태인씨 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27562


    노무현 정권 시절 한미FTA를 계기로 유시민과 결별하게 된 내용의 정태인씨 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27562

    2012.05.05 12:42 [ ADDR : EDIT/ DEL : REPLY ]
    • 논리야, 놀자

      똥개 왈, "네 주장을 써라. 글로 요약할 수 없으면 뇌를 튀김집에 기증하든가. 그리고 네 어머니가 개보 지로 전락한 건 알고 있지? 삼가 축하한다. ^^*"

      2012.05.05 12:50 [ ADDR : EDIT/ DEL ]
    • 아르 아라크드

      논리야놀자//하하하 지가 지 주둥아리로 자기 자신이 똥개라고 아주 인증을 하는구만 ㅋㅋㅋㅋ 내가 올린 글들에 반박을 못하니까 열폭질에 정신승리질이나 하는 꼴이니 말이다. 너같은 뇌빠진 노빠 버러지를 낳고 기른 니네 부모님들이 그저 불쌍할 따름이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건대 너같이 이렇게 남의 블로그에서 키보드 워리어질로 깽판질 쳐대는 놈들 치고 실제로 만났을때 무서운 놈 하나도 못봤으니까 그만 남의 블로그에서 개소리 그만 까고 구석탱이 가서 찌그러져 있으려무나 ㅉㅉㅉㅉ

      2012.05.05 12:58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아르아라크드야, 네 아이큐로는 내가 왜 갑자기 똥개 입을 빌려 그런 말을 하는지, 왜 '개 보지'가 아닌 '개보 지'로 썼는지 그 이유를 추출하는 것이 불가능하지? ^^*

      그리고 지금 억지와 생떼를 남발하고 비틀거리는 너에게 필요한 것은 목발이 아니라 논리에 근거한 한 줄의 문장이다.

      나는 앞으로도 계속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논리의 스테이크'를 썰 테니까, 너는 때밀이 레스토랑에서 '억지의 스테이크'를 썰어라. ^^*

      2012.05.05 17:04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이것들 봐라!!!!^^

      이젠 노무현빠들의 제2단계 수법인 신상털기로 아르 아라크드님을 위협하는 것인가?^^

      네 녀석들이 그런 식으로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진짜 중도적 목소리와 노무현 참여정부의 과오를 덮으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필자의 글을 막지는 못할 것이다!^^

      아라 아르크드님/// 그동안 많이 힘드셨지요?...

      세상이 모두 님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아도 진실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라는 것을 믿고, 용기를 내시길 바랍니다.

      논리야 놀자라는 이의 댓글을 보는 순간 더더욱 문재인 이하 친노 떨거지들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을 필자에게 주어진 시간동안 모두 밝히고 가겠다라는 의지가 강해지네요...


      논리야 놀자///당신은 상대를 잘못 골랐어요!^^

      다음 포스팅에서 문재인 이하 친노들의 진면목을 좀더 밝혀 드리죠!^^

      2012.05.05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반더빌트, 나는 친노가 아니라, '국민'이다. 나를 친노로 규정하면 네 어머니가 어떤 위치로 이동하게 되는지 그건 알고 있지? ^^*

      그리고 신상 털기로 아르아라크를 위협한다구? 네 안구를 사냥개처럼 풀어서 내 글을 다시 읽어 보아라. 어디에 신상 털기가 있고, 어디에 위협하는 내용이 있느냐? ^^*

      이번 기회에 너도 22조 들여서 억지와 생떼, 음해를 재개발해라. 다시 말하지만, 나는 친노도 노빠도 아닌 '국민'이다. ^^*

      2012.05.05 20:16 [ ADDR : EDIT/ DEL ]
    • 아르 아라크드

      반더빌트//힘들긴요? 노빠들이라는 족속들이 논리야 놀자와 같은 버러지처럼 개막장인 것이야 예전부터 절절히 느껴왔기 때문에 새삼스럽지도 않습니다.

      엄연히 노무현도 퇴임 후에 스스로 인정하고 사과했던 지난 노무현 정권 당시에 벌였던 최악의 자살골인 한미FTA에 대해서도 노무현 정권의 잘못에 대해서 곧 죽어도 인정하려 들지를 않고 쉴드 칠때와 치지 말아야 할때도 구분하지 못하고 되지도 않는 물타기와 미화질 조작질로 노무현 우상숭배를 일삼으며 노무현 찬가를 불러대는 족속들이 바로 노빠라는 족속들인데 이런 족속들에게 뭐를 더 바라고 자시고를 하겠습니까?

      어찌 되었거나 반더빌트님의 다음 글 정말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반더빌트님도 노빠족속들의 꼴같지도 않는 열폭 패악질쑈때문에 많이 힘드실텐데 힘내시고 알찬 밤 되십시오.

      논리야 놀자//넌 그냥 정신병원에 들어가서 그 잘난 논리의 스테이크인지 개밥인지를 쳐먹고 평생 나오지 말거라. 아니면 너같은 노빠족속들이 '성지'로 여긴다는 봉하마을 봉하공화국에 기어들어가서 죽은 노무현 우상숭배 시체팔이 관장사질이나 하며 살던지 ㅉㅉㅉㅉ

      2012.05.05 22:48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똥개 왈, "개보 지에서 나온 놈은 개새끼다. 당근 개새끼는 한글을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부재하다. 그래서 너는 계속 나를 노빠로 규정하면서 개나발을 풀고 있다. 그러나 네 개나발은 단지 허무한 공기 드립에 지나지 않는다. 다시 말하지만, 네 기분이 좆같은 순간을 극복하고 여기에서 그만 빠져라. 안 그러면 내 샌드백 된다.^^*"

      2012.05.06 10:03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반더빌트에게도 경고한다. 윗글(본문)을 내려라. 내가 어지간하면 그냥 지나가겠는데, 윗글은 가십을 넘어 미국 정부의 입장과 미국 축산업자의 이익을 대변한다. 게다가 장본인이 비극적으로 삶을 마쳐 반론조차 할 수 없는 사안에 대해 너는 일방적인 잣대로 재단하고 있다. 다시 경고한다. 너도 기분이 좆같은 순간을 극복하고 글을 삭제하면 마음의 평화를 얻겠지만, 만에 하나 나의 권유를 외면하면 너는 나의 샌드백으로 전락하는 운명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나는 네 글의 약점을 모두 파악했다. ^^*

      2012.05.06 10:13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진짜로 놀고 계시네요!^^

      경고 많이 하세요!^^

      왜 이렇게 여기 와서 열폭을 하겠어요!^^

      친노들의 진면목과 노무현 참여정부의 과오를 너무 잘 밝혀주니 한마디로 미치는 것이지요!^^


      대꾸할 가치를 못 느껴서 kuru님에게 해 드렸던 댓글 복사해서 올려두니 읽어보고 논리야 놀자 놀음 열심히 하세요!^^


      문재인 이하 친노들의 행태에 대한 다음 포스팅도 기대 하시구요!^^

      이럴 때 보면 억지 우기기는 친노 지지자들도 보수세력 못지 않거나 더하다라는 생각이 팍팍 듭니다!^^

      지난 2000년부터 2008년까지 즉, 노무현 참여정부부터 이명박 정부의 촛불파동 이전부터 이후까지 한우 전수조사를 하지 못한 진짜 이유가 나옵니다!

      한마디로 미국산 쇠고기 협상이 그 지경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국내 축산 시스템과 정치권의 인식 수준, 소모적 정쟁 그리고 국민적 무관심이 부른 총체적 원죄라고나 할까요...

      아래 보수 성향 블로그의 포스팅 꼭~~~ 확인하세요!^^

      http://blog.naver.com/yhnnhy12/130137505416



      그리고, 이것은 한미FTA 4대선결조건에 관한 내용입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202396.html

      이것은 노무현 참여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검역정보공개를 거부한 내용에 대한 기사입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dministration/237961.html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214792.html


      이들 기사를 자세히 보면, 지금 여러분들 기준으로는 노무현 참여정부의 정말 대책없는 누구와 똑같은~~~ 미국산 쇠고기 검역재개한 기사입니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231243.html


      노무현 참여정부가 지금 누구처럼 미국 해명만 듣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한 기사랍니다!^^

      여러분들 기준으로는 노무현이 이런 일에는 원조중의 원조였네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31249.html


      그리고, 노무현 참여정부의 그 잘난 쇠고기 수입 협상 전의 원산지 표시제, 그리고 이력 추적제에 대한 2007년 기사 모음입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222826.html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220641.html

      http://www.hani.co.kr/arti/opinion/readercolumn/226827.html

      http://www.hani.co.kr/arti/opinion/readercolumn/221293.html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212417.html


      그리고, 그 결과가 2008년 이명박 정부에서까지 시정되지 않는 모습으로 남아있다라는 기사입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84499.html


      그리고, 이것은 위에 기사들에서 밝혔듯이,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미 2007년에 미국산 쇠고기가 248t이나 유통되었다라는 불편한 진실에 대한 기사입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215551.html


      논리야 ~~~놀자~~~님~~~// 그냥 조용히 계시면 중간은 간다라는 말이 있지요...^^

      노무현 전 대통령이나 이명박 대통령이나 미국산 쇠고기 문제에서 큰소릴 칠 입장이 결코 아니었다라는 말이지요.

      물론, 여기에 더해서 미국산 쇠고기 문제의 원인 규명과 대책 수립을 못하게 만들고, 노비어천가를 불러서 2008년 당시 여론을 호도한 당신같은 친노 지지자들이 더더욱 큰 책임이 있는 것이구요!^^


      국민들이 이 사실을 제대로 알고 있었다면, 2008년에 그토록 촛불이 타 오를수는 없었겠지요...


      그리고, 그런 원인을 제대로 알았다라면 노무현에 대한 근거없는 추앙보다는 진정한 대책 수립 마련으로 국민 여론이 귀결되었을 것이고, 지금과 같은 상황이 생기지는 않았겠지요...


      미국을 상대로 해서 재협상을 하자고 목소리를 높이기 전에 그에 합당한 대책 마련을 해야 한다라는 필자의 주장이 미국측 입장을 반영한다라는 도그 소리는 이제 그만 지껄이시고 열폭도 조금 자제하세요!^^

      2012.05.06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네 글은 기사를 복사해서 가져다 붙이는 기능밖에 없다. 그것은 재활용 기능이다. 네 재활용 기능이 인정받으려면 남들에게 그런 능력이 없어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국민은 저마다 그런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즉, 너는 불필요한 일에 금쪽같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2012.05.06 12:54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글의 논거 능력도 아직 초보적인 수준이다. 한 가지 주제를 디테일하게 천착해야 하는데, 기사 내용만 주야장천 인용하다가 중간에 전 정권을 씹는 억지와 생떼로 빠져 결국 음해로 귀결 짓는다. 게다가 반박하는 사람을 친노로 매도하는 양아치 짓도 서슴지 않는다.

      2012.05.06 12:55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글을 쓰는 목적은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예를 들어 ‘폭력’에 대해서 쓴다면 최소한 이 정도로는 써야 타인에게 인정받는다.

      2012.05.06 12:56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폭력’은 나쁘다. 그러나 정당한 폭력도 있다. 만약, 이 세상에 정당한 폭력이 없다면 우리는 닭고기와 돼지고기, 쇠고기를 먹을 수 없을 것이다.]

      2012.05.06 12:57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그런데 네 식으로 대입하면, [폭력은 나쁘다. 폭력은 평화를 해친다. 세상에서 폭력이 사라지지 않는 한, 인간은 영원히 평화를 보장받을 수 없을 것이다.]라며 원론적으로 쓰고 있다. 즉, 원론적인 논거는 타인에게 전혀 설득력이 없는 ‘자기공명’에 지나지 않는다.

      2012.05.06 12:57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이번 미국산 쇠고기 건도 결국 원론적인 논거의 답습인데, 문제는 거기에 그치지 않고 정책을 입안한 당사자가 비극적으로 생을 마쳐 더는 반론조차 할 수 없는 사안을 가지고 네 마음대로 폄훼하고 재단하는 데 있다.

      2012.05.06 12:57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더욱 우스꽝스러운 것은 한국인의 입장에서 ‘건강’을 전제로 논거를 전개해야 하는데, 그러기는커녕 되레 미국 정부의 입장과 미국 축산업자의 이익을 대변하는 글을 쓰고 있다. 이것은 글을 쓰는 이유조차 모르는, 글을 쓰는 목적이 배제된 치명적인 오류이다.

      2012.05.06 13:32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미국 정부의 입장과 미국 축산업자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 아닌, 합당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라구? 헐. 네가 말하는 합당한 대책이란, 단지 미국과 무역하는 기업에 악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대안을 마련하라는 뜻이다. 즉, 미국과 무역하는 기업에 악영향이 미칠 수 있으므로 한미FTA 재협상과 미국산 쇠고기 수입 금지를 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다.

      2012.05.06 13:32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그 외, 다른 주장은 미국 정부와 미국 축산업자의 시각이다. 내 말이 의심스러우면 안구를 사냥개처럼 풀어서 네 글(본문)을 다시 읽어 보아라. 도대체 너는 어느 학교를 졸업했느냐? 어느 학교를 졸업했기에 독해력이 그렇게 발바닥이냐? 앞으로 너는 출신 학교와 은사님을 절대로 밝히지 마라. 바로 똥칠하는 결과를 낳는다. 내가 보기에 너는 유학이 아닌, 기업에서 파견된 근로자 같다. ^^*


      2012.05.06 13:39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결론적으로 너는 고작 성분이 쓰.레.기와 일치하는 글을 쓰려고 무생물의 키보드를 손가락이 꼴리는 대로 두드렸다. 물론 네 인생이니까, 구워먹든! 삶아먹든!! 상관하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한 마리? 검은 머리 외국인이 대한민국과 한국인을 모욕하는 상황에서는 더는 너의 억지와 생떼, 음해가 바이러스로 유포되는 것을 간과할 수 없다. 잔소리하지 말고 빨리 본문을 삭제해라. 안 그러면 네 지성이 나의 語뢰를 맞고 박살난다. ^^*

      2012.05.06 14:21 [ ADDR : EDIT/ DEL ]
  15. 에 뭐가 씌었는지 밤낮을 잊고 달려들어 뭔가 만들고 있다. 오픈 첫 날부터 서버 리셋을 두번하게 한 트래픽도, 트위터에서의 열

    2012.05.06 00:09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용서하십니다

    2012.05.07 02:37 [ ADDR : EDIT/ DEL : REPLY ]
  17. 조용한

    광우병 논란 볼 때마다 가장 웃기는 것은 .. 미국에 한국사람에 2000년부터 1백만명 이상이 살고 있고, 그들이 미국에서 10년이상 계속 소고기를 먹었음에도 여태 한명도 발병한적이 없는데 .. 한국사람이 먹으면 무조건 걸린다는 식으로 선동하는 것이지요.

    이런 얘기하면 또 미국에서 먹는소와 수출하는 소는 다르다는 어이없는 얘길 하겠지만 .. 여태까지 미국에서 광우병 위험이 높은 소만 수출한다는 근거를 대는 사람을 보질 못했음.

    2012.05.09 01:13 [ ADDR : EDIT/ DEL : REPLY ]
    • 조용한님
      나는 당신같은 사람을 볼때마다 우리나라에 코메디자원이 참 넘치는 나라라는 사실을 실감한다오

      잘모르면 조용히 계시지 끼어들어 왜 망신을 자초하는거요?
      광우병은 주로 월령 30개월이상의 늙은소의 뼈와 내장같은 SRM오염가능성이 높은 부위때문에 발생하는거요

      그래서 미국은 주로 20개월이하의 어린 소만 먹고 30개월이상의 늙은소는 대한민국같은 나라에 팔아먹으려고 저토록 압력을 가하는겁니다
      그래서 일본도 미국이 아무리 요구해도 20개월이하 뼈 내장뺀 미국소고기만 수입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촛불시위가 벌어진 이유가 참여정부까지 30개월이하의 뼈 내장뺀 살코기만 수입이었는데 이명박이 취임하면서 미국에 가서 어떠한 제한도 할수없는 월령제한없이 뼈 내장포함한 미국소고기수입이라고 협정을 맺었기 때문이오

      미국이 광우병위험이 높은소만 수출한다는 근거를 대는사람을 못보았다?
      월령이 뭔지 그거부터 자료를 찾아 보시지요

      2012.05.09 02:56 [ ADDR : EDIT/ DEL ]
    • KURU// 그러니까요!^^

      kuru님 말마따나 일본처럼 20개월 이하의 소만 미국에게서 수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미국에게 그런 수준의 재협상을 요구하려면, 우리가 준비할 것은 과연 무엇이냐는 말입니다.

      만약, 그런 준비 와중에서 한우에 심각한 문제점이 발견되면 국민들 건강권을 챙기는 것이 아니라 국내 축산농가부터 죽이는 결과라는 사실을 왜 모르실까요?

      미국산 쇠고기가 위험하다라고 감히 단정을 지으려면 최소한 일본처럼 사전조치라도 완전하게 취하고서 쇠고기 수입협상을 진행하였어야 오늘날과 같은 상황을 맞이하지 않았을 것 아닙니까?

      노무현 전 대통령도 이명박 대통령도 이 부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라는 말입니다...

      국제 기준으로 보나 한국이 아닌 타국가들의 동향으로 보나 한국만 강경한 조치를 취할 근거가 충분하지 못하다라는 것입니다.

      대만 조사단도 미국 축산농을 만나지 못하고 돌아갔다지요...?

      다시 강조합니다.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을 100% 확신할 수 없다라는 말이 반대로 100% 위험하다라는 말과 등치가 아님을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이 미국의 속국이 아니지만 미국의 막강한 영향력에서 결코 자유롭지 않다라는 논리와 유사한 것이니까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 와서 이딴 소리들 늘어놓기 전에 과연 2008년 이후로 kuru님을 포함한 다른 분들 모두 국내 쇠고기 시장의 유통 경로나 신뢰성 투명성 확장을 위해서 무슨 여론 조성과 운동을 하셨는지에 대해서 반성 좀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2.05.09 05:34 신고 [ ADDR : EDIT/ DEL ]
    • 일본이 20개월이하를 요구하는 몇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중하나가 미국의 이빨로 판단하는 부정확한 월령계산때문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다른 대부분의 나라와 체결한 30개월월령을 거부한것이고 미국이 반론제기못하게 일본국내산의 전수검사와 이력제를 실시한겁니다
      저런 제도를 유지하려면 엄청난 비용과 인력이 필요합니다 일본내에서조차 너무 지나친 조치라는 주장과 완화하자는 의견까지 나올정도입니다
      그리고 일본의 지금 전수검사는 국가에서 실시하는게 아닙니다 국가차원의 전수검사는 종료되었고 지자체별로 실시하는겁니다
      결국또 같은말을 되풀이하게 되는데 지난 정부까지 국제적으로 통용되던 30개월이하 뼈내장뺀 살코기라는 조건에 대해 국민들은 광우병과 미국소고기에대해 그다지 공포와 거부감을 갖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부 지역과 일부농가에서 실시했던 전수검사와 이력제조차 인정하지 않은겁니다
      게다가 촛불시위이후 극도로 높아진 광우병우려와 공포속에서 농민들이 요구하는 전수검사조차 이정부에서 막고 있습니다

      식품에대한 안전을 확보하려면 일본처럼 초과발생되는 비용을 국민들이 부담해야합니다 그건 싫고 내돈나가는건 거부하고 안전만 확보하라는건 현실성없고 터무니없는 욕심일뿐입니다

      대만걱정하실 필요없습니다
      그들도 정치가들이 우리와 비숫한 수준의 수입협상맺었다가 대만국민들의 분노와 시위를 이겨내지 못하고 우리보다 훨씬 엄격한 협정과 수입금지를 해낸 나라입니다

      여기서 반더님이 이딴소리나 하고 있을때 저를 비롯한 촛불시위하셨던 분들은 얻어맞고 피흘리고 구속되고 어려운 살림에 푼돈모아서 성금내서 촛불시위를 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미국의 압력을 뿌리치면서 어렵게 그나마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30개월이하의 뼈 내장없는 살코기라는 조건을 지켜냈던 정권과 미국이 원하는대로 아무 제한없이 사먹겠다라고 협정맺고 반대하는 국민은 때려잡던 정권을 "그놈이 그놈이다 같이 욕먹어야한다" 라고 궤변 늘어놓는 사람들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댓글에 대학등록금 폭등이 노무현 탓이다 비정규직증가가 노무현탓이다라고 주장한 근거를 보여달라고 했는데 그건 왜 답이 없습니까?





      2012.05.10 04:31 [ ADDR : EDIT/ DEL ]
    • kuru// 허허~~^^

      일본이 처음부터 국가가 아닌 지자체에서 전수 검사 비용을 지불했나요?

      그리고, 노무현 참여정부도 30개월 월령 쇠고기만 수입했다라는 얘기가 얼마나 허황된 것인지를 위에 기사 링크 해드렸는데도 뭘 보신 것입니까?

      다시 링크해드리죠!^^

      이것은 한미FTA 4대선결조건에 관한 내용입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202396.html

      이것은 노무현 참여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검역정보공개를 거부한 내용에 대한 기사입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dministration/237961.html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214792.html


      이들 기사를 자세히 보면, 지금 여러분들 기준으로는 노무현 참여정부의 정말 대책없는 누구와 똑같은~~~ 미국산 쇠고기 검역재개한 기사입니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231243.html


      노무현 참여정부가 지금 누구처럼 미국 해명만 듣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한 기사랍니다!^^

      여러분들 기준으로는 노무현이 이런 일에는 원조중의 원조였네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31249.html



      2008년에 그 난리를 쳐서 국민들에게 막연한 광우병 공포 심었으면, 그 이후에라도 그에 합당한 국가적 조치에 대한 운동도 맹렬히 하셨어야죠!!!


      국민들의 건강권 주권 얘기하면서 왜 국민들에게 이런 현실을 설명하고 그들을 설득해서 진짜 세금 내고 전수조사부터 시작해서 일본처럼 조치부터 다하라는 운동은 왜 꾸준히 못하셨을까요?

      노무현 참여정부 그리고 이명박 정부의 2008년 당시도 그렇고 지금 2012년도 그렇고, 비용 문제보다도 이미 쇠고기 협상은 진척이 되었는데, 그 상황에서 한우 전수조사해서 문제 생기면, 진짜 죽도 밥도 안된다라는 현실적 예측에서, 결국 이렇게 된 것이 아니냐라는 의문을 제기한 것이랍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대만보다 훨씬 수월한 규정으로 수입조건을 맺었다느니, 혹은 다른 나라들보다도 수입 규정이 훨씬 까다롭지 못하였다라느니 하는 부정확한 얘기 하시기 전에, 과연 대한민국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 규정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 그토록 엉성한 것인지, 한번 제대로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그런 얘기를 편향적이고 친노들 입맛에 맞게 재단하게 되면, 다시 노무현이 왜 그렇게 쇠고기 수입을 대책도 없이 서둘렀는지와 함께 한미FTA협정 체결에 대한 반문이 튀어나오니까 말입니다.

      바로 이런 식으로 말이죠!

      http://yms7227.tistory.com/entry/미친-미국소-수입의-원죄는-노무현

      그리고, KURU님의 이딴 소리 늘어놓으면서 대책없는 촛불 시위 얘기하고 있을 때, 필자는 온갖 비난과 욕 다 들으면서, 지금처럼 대책과 대안 마련하라고 헛되이 시간을 보내고 있었기에 안타깝다라는 말입니다.

      브릭에서 그토록 얘기를 하고 자료를 올려도 댁들은 요지부동이더이다...

      그렇게 자신들 있으면, 한번 계속 지금의 세계적 흐름과 어울리지도 않는 반미 외치며 진정한 의미에서의 대책도 없는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이나 주장하시면서 광우병 촛불집회나 하시지요...

      필자가 감히 장담하건데, 지금은 대다수 시민들이 2008년처럼 무턱대고 당신들의 그 허황한 반미 반MB집회에 목숨걸지도 않을 것이며, 정작 서민 경제에 먹구름을 드리우는 저축은행 파산이나 대부업체에 관한 얘기들에는 정치적 관심의 부족부터 시작해서, 여론 형성조차 하지 않는 행태에 대해서, 실망하고 기억하는 이들이 더 많을테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비정규직법에 대해서 그리고 대학 등록금 폭등에 대해서 그딴 소리 못하게 포스팅을 하나 올릴 예정이며, 맛보기로 이런 기사도 좀 읽어보시죠!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63225

      http://www.ingopress.com/ArticleRead.aspx?idx=125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125246

      2012.05.10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조용한, 네 억지는 헛소리에 포함되지만, '인류'에는 포함되지 않음을 직시하여라.

      2012.05.10 17:02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비정규직]

      비정규직은 김영삼이 IMF로 대한민국 경제를 말아먹은 후, 외국 자본이 국내로 유입되면서 그들의 요구로 생겼다.

      따라서 비정규직은 노무현이 아닌 똥누리당과 이명박이 해결해야 할 문제다. 이것이 비정규직 문제의 핵심이다.

      [대학 등록금]

      노무현은 대학 등록금을 해결하려고 '사학법' 개정을 천명했다. 비리와 적립금 문제를 손질하면 등록금 인하에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때 이명박과 박근혜 등 똥누리당이 결사 반대하여 유야무야되었다.

      그 외, 반값등록금 문제는 이명박의 대선공약이므로 죽은 노무현을 끌어내 왈가왈부할 사안이 아니다. 반값등록금 문제는 이것이 핵심이다.

      그런데 비정규직과 등록금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겠다구? 또 무슨 개망신을 당하려구? 네 억지의 상점은 네온사인이 꺼진 지 이미 오래다. 그만 셔터를 내려라. ^^*

      2012.05.10 17:57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반더빌트, 미국산 쇠고기는 노무현이 원죄이지만, 결론은 이명박의 문제다. 당근 이명박이 국회에서 날치기로 통과시키고 발효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너는 답답하게 노무현만 물고 늘어진다.

      너에게 묻는다. '살인자'와 '살인 공모자' 중 누구 죄가 더 무겁냐? 네가 노무현을 물고 늘어지는 상황은 위의 물음조차도 이해하지 못하는 초딩 수준이다. 내가 위에서 말했지? 너는 말하는 게 꼭 애 같다구.

      즉, 네가 주장하는 전수검사와 그외 노무현과 관련된 모든 사안은 논의할 가치도, 명분도, 이유도 없는 쓰.레.기다.

      내가 그동안 수많은 사람과 댓글 배틀을 했지만, 너처럼 안 돌아가는 화강암은 처음이다. 너도 앞으로 그 안 돌아가는 화강암으로 먹고살기 참 힘들겠다. ^^*

      2012.05.10 19:24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허황한 반미라구? 사회적 동물아, 현재 미국은 대한민국 목에 빨대를 꽂은 채 주야장천 영양분을 갈취하고 있다.

      즉, 미국의 62.5 참전은 '은혜'가 아니다. 그것은 단지 '민주주의의 구현'일 따름이다. 이것이 미국 참전에 대한 바른 해석이다.

      게다가 미국은 한반도에서 전쟁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우리의 소원인 '통일'을 방해하고 있다. 너 같은 숭미주의자는 까맣게 모르고 있겠지만, 통일이 되면 대한민국은 엄청나게 발전한다.

      일례로 통일하면 남한 정도의 경제가 하나 더 생긴다. 생각해 보아라, 남한만으로도 이렇게 성장했는데 하물며 통일하면 얼마나 큰 발전을 하겠느냐?

      다시 말해, 현재 분단된 상황에서는 매년 남한 정도의 경제 손실을 안고 가는 것이다. 너는 이 말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지? 하긴, 기사를 주야장천 복사하는 주제가 이런 심도 깊은 결론까지 도출하는 것은 무리지. ^^*

      그뿐인 줄 아느냐? 통일하면 대한민국은 대한美國에서 벗어나 완벽한 주권국가가 된다. 언젠가 대한美國의 한 남편이 길을 가다 21살 처먹은 미군 놈이 자신의 아내를 성희롱하는 것에 항의했다가 복날 개처럼 두들겨맞았다. 그러고도 그 남편은 소파협정 때문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너도 미군이 눈에 띄면 시선을 땅으로 깔고 똥개처럼 피해 가라. 자칫하면 미군 놈에게 꽹과리처럼 두들겨맞는다.

      그리고 군사력도 일본과 중국을 위협할 정도로 강해진다. 실제로 중국 내 많은 한반도 전문가들은 남북통일을 중국에 대한 위협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칭화대학 국제연구소의 서니 리 연구원은 24일 워싱턴의 한미경제연구소(KEI)에서 열린 강연회에서 중국 내 한반도 전문가 4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그런데 허황된 반미라구? 내가 보기에 너는, 논리의 악보 없이 생떼의 지휘에 따라 오른손을 졸라 흔드는 '탬버린 보이' 같다.^^*

      2012.05.10 21:54 [ ADDR : EDIT/ DEL ]
    • 제가 올린 댓글 자세히 읽어보세요
      일본의 전수검사는 국가차원에서 하던걸 종료하고 지자체에서 실시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자꾸 저 링크들을 거시는데
      저걸 그대로 받아드린다해도 결국 뼈수입하지 않는다는 조건입니다 그리고 국제수역사무국의 미국광우병위험통제국 판정을 받으면 뼈있는고기도 수입검토한다는겁니다

      미국소고기수입검역중단해제한다는게 월령제한없이 100개월이고 200개월이고 뼈 내장포함해서 미국이 원하는대로 무제한 수입한다는 소리입니까?

      바로 이기사
      참여정부내내 미국의 요구를 거부하고 미국소고기 완전개방을 하지않는것이 한미FAT최대의 걸림돌이었다는 미국의 입장이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28315

      며느리가 미우면 발뒤꿈치도 밉다는 말은 들어봤어도 저조치들이 이명박의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월령제한없이 뼈 내장포함 무제한수입과 같다는 논리는 도대체 어떻게 나오는겁니까?

      2008년도에 난리쳐서 국민에게 막연한 광우병공포를 심어요?
      누가요? 촛불시위대가 그런 막연한 광우병공포를 심어서 조선일보 구내식당에 " 우리는 미국소고기 쓰지 않습니다 안전한 한우와 호주산만 씁니다 안심하고 드십시오" 라고 써붙이게 했나요?

      그이후라도 그에 합당한 국가적 조치에 대한 운동도 했어야한다?
      그토록 시위하다 얻어맞고 구속되고 피범벅되고 모든 언론을 통해 불순세력으로 매도당하고 시민단체들은 정부지원이 끊긴 상황에서 평범한 소시민들이 뭘 어떻게 더해야했는지 알려주시지요

      자료를 여기 저기 가져오다 더 가져올게 없으면 하시라도 이야기하세요
      저런 웃음도 안나오는 허접한 논리 내세우는 사이트 ... 봐주기 딱합니다

      세계의 흐름과 어울리지않는 반미를 외쳤다?
      미국자신들도 안먹는 위험한 늙은 소고기 수입반대하면 반미라고 누가 그러던가요?

      2008년처럼 시민들이 광우병반대집회에 참석하지 않을것이라는말은 맞는 말이요
      당시에는 그나마 공중파 언론이 살아있었고 지금은 제수강간시도하던 사람은 철저히 감춰주고 8년전 인터넷성인방송에서 이라크의 비인간적참상을 풍자비판하던 사람은 매시간 난도질하고 집중성토해서 인간 이하를 만들어 버리는 시대이니 광우병주장이 제대로 전해질리가 없으니 말이오

      2012.05.11 04:10 [ ADDR : EDIT/ DEL ]
    • 비정규직과 대학등록금폭등에 대해서 걸어놓은 링크라는것

      반더님 그냥 주는거 없이 이유없이 노무현이 밉다라고 양심선언하시지요
      그러면 굳이 당신 블로그 찾을일도 없고 피곤하게 댓글 달지도 않겠습니다

      저걸 지금 근거자료라고 올렸습니까?
      논리야 놀자님이 일부 의견올리셨으니 굳이 피곤하게 더이상 댓글 달지 않겠습니다

      다만 따로 포스팅하겠다고 하셨으니 꼭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포스팅할때는 제발 저런 웃음밖에 안나오는 한심한 자료가 아닌 좀 그럴듯한걸로 올리시요

      2012.05.11 04:19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 ^^

      이미 2008년도에 전부 토론했었던 주제를 가지고 다시 얘기를 하면 정말 비논리적이지 않겠어요!^^

      브릭 사이트 링크할테니까 조목조목 읽어보고 뭘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고민하세요!^^

      http://bric.postech.ac.kr/scicafe/list.php?Board=scicafe000126

      이것은 브릭 과학도들이 광우병 논쟁에서 어떤 의견을 보였는지에 대한 기사입니다...^^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110188

      200편 광우병 논문을 보니 광우병 파동은 넌센스라는 기사입니다...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85490_2892.html

      kuru 그리고 논리야 놀자님같은 이들이 하는 얘기들 전부 브릭에서 이미 토론했고, 결론은 아니다라는 얘기가 나왔으며, 미국에 대한 수입규정 문제도 노무현이나 이명박이나 거기서 거기라는 것도 결론이 난 상태니까 여기와서 우긴다고 토론의 결과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건 필자가 2008년에도 그랬고 그 이후부터도 계속 그렇게 생각하고 아쉬워하는 바인데, 노무현 참여정부 당시에, 당신들이 2008년처럼만 난리를 쳤으면 쇠고기 수입협상 규정 문제부터 한우 전수조사, 유통 과정상의 개선들 못할 이유가 없었다라는 사실을 생각하세요...

      이미 시기도 놓치고, 거기에 미국과 대등한 조건으로 쇠고기 재협상을 하려고 하였을시에 생길 뜻하지 않은 사태...만에 하나라도 한우에서의 광우병 발견같은 최악의 사태에 대비할 아무런 준비도 대책 마련도 안되어 있는 국내축산 농가의 실태는 나 몰라라 한체 2008년처럼 막연한 광우병 공포를 기반으로 이명박 정부나 열심히 공격하는 한심한 작태로 당신들이 노무현의 명예나 정권을 다시 탈환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그렇게 믿고 사시는 것은 안 말리는데, 그거 전부 헛짓거리라고 보는 필자한테 계속 따지면, 당신들에게 해 드릴 얘긴 차라리 노무현 사이비 종교를 믿으라고 권하는 바입니다...^^




      kuru $ 논리야 놀자///

      비정규직이 IMF로 인해서 생겼다라는 사실을 누가 모릅니까?

      문제는 외환위기 이후 지난 10년간 ...특히나 김대중 정부는 그렇다치고 노무현 참여정부가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대처했는지 정말 몰라서 이런 억지를 부리는 것이요? 아니면 알면서도 헛소리를 하는 것이요?


      비정규직이나 노동자 문제에 있어서 별로 잘하지 못하였기에, 결국 530만표라는 기록적인 표 차이로 이명박에게 깨져놓고서도 정신들을 못 차리니, 올 연말 대선에서도 더 깨져야 할 것 같습니다...

      바라고 바라건데, 친노 중에서 문재인같은 이들이 대선 후보로 나와서 박살나기를 감히 희망하는 바입니다. ^^




      대학등록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학법 개정할 당시에 도대체 누가 국회 과반수였나요?

      열린우리당 아니었나요?

      친노들이 정말 목숨걸고 통과시키려고 마음먹었으면 그거 통과 못 시킬 이유가 없었어요!

      그런데, 열린우리당 내부에서도 계속 눈치를 보고 이 부분에 회의적인 이들이 많았다라는 것이 문제를 틀어지게 한 것이지요...

      또한 노무현 전 대통령부터 대학자율화 방침에 열을 올리면서 등록금 문제같은 것들을 대학에 일임하면서 사태를 더욱 키운 것 아닙니까?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반값등록금 공약을 했는데, 이것을 지키지 않은 것과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학자율화를 주도하였고 그로 인해 등록금이 오르는 문제는 별개로 보고 짚어야 원인 분석도 제대로 되고, 참여정부의 실책과 함께 해결책이나 비전도 나오지 않겠어요...


      그리고, 노무현이 싫은게 아니라 필자는 당신들처럼 노무현이 별로 잘하지 못한 부분에서까지, 잘했다라고 우기는 꼴들이 보기가 싫은 것이랍니다.

      노무현 지지자들이야 그가 잘했다라고 굳게 믿고 싶겠지만, 그 믿음이 지나쳐서 인터넷 공간을 독점하고 반대자들을 모두 쫓아내고 그나마 남아있는 필자같은 이들을 이런 식으로 공격하는 행태는 그다지 바람직스럽지 못하다라는 얘기지요. ^^


      누가 뭐라고 해도, 참여정부 시절에 비정규직이나 대학등록금 문제는 그닥 잘했다라고 말하기 곤란한 얘기라는 것은 자료로써 얼마든지 논증할 수 있는 얘기이구요...

      조만간 문재인 대선 후보 출마에 맞추어 필자가 구상하는 글들이 속속 선보일테니 kuru님이나 논리야 놀자님같은 분들이 굳이 포스팅을 해라마라 난리칠 이유가 전혀 없다라는 것이지요!^^

      여기에, 논리야 놀자님~~~~정말 한심한 것은 북한과 통일을 하면 남한같은 경제권이 하나 더 생긴다구요?^^

      북한하고 통일해서 남한같은 경제권이 하나 생기기 전에 그들의 낙후된 경제 시스템 재건하고 산업별 격차 줄이느라고 쏟아부을 소위 통일비용 때문에, 가뜩이나 어려운 우리나라 국가 재정은 더더욱 힘들어질 것입니다.

      중국이 남중국해서 도발을 하건 서해상에서 러시아와 군사훈련을 하건, 우리는 그 모두를 극복하고 통일할 수 있겠지요?^^ ㅋㅋㅋ

      진짜 꼴값을 떠시네요...


      지금 왜 일본과의 군사협정 얘기가 튀어나오고 미국의 대아시아 군사전략 수정 얘기가 나올까요?

      이러니까 필자가 허황된 반미라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 잘난 논리로 좀 생각들을 하시길 바랍니다...^^


      2012.05.11 06:28 신고 [ ADDR : EDIT/ DEL ]
    • 자 이제 개인블로그 퍼오는걸로 안되겠다 싶으니 브릭이군요
      저 아래 논리야놀자님이 길게 설명하셨으니 부언안하겠습니다만 도대체 브릭에서 토론해서 결론내었으니 더이상 언급하면 안된다는 논리는 누구의 주장입니까?
      누가 언제부터 브릭의 토론에 대법원이나 헌재수준의 권위라도 부여했나요?
      브릭의 200편 광우병 논문에서 광우병파동은 넌센스라고 결론내었는데 촛불시위당시의 정부의 엄중한 대국민약속인 "수입하면 제일먼저 공무원구내식당에서 꼬리곰탕 과 내장탕을 끓여먹겠다 제발 믿어달라" 는 약속을 헌신짝처럼 집어 던지고 시치미떼고 촛불시위를 가장 극렬하게 비난하던 조선일보 구내식당에서 안전한 한우와 호주산만 쓴다고 써붙일만큼 브릭의 200편논문은 가치가 없는 모양이오

      전세계의 수많은 국가가 안전하다고 판단해서 육골분사료를 먹일때 먹이다가 위험성이 입증되자 법으로 금지시키고 세계 절대다수의 국가가 위험기준으로 삼는 30개월이하 뼈 내장뺀 살코기만 수입이라는 기준을 어렵게 지켜낸 참여정부가 왜 저토록 국민의뜻에 반해서 무제한수입을 밀어부치고 약속을 헌신짝처럼 벗어던지고 반대하는 국민과 단체를 탄압한것 같이 비난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이유가 뭔지 정말 궁금하오

      비정규직 대학등록금폭등
      따로 포스팅한다고 했으니 반드시 약속 지키시오
      어지러워 글꼬리찾기조차 힘든 이 포스팅에서는 광우병이외에는 말 줄이겠습니다

      노무현이 비정규직과 대학등록금에서 잘못했고 자료로 얼마든지 논증할수있다고 했으니 하시지요
      친노들이 목숨걸고 통과시키려 마음먹었다면 통과 못시킬 이유가 없었다?

      어이가 없어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나는 그래도 반더님이 이정도일거라고는 생각못했습니다

      비정규직과 대학등록금 폭등은 먼저 님 스스로 따로 포스팅하겠다고 한거지 다른사람이 이래라 저래라 한게 아닙니다

      다른글은 몰라도 그포스팅은 꼭 찾아서 읽고 댓글달겠습니다
      바라건데 되도록 가까운 시일내로 포스팅하시기 바랍니다

      (이 댓글 다는데 몇번 금칙어라고 날아가버려 힘들게 다시 썼습니다
      욕한번 한적 없는데 무조건 금칙어라고 날려버리지말고 어떤 단어가 금칙어인지 지적해줄수 없는건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2012.05.12 04:04 [ ADDR : EDIT/ DEL ]
    • 논리야, 놀자

      -국민의 시각으로 본 미국산 쇠고기 문제-


      [서론]

      인간이 음식을 섭취하는 행위는 수명을 연장하는 수단이다. 음식 섭취의 불균형이 계속 이어지면 인간은 기아 상태에 이르게 된다. 또, 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의 부족은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심리적이고 행동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괴혈병, 골다공증과 같은 질병을 유발하게 된다. 그러나 불결하고 비위생적인 음식은 건강과 수명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깨끗한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 따라서 모든 먹을거리는 ‘안전성’이 확보되어야 한다.

      [미국에서 ‘광우병’ 발생이 낮은 이유]

      <왼쪽, 광우 소 2007년 4월 8일 자료>, <오른쪽, 사육 수 2006년 자료. 단위 Head>

      1위. 영국- 183,803건. (사육 수- 10,159,910)
      2위. 아일랜드- 1,353건. (사육 수- 6,876,700)
      3위. 프랑스- 891건. (사육 수-19,417,861)
      4위. 포르투갈- 875건. (사육 수- 1,440,800)
      5위. 스위스- 453건. (사육 수- 1,554,696)
      6위. 스페인- 412건. (사육 수- 6,464,000)
      7위. 독일- 312건. (사육 수- 12,747,900)
      8위. 벨기에- 125건. (사육 수-
      9위. 이탈리아- 117건. (사육 수-6,255,000)
      10위. 네덜란드- 77건. (사육 수- 3,746,000)
      11위. 일본- 32건. (사육 수- 4,391,000)
      12위. 폴란드- 21건. (사육 수- 5,606,358)
      13위. 슬로바키아- 15건. (사육 수-
      14위. 덴마크- 13건. (사육 수- 1,572,000)
      15위. 체코, 캐나다- 9건. (사육 수-
      16위. 슬로베니아- 7건. (사육 수-
      17위. 미국-3건. (사육 수- 96,701,500)

      <인간광우병(변종 크로이츠펠트야콥병) 환자 수>

      1위. 영국- 166명.
      2위. 프랑스- 21명.
      3위. 아일랜드- 4명.
      4위. 미국- 3명.
      5위. 네덜란드, 태국- 2명(태국에서는 광우병 소가 발견된 적이 없다).
      6위. 캐나다, 일본, 포르투갈, 룩셈브루크, 사우디아라비아, 스페인- 각 1명

      여기에서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바로 광우 소 발생 건수이다. 위의 자료를 보면, 미국은 소 사육 두수가 영국보다 월등하게 높다. 이것은 광우 소 발생의 주된 원인인 육골분 사용도 영국보다 월등하게 높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런데 광우 소 발생 건수가 단 3마리에 불과하다. 인간광우병도 단 3명이 발생했는데 그것조차도 2명은 영국에서, 다른 한 명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오래 산 적이 있어 미국 정부는 자국에서 발생한 환자가 없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이것은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다. 즉, 미국의 자료는 광우병이 처음 보고된 영국에서 지금까지 18만 마리 광우 소가 발생하고, 166명의 인간광우병이 발생한 것과 비교할 때 지극히 낮은 수치다. 현재까지 영국은 전 세계 광우병 발생 건수의 95%, 인간 광우병 발생 환자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가까운 일본의 경우, 2001년 처음 광우병이 보고된 이후 지금까지 33마리가 발생한 것과 비교하면 되레 미국이 더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 혹시 미국은 기독교가 부흥한 나라라서 하나님의 거룩한 은총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의구심을 가지고 자료를 살펴보았다. 하지만 웬걸, 그것은 하나님의 거룩한 은총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꼼수였다.

      첫째, 미국은 도축 소에 대한 검사체계가 유럽과 일본에 비해 매우 허술했다. 현재 일본은 첫 광우병이 보고된 직후부터 도축되는 모든 소에 대해 광우병 검사를 의무화하고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출하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은 연간 도축되는 3,500만 마리 중 0.1% 미만의 소만 표본 검사하고 있다. 이것은 미국에서 연간 44만 6,000마리의 소가 광우병 관련 의심 증상으로 분류되는 점을 감안할 때 전체 고위험군에 대한 검사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더욱이 2003년 처음 광우병으로 확진된 소의 경우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확인된 시점에서 이미 고기는 시장에 풀린 다음이었다. 이것은 수치 기록에 있어 치명적인 허점이다. 또 광우병의 위험이 가장 높은 뇌, 안구, 척추 등의 특정위험물질(SRM)의 기준도 유럽에 비하여 미국은 훨씬 완화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둘째, 미국 축산업자의 거짓말이다. 본래는 월령에 근거하여 사육 두수를 신고하도록 되어 있으나, 미국 축산업자는 월령 구분이 불가능하다면서 성실하게 신고하지 않거나 의도적으로 속였다. 이것은 미국 축산단체와 미국 정부가 그런 부분이 있다고 인정했다.

      [미국에서 ‘인간광우병’ 발생이 낮은 이유]

      현재 세계 각국은 인간광우병을 발견하려고 크로이츠펠트-야콥병에 대해 감시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크로이츠펠트-야콥병은 세계적으로 100만 명당 0.5~1.5명 수준으로 발생하는 희귀 질환이지만, 인간광우병은 변형 크로이츠펠트-야콥병으로 분류하고 있다. 유럽을 비롯해 우리나라도 크로이츠펠트-야콥병을 신고 대상 질병으로 지정하고 진단 시점에서 신고 등록하게 하고 있으나, 미국은 환자 ‘사후 사망진단서’에 의해 집계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런 소이로 미국은 변형 크로이츠펠트-야콥병이 발생했다고 하더라도 조기 발견이 불가능하고 산발성 크로이츠펠트-야콥병과 감별하기가 어렵다. 이러한 점을 감안할 때 미국은 구조적으로 인간 광우병이 발생하더라도 다른 나라에 비해 발견하기 더 힘든 체계를 가지고 있다. 실제로 미국에서 보고되는 크로이츠펠트-야콥병의 발생률은 연간 100만 명당 0.4~0.5명으로 인종적으로 비슷한 유럽 각국의 연간 발생률 100만 명당 1.0~1.5명에 크게 못 미치고 있다.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낮은 이유]

      이렇게 무서운 질병이지만, 기실 광우병에 걸려 사망할 확률은 각종 암에 걸려 죽을 확률과 번개에 맞아 죽을 확률보다, 또 교통사고나 후천성면역결핍증에 걸릴 확률보다도 낮다.

      영국의 경우, 인구 대다수인 6,000만 명이 최소 10년 이상 상당한 수준의 광우병 프리온에 노출되었으나 실제 환자는 15년간에 걸쳐 166명이 발생했다. 이 결과를 놓고 볼 때 인간이 광우병 프리온을 음식으로 섭취한다고 해도 실제 인간 광우병에 걸릴 확률은 산술적으로는 매우 낮다. 평균적으로 영국인이 주 5회 육식을 하고 이 중 1,000번 중 한 번 광우병에 감염된 쇠고기를 먹었다고 가정할 때 전 노출 기간 중 인간 광우병이 발생할 확률은 10만 분의 1 정도다.

      이렇듯 광우병 프리온의 음식물을 통한 섭취 시 발병 확률이 낮은 이유는 ‘종간 장벽’ 때문이다. 모든 병원체는 자신의 숙주에 따라 서로 조금씩 다른 형태와 구조를 지니는데 이에 따라 한 종에서 감염병이 다른 종으로 넘어가는 것은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조류인플루엔자의 경우 조류에서 대유행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람에게 감염되는 경우가 매우 드문 이유는 종간 장벽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프리온의 경우도 종간 장벽이 이미 오래전부터 보고되었다. 현재까지는 광우병 프리온이 사람을 감염시킨 경우는 드문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환자 수가 그리 많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그럼에도 광우병의 전파를 우려하는 것이 지나친 강박증이 아닌 이유가 있다.

      [광우병에서 손을 놓아도 될까]

      광우병은 일단 사람에게 발생하면 수혈과 장기이식, 수술 등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매우 쉽게 전파된다. 이것을 막으려면 수술기구 등을 포함하여 의료기기를 아주 강한 가성소다액으로 녹이거나 파기 소각하는 것 이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

      어쩌다 재수 없이 인간 광우병 환자가 단 한 명이라도 발생할 경우 의료체계에 대혼란과 함께 의료비용의 폭발적 상승이 동반되고, 일반 대중의 광범위한 공포와 의료행위에 대한 불신으로 말미암아 질병의 진단과 치료에 큰 장애를 초래하여 부대 사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 최악의 상황에서는 통제가 불가능한 상황과 직면할 수도 있다. 이것은 인간광우병 환자가 166명이 발생한 영국의 예를 보면 극명하게 알 수 있다.

      따라서 광우병 문제는 감염될 확률이 낮다는 것만 믿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 낮은 확률만 앞세우는 것은 원전사고가 낮다는 것만 강조하고 그 파괴력을 간과하는 것과 일맥상통하다. 실제로 원전사고가 발생할 확률은 매우 낮지만 한 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다. 구소련의 체르노빌 원전이 그랬고, 일본 원전이 그랬다. 따라서 우리는, 아니 인류는 원전만큼이나 위험한 광우병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

      [한국인은 특정 부위를 많이 섭취한다.]

      게다가 한국인은 소머리곰탕, 소머리 누른 것, 꼬리곰탕, 도가니탕, 곱창 등 다양한 음식을 섭취하므로 더욱 경계가 필요하다. 소의 뇌, 척추, 두개골, 신경절, 소장 부위 등이 특히 위험하기 때문이다. 프리온은 장기간 끓여도 거의 손상되지 않으므로 이러한 대량 조리체계가 일단 프리온으로 오염될 경우 다수의 사람이 장기간에 걸쳐 반복적으로 노출될 수 있다. 노출이 반복될 경우 종간 장벽에도 불구하고 질병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구조적으로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할 개연성이 높다.]

      걱정은 미국이다. 현재 미국은 뇌와 척수, 안구, 두개골, 삼차신경절 등에 대해 30개월 이상의 소에서만 특정위험부위로 적용한다(30개월 이하는 특정위험부위 대상이 아니라는 뜻이다).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느슨한 기준을 적용하는 것으로써, 주로 육질을 제외하고 가축 사료 등으로 활용하는 미국은 어느 나라보다도 광우병 발생 위험이 높다. -그러므로 미국 축산업자가 뇌와 척수 등의 사료를 먹이고도 아니라고 우기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을 이해하고 제발 젖소 운운하며 깨춤 좀 추지 마라.

      [한국인의 유전자는 광우병에 취약하다.]

      비단 걱정은 그것뿐만이 아니다. 유전자 측면에서도 한국인은 광우병에 매우 취약하다. 전 인구를 대상으로 볼 때 PRNP-129유전자는 MM, MV, VV 세 가지 중 하나를 취한다. 현재까지 문헌상 보고된 프리온병의 발생 확률을 추산하면 산발성 크로이츠펠트-야콥병은 가장 발생 가능성이 낮은 MV형과 비교할 때 MM형은 5배, VV형은 2.5배 정도의 위험을 가진다.

      의료적 목적으로 하는 이식이나 호르몬으로 크로이츠펠트-야콥병에 걸린 사람의 조직이 함유되어 일어나는 의인성 크로이츠펠트-야콥병의 경우에는 더욱 현저하여 MV형에 비하여 MM형은 13배, VV형은 10배나 높은 위험을 보인다.

      영국에서 발생한 인간 광우병인 변형 크로이츠펠트-야콥병의 경우 현재까지 보고된 환자 100%가 모두 MM형이었다. 이러한 점을 볼 때 MM형이 가장 프리온병의 발생에 취약한 형으로 볼 수 있다.

      일반 인구의 PRNP 유전형 분포를 볼 때 유럽 백인의 경우 MM 41%, MV 47%, VV 12% 수준이다. 서아시아의 경우 MM형이 60% 수준으로 올라가고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타이완 등에서 보고된 PRNP 유전형은 MM형이 92~97%로 압도적으로 많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보고된 크로이츠펠트-야콥병 환자도 100%가 MM형이었다. 따라서 한국인은 동일한 광우병 프리온에 노출되었을 경우 서구에 비해 더 많은 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노출로 인한 환자 발생이 더 빨리 나타날 수 있다.

      [미국 페더럴웨이에 사는 한 교포의 주장]

      (알츠하이머와 인간광우병의 상관관계)

      미국에 와서 큰 충격을 받았던 것 중 하나는 수많은 양로원과 거기서 살아가는 노인들의 모습이었다. 노인들은 대부분 알츠하이머 환자라고 했다.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떨림’이었다. 손을 떨고, 다리를 떨고, 몸 전체를 떨었다.

      그렇게 떨고 있는 노인들의 모습은 보기에 안쓰럽고 부자연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솔직히 뭔가 공포스러웠다. 그것은 노인에 대한 공포가 아니라, 내 자신에게 닥쳐올 미래에 대한 공포였다. 그 당시 '도대체 왜 저럴까?'란 나의 의문에 대한 해답은 오직 한 가지, '먹을거리'였다. 똑같은 양로원이라도 동양계 노인들이 많은 차이나타운 근처의 양로원과 백인 양로원은 완전히 분위기가 달랐다.

      이런 차이는 결국 먹을거리가 원인인 것으로 생각한다. 아무래도 종족들은 그들의 전통 식습관을 더 선호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들이 모두 알츠하이머는 아니겠지만, 뭔가 먹을거리와 관련되어 나타나는 질병임은 분명하다.

      그리고 이것은 이미 연구결과로 나왔다. 1989년 일라이어스 마뉴엘리디스와 로라 매뉴엘리디스 박사의 '알츠하이머와 관련한 질환'이란 저서 100~109 쪽에는 기억상실증과 알츠하이머, 그리고 광우병과 관련한 연구 내용이 서술되어 있다. 그리고 거기엔 그들이 연구 대상으로 삼았던 병원에서 알츠하이머로 진단된 사람들의 13%가 실제로는 광우병 환자였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A clinical series with 13% of Alzheimer actually CJD
      Manuelidis, Elias E. and Laura Manuelidis

      Alzheimer Disease and Associated Disorders_ 3 (1989): 100-109
      Suggested Links between Different Types of Dementias: Creutzfeldt-Jakob Disease, Alzheimer Disease, and Retroviral CNS Infections

      "In our own neuropathological material, in 46 cases diagnosed clinically as AD [(Alzheimer's)], 6 cases were proven to be CJD at autopsy [13%}."

      이 외에도 미국 내에서 광우병에 대한 위험을 널리 알리고 육골분 사료를 먹이지 말자는 운동을 벌이고 있는 비영리단체들의 인터넷 웹사이트를 찾아보면 그 예들이 넘치도록 나온다.

      (미국인과 한국인이 먹는 쇠고기는 다르다.)

      더욱이 YTN 방송 화면의 쇠고기 등급 포장은 USDA Select였다. 나는 그 화면을 보는 순간, 이게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 가정에서 소비하는 고기 중, 상위의 두 등급은 '프라임'과 '초이스'로서 옥수수를 주 사료로 먹여 기른다. 그러나 셀렉트는 그 아래 등급이다. 그리고 다음이 '스탠다드'다. 이 두 아래 등급의 쇠고기는 여기에서 '윈코'라는 저소득층 슈퍼마켓에 팔리는 고기이고, 햄버거에 쓰이는 고기는 이보다도 등급이 낮다. 미국의 타 지역은 어떤지 모르지만, 적어도 내가 사는 지역에선 그렇다. 즉, 현재 한국인은 미국 가정보다 아래 등급의 쇠고기를 먹고 있다.

      [결론]

      식품은 ‘안전’과 ‘신뢰’를 담보해야 한다. 그러나 미국에서 발생하는 광우병과 인간광우병 수치는 상식 밖으로 낮다. 모두 미국 ‘검사체계의 허술함’과 ‘축산업자의 거짓말’, 인간광우병의 ‘사후 기록’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한국인은 미국 가정보다 아래 등급의 쇠고기를 먹고 있다. 즉, 미국은 처치 곤란한 낮은 품질의 쇠고기를 한국에 강매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미국이 경제적 이익만 추구하고 보편적 인간애에는 관심이 없는 것으로 귀결된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건강과 생명을 위협받는 절박함으로 미국산 쇠고기 문제를 바라보아야 한다. 지금 국민이 미국산 쇠고기와 관련하여 제2의 촛불을 켠 것은 정부를 향해 단 1㎝라도 책임감에 부응하라는 요구이다. 그동안 이명박은 본인이 직접 미국에서 또다시 광우병이 발생하면 수입 금지를 하겠다고 해놓고 정작 행동은 그 반대로 가고 있다.

      국민의 건강은 현재 진행형이다. 따라서 광우병 문제는 사후 약방문이 아닌 예방 차원으로 접근해야 하며, 당연히 현 정부는 국민의 건강권을 담보하는 차원에서 당장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중단해야 한다. 국민은 권력자의 소모품도, 권력자가 사육하는 가축도 아니다. 이것은 이명박이 국민의 요구에 귀 기울여야 한다는 의무에 절대적으로 연동한다.


      * 탬버린 보이야, 빨리 본문 내려라. 탬버린 보이야, 빨리 본문 내려라. 반더빌트야, 빨리 본문 내려랏!

      2012.05.13 11:12 [ ADDR : EDIT/ DEL ]
  18. 아주.병신 지랄들을 하네.

    ㅋㅋ

    2012.05.11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 논리야, 놀자

      그 웃음은 네 뇌세포에 곰팡이 피었다는 고백이냐? 좃컷다. ^^*

      2012.05.12 10:34 [ ADDR : EDIT/ DEL ]
  19. 논리야, 놀자

    논문은 하나의 명제를 전문적인 시각으로 주장한 것이다. 이러한 논문은 일정한 형식을 갖추어 기술된다. 이때 내용은 독창성과 전문성, 형식은 객관성, 검증성, 정확성, 평이성을 담보해야 한다. 그러나 논문은 완전한 결론이나 주장, 이론, 공식이 아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다른 결론과 주장, 이론, 공식이 나올 때까지만 유용할 뿐이다.

    무슨 말인고 하니 현재 광우병은 하나의 완전한 주장과 결론, 이론, 공식이 아닌 어떤 가설하에서 논의될 수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논문을 들먹거리며 광우병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것은 성인용이 아니라 '아동용'이다.

    그리고 광우병과 관련하여 '브릭'의 주장은 나와 거의 일치한다. 네가 올린 기사 중에서 핵심 부분을 발췌해 반박한다.

    1. 브릭: 전체적인 요지는 인간광우병에 걸릴 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위험을 과장해서는 안 된다는 것."

    (나의 반박)
    나는 윗글에서 분명히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낮다고 주장했다. 여기에서 다른 점이 있다면 브릭의 결론은 광우병 사태를 '선동'해서는 안 된다는 논리이고, 나는 광우병이 단 한 명이라도 발생하면 사회적인 혼란과 엄청난 부대비용이 발생한다는 논리이다.

    2. 브릭: "저자(브릭)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광우병을 예방하기 위해 정해놓은 규칙들이 무너지지 않도록 관심을 갖고 관리, 감독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나의 반박)
    나는 윗글에서 분명히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므로 광우병을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3. 브릭: "(광우병)은 매우 위험하지만 발생 가능성은 희박할 수 있다. 위험하지 않지만 발생 가능성이 다분할 수 있다."

    (나의 반박)
    이 부분도 브릭과 나의 의견이 일치한다.

    그런데 광우병 파동이 난센스라구? 너, '난센스'가 무슨 뜻인 줄 아느냐? 난센스란,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뜻한다. 네 주장대로 광우병이 난센스가 되려면 그것이 소에서 발생한 가축 질병이 아니어야 성립한다. 너, 이 말도 무슨 뜻인지 모르지? ^^

    즉, 브릭은 광우병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공포를 선동하여 정치적으로 이용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다. 그런데 그 '선동'과 관련하여 브릭의 주장은 설득력을 잃는다. 그럴 것이, 2008년 촛불의 주체는 정치권이 아닌 국민이었다. 당시 노무현과 그 측근들은 자신들이 정책을 입안했다는 죄 때문에, 야당은 눈치 보기 바빠서 뒈진 좃처럼 가만히 있었다. 너, 2008년에 외계로 소풍을 갔었느냐? ^^*

    노무현을 두고 잘했다고 우긴다구? 누가? 내가? 어디에 그런 주장이 있는지 근거를 제시해 보아라. 못하면 너는 미역국 앞에 무릎 꿇고 사과해야 한다. ^^*

    또, 모든 정책은 '법안'을 바탕으로 시행한다. 그렇게 사학법 개정이 똥누리당의 반대로 무산되었는데, 무엇으로 대학을 강제한단 말이냐? 그래서 노무현은 '대학자율화'를 제시한 것이다. 그런데 사학법이 열린우리당 내부에서 회의적인 이들이 많아서 틀어졌다구? 네가 당시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이었느냐? 그렇게 함부로 넘겨짚지 마라. 그러다 팔 부러진다. ^^*

    그리고 인터넷은 네티즌의 공간이지 노무현 지지자들의 무대가 아니다. 너는 걸핏하면 노빠 운운하지만, 기실 인터넷 공간에서 노무현을 미화하는 글은 거의 없다. 따라서 노무현 지지자들이 인테넷 공간을 독점하고 반대자들을 모두 쫓아냈다는 주장은 보지 껌 씹는 소리까지는 아니지만, 니미 신발스럽기는 하다. 그리고 나의 반박은 너를 공격하는 것이 아닌, 너에게 억지 주장을 하면 안 된다고 주의를 환기시키는 고귀한 가르침이다. 오해하지 마라, 너는 내 공격을 받을 정도로 필력이 우월하지 않다. 필력이 우월하기는커녕 되레 똥개가 물어갈 수준이다. ^^*

    뭐라꼬? 통일비용으로 국가재정이 힘들어질 것이라꼬? 휴~우 . 쩝쩝. 이건 뭐 장님이 손금을 보는 것도 아니고 참 답답하다. 사회적 동물아, 통일비용은 투자다. 그래서 어느 시점부터는 이익이 창출된다. 따라서 국가재정이 힘들어질 것이라는 네 주장보다, 남한 정도의 경제가 하나 더 생긴다는 내 주장이 더 설득력을 얻는다. 네 화강암이 안 돌아가는 것은 몇 번의 댓글 배틀로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

    일본과 군사협정을 맺는다는 얘기가 나온다구? 그랬다가 또 제2의 일제강점기를 맞이하려구? 미국의 대아시아 군사전략 수정 얘기가 나온다구? 오호, 그래서 제주해군기지를 공략한 모양이지? 어쨌든 그것은 대한민국이 미국에 의지하고 그 대가로 주야장천 경제를 갈취당하겠다는 뜻이다. 하지만, 그것은 너 같은 화강암의 입장이고 나처럼 진보적인 사람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통일과 관련하여 좀 더 부연해 설명하면, 우리는 핵을 보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와 맞닥뜨렸다. 물론 대립각을 세우는 현 상황에서는 북한의 핵이 남한에 대한 위협이 되기 때문에 달가운 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일단 우리가 통일하면 그것은 우리의 막강한 군사력이 된다.

    기실 현재 우리는 핵확산금지조약(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 핵무기전파방지조약), 즉 핵을 보유하지 않은 나라가 새로 핵무기를 갖는 것과 보유국이 비 보유국에 핵무기를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약에 따라 핵을 가질 수가 없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과 중국, 일본 때문으로도 불가능하다. 명분은 극동아시아에서 군비경쟁을 불러일으키고 전쟁 위기를 조장한다는 것이지만, 그보다는 우리가 군사적으로 강대국이 되는 걸 원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이유다.

    다만, 이 단계에서 우려스러운 부분은 핵보유가 국제적인 '경제제재'를 불러일으킨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것을 피할 수 있는 복안이 있다. 그것은 하나의 체제가 아닌 두 체제로 통일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렇게 두 체제로 통일하면 핵과 관련하여 국제적인 압박을 북한으로 돌릴 수 있고, 그 사이 우리는 경제제재를 받는 북한을 '인도주의'와 '민족 돕기'라는 양동작전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너는 그 화강암으로 이 정도의 논리를 추출하는 것도 불가능하지? ^^*

    각설하고, 총체적으로 미국산 쇠고기 문제를 바라보는 네 시각은 오로지 '노무현'과 차기 대권주자인 '문재인'을 까는 것이다. 이것이 네 글의 핵심이다. 한마디로 너는 '호두까지 인형'이 아닌 '노무현까지 인형'과 '문재인까기 인형'이다. 참 장하다. 그렇게 억지와 생떼, 음해를 숭상하는 너의 조악한 '너절리즘'에 삼가 조의를 표한다. *^^*

    탬버린 보이야, 빨리 본문 내려라. 탬버린 보이야, 빨리 본문 내려라. 반더빌트야, 빨리 본문 내려랏!!

    2012.05.13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20. 논리야, 놀자

    반더빌트, 반대자들이 아무리 싫어도 댓글과 관련하여 당당하게 행동하고 양아치 짓은 절대로 하지 마라. 그래서 다음 다섯 가지를 요구한다.

    첫째, 반대하는 글을 올린다고 나와 네티즌들을 노빠로 매도하지 마라. 나와 네티즌들을 노빠로 매도하면 다른 사람들이 네 필력이 달려서 억지를 부리는 것으로 판단한다.

    둘째, 혹시 본문에 '붙여쓰기'를 할 수 없도록 해놓았다면 당장 풀어라. 처음엔 붙여쓰기가 되더니 지금은 안 된다. 이 사안을 다음daum에 문의했는데, 대답이 없는 걸로 보아 네가 막고 있는 것 같다.

    셋째, 어떤 쟁점에 관한 글이든 정치인이 아닌 오로지 국민의 시각으로 써라. 현재 너는 노골적으로는 아니지만, 한두 줄에서 정치인들이 갖는 편견과 편애가 엿보인다. 일례로 허황된 반미와 반MB에 목숨 걸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 그것이다.

    넷째, 어떠한 경우에도 네티즌의 글을 삭제하거나 접근 금지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비겁한 짓은 하지 말고 네 논리로써 격파해라.

    다섯째, 네 글과 관련하여 네티즌의 지적이 인정되는 부분이 있으면 본문을 삭제해라. 그것은 지는 것이 아니고, 멋있는 모습이다. 너와 나는 한국인이다. 궁극적으로는 의견이 다르더라도 결국 타협을 이끌어야 한다.

    2012.05.13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21. 병신 지랄을하네ㅋㅋ

    니가 반더빌트 님한테 한 짓거리는 어떻고???????????????????????????????????댓글 도배 가관이네~!

    2012.05.14 14:51 [ ADDR : EDIT/ DEL : REPLY ]
    • 논리야, 놀자

      너보다 똑똑하면 병.신이지? 가운뎃손가락!!! ^^*

      2012.05.14 19:1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