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한국인들은 외국에서 혹은 외국인들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부분에 대해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만약 외국에서 한국을 호평한다면 별 문제가 없겠지만, 그 반대의 상황이 발생하면 특유의 민족주의적 단결력을 과시하며, 무엇 때문에 그런 평을 받게 되었는지에 대한 성찰은 간단하게 뒤로 내팽개치고, 일단 그런 말을 한 외국인이나 해당 국가를 싸잡아 비난하고는 하지요. 

  특히나 그 상대가 일본이나 중국일 경우, 그 정도는 한층 심해지곤 합니다...


  오늘은 이런 분위기를 가진 한국에서 보면 상당히 민감한 얘기일수도 있지만, 조금은 색다르고 제 3자적인 관점을 가진 외국에서 우리를 볼때,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엿볼 수 있는 내용이라고 판단되어서 여기에 한번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어느 일본 남자가 말하는 명품에 너무나도 약한 한국 여자

  전편의 포스팅(평범한 미국 남자는 게이를 어떻게 생각할까)에서도 잠깐 언급하였었지만 , 글쓴이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토렌스라는 도시에 살고 있습니다. 이곳은 미국 사회내 중산층들의 도시이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미국에 정착한 일본인들이 가장 많이 사는 장소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필자가 그런 도시에 살다보니 교회나 혹은 파티, 지인등을 통해서 많은 일본인들과 교류를 쌓게 되었고 그들의 생각을 듣거나 감지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는데, 그 중 인상적인 에피소드가 하나 있었습니다...

  필자가 미국 친구들을 통해서 알게 된 마사라는 이름의 일본인은 흔히 말하는 명품을 다루는 직업(명품 중개회사의 간부였다!)을 가지고 있어서,  이태리,프랑스,영국같은 유럽등지의 나라들을 필두로 한국에서도 약 3년간 체류를 한 경력이 있었으며, 영어는 물론이거니와 상당한 수준의 한국어를 구사했으며 한국 축구 선수중 박지성을 극찬하고, 영화 실미도를 보면서 한국의 군대와 한국 남자들에게 내심 감탄했었다는 이른바 글로벌적인 활동 영역을 가진 일본 남자입니다.

  그렇게 여러 나라권의 문화와 생각을 경험하였으면서도, 이제 고작 나이가 30대 중반의 친구이다 보니, 그의 주변에는 정말로 많은 미국 친구들이 모이고 항상 유쾌함이 넘치는 만남이 이루어지곤 하였는데, 필자나 마사나 같은 동양인이며 거리상으로나 문화적으로 흡사한 부분이 상당히 많은 탓에 동질감을 느껴서였는지, 어느 날 파티가 끝나고 따로 자리를 옮겨서 그와 단둘이 좀더 심층적인 대화를 나눌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가 생각하기에, 글쓴이는 자신이 그동안 한국에서 보았거나 만났었던 한국인(?!)과는 달리 끊임없이 열린 사고를 지향하려고 노력하고, 그럼으로써 대단히 민감하거나 감정적일 수 있는 문제들에서도 보다 객관적 시각으로 바라보려 한다라고 여겼었는지 몰라도, 매번 만남을 가지게 되면 으례히 이런 투의 말로 과분한 칭찬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필자에게라면 좀더 솔직한 한국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말을 하는 것을 보면서, 드디어 어느 날 파티가 끝나갈 무렵, 좋은 분위기를 좀더 이어 가자는 미명(?!)아래 즉흥적으로(!!!) 필자가 자리를 따로 만든 것이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글쓴이는 한국에서 3년을 살았었다는 그의 경험담도 듣고 싶었고, 그를 통해 소위 말하는 명품의 세계에 대한 남다른 정보도 조금 알고 싶은 마음이 대단히 강했었으며, 그의 설명을 통해서 한국에서 판매되는 명품들이 소위 이태리같은 본국에서 직수입되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중개회사(그는 이것을 에이전트라고 말했다!)를 통해서 들어오며, 백화점이나 호텔, 공항 면세점과 청담동 등지에 위치한 명품 샵에서 일하는 여성들 대부분이 백화점이나 호텔 소속이 아니라 대부분 이런 에이전트 회사 소속이라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대화의 소재가 자연스럽게 여자로 넘어가게 되면서, 그가 바라보는 한국 여자에 관한 생각을 듣게 되었는데, 대충 이런 식이었습니다.

  그가 말하길, 자신이 한국에서 살면서 상당한 수준의 한국어를 구사할 줄 알다보니, 몇몇 한국 여자와 사귀어 보기도 했었으며, 명품을 다루는 직업의 특성상 수 많은 한국 여자들을 접하거나 상대할 기회(에이전트에 속한 여성 종업원만도 수 천명은 된다고 했었다!)가 많았었는데, 그녀들은 한결같이 명품이라면 사족을 못 쓰더라는 겁니다.

  공적이든 사적이든, 만남의 자리에서 자신의 직업을 밝히고 명품에 대한 얘기만 꺼내면, 한국 여자들은 눈빛부터 달라지기 시작한다고 하더군요. 이를테면, 그 수준이 어느 정도이냐면, 자신이 명품을 중개하는 일을 하다보니, 대부분의 명품 회사들이 진품을 만들면서, 그와 똑같은 일종의 테스터나 비매품으로 우수 고객에게만 지급하는 일종의 견본품이라는 것을 따로 제작하는데, 자신은 그런 계통에 깊숙히 관여를 하기에 임의로 그것을 몇 개 가져다가 한국 여자들에게 선물하면, 이런 전후 사정을 모르는 한국 여자들은 하나같이 입이 귀에까지 걸리며, 오빠 이거 얼마짜리야 내지는, 이게 그 유명한 0000 백이구나 하는 식의 반응을 보이고, 급속도로 자신에게 친근한 태도를 보이는 것을 보며 내심 고개를 저은 적이 많았었다고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유행에 지나치게 민감한 한국 여자
  그의 말을 듣다보니 슬슬 한국...더 정확히 말하면 한국 여자들을 상당히 비하한다고 여겨져서 필자는 이렇게 반박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따지자면, 일본 여자들도 명품을 좋아하는 것은 마찬가지가 아니냐고 말입니다. 세상 어느 천지에 명품을 마다하거나 싫어할 여자가 있겠냐고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가 필자의 말을 일정부분 인정한다면서도 하는 얘기가, 일본 여자들도 명품을 무지 좋아하기는 하지만 한국처럼 명품을 복제하고 공공연하게 그것을 매매하거나 모두가 그런 짝퉁 명품이라도 사서 걸치고 다녀야만 하는 정도의 수준은 아니라는 말에 글쓴이는 할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또한 그가 말하길, 한국 여자들이 옷이라든가 그 밖의 장신구들을 착용하는 패션 감각이나 센스가 정말로 탁월하기는 한데, 대부분 너무나 개성이 없고 한가지 패턴의 유행만 모두가 따라간다는 겁니다. 이 부분에서도 필자가 일본 여자나 다른 나라의 여자들도 패션에 대한 관심이나 유행은 있지 않느냐고 했더니, 일본 여자들도 유행이 있고 패션에 대해 신경을 쓰지만 다양한 패턴의 옷을 입으며, 자신의 체형이나 개성을 살려줄 수 있는 방향으로 나름 소화를 하려고 하지, 한국 여자들처럼 무턱대고 유행을 따라가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그가 이 부분에서 덧붙여 말하길, 심지어는 한국 여자들의 일방적이고 맹목적인 유행 따라잡기가 명품 구매에까지 영향을 끼쳐서, 어느 시즌에 이런 명품이 뜬다라고 하면, 그 상품은 주문이 밀리거나 순식간에 재고량이 바닥이 나서 해당 본사에 긴급하게 추가 주문 요청을 한 사례가 너무나 많았으며, 이는 한국에서만 일어난 특이한 상황이었다라고 하는 부분에서는 또다시 할말을 잃고 말았던 겁니다.


한국 여자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더니 한국 남자가 불쌍하다는 말을 하는 일본 남자
  그의 얘기를 계속 들어보니 분명 타당한 비판이기는 했지만, 왠지 모르게 상당히 거북했습니다. 그래서 글쓴이는 다른 방향으로 화제를 돌리려고 한국에 있을 때처럼 한국 여자와 사귀거나 결혼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더니, 그가 상당한 난색을 표하며 하는 말이, 한국 여자와 만남을 갖고 싶다거나 결혼을 하고 싶지는 않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었더니, 한국 여자들은 매사 너무나 남자들에게 전투적이며 강하게 맞서는 경향이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과거 한국이나 일본이 가부장적이고 권위적인 문화를 오랫동안 지속하다보니 여성들이 소외되고 힘들었던 역사나 그들의 고충은 충분히 이해를 하겠지만, 그렇다고 그것을 모조리 부정하면서 마치 세상에서 여자를 조금이라도 비하하거나 깔보는 듯한 태도의 남성들은 척결 대상 1호라고 여기는 모습의 한국 여자들은 별로라고 하더군요.


  그의 얘기를 들으며, 일본 여자들이 한국 여자들보다는 확실히 남성들에게 순종적이고 헌신적이어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었더니, 그가 하는 말이, 그건 필자가 몰라서 하는 말이지 요사이 일본 여자들도 남자들과 대등하게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결코 과거처럼 순종적이지는 않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여자들은 한국 여자들처럼 전투적이고 투쟁적으로 매사를 따지고 들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가 거론한 부분은 너무나 뜻밖에도(!!!) 바로 군대 가산점이었습니다. 위에서 잠시 언급했듯이, 마사라는 일본 남자는 대다수 한국 남자를 정말 대단하다고 여기고 있었는데, 그 이유는 한국의 모든 남성들이 그 힘들다는 군대를 다녀오고, 그러다보니 확실히 일본 남자들보다는 매사 강하고 남성다운 기운이 넘쳐 흐른다고 말하더군요...그런데 이런 남성들의 숭고한 희생(?!)을 단순한 국방의 의무로만 간주하며 군대 가산점을 문제삼는 한국 여자들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에, 일본인의 사고로써는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일본에서 한국 남자들같이 2년이란 시간동안 모두가 군대를 가고 국가에서 이에 대한 처우를 제대로 해줄 수 없는 형편이 현실이라고 한다면, 일본 정부 차원이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일본 여자들은 사회 구성원들간의 합의와 이해 차원에서라도 군대 가산점 정도는 너그럽게 이해하고 넘어갔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네요...

  그러면서, 한국 남성들이 남자답고 가정에 대한 책임감이 남다르다 보니, 일본 여자와 한국 남자 커플은 많은데, 그 반대로 일본 남자와 한국 여자 커플은 일본 내에서나 다른 나라에서 그 비율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말도 했습니다. 또한 그가 말하길, 한국은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소위 성형의 메카라고 소문이 자자하며 한국 여자들은 왜 그렇게 정신없이 성형에 목을 메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그런 소문 덕(?!)에 일본 여자들중에 일부 성형을 원하는 이들이 한국에 가기를 희망한다면서, 어떤 때는 개인적으로 한국 남자들이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는 말을 하는 것을 들으며, 글쓴이는 상당히 착잡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한국 여자들이 아름답고 친근하며 매사 이해심이 넘치고, 생활력이 강한 여성으로 미국이나 그 밖의 사회에서 인식되고 있을 것이라고 믿었던 글쓴이에게 그의 말은 상당한 충격이었으며, 그가 바라보는 한국과 한국 여자의 이미지가 결코 과장만은 아니라는 생각과 함께 이런 부분들은 분명 개선이 되어야 한다는 판단을 했었는데, 여러분들은 어떤 의견과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P.S: 필자가 그동안 글을 써 오면서 느낀 바인데, 틀림없이 오늘의 포스팅을 보시면서, 몇몇 한국 여성분들은 글쓴이나 포스팅에서 소개한 마사라는 일본 남자가 가부장적이고 구시대적인 사고를 가졌다고 비판하시거나 일부의 얘기를 전체로 환원했다고 주장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글에서 소개한 마사라는 일본 남자의 말 속에, 우리 사회가 그동안 보여왔던 잘못된 병폐가 조목조목 들어 있으며, 그런 부분들을 다시한번 고민하고 반성하며 개선의 방향을 모색하자는 취지의 글임을 헤아리시고, 그의 생각이나 의견을 완전히 무시 혹은 폄하하거나, 이 포스팅의 취지와는 하등 상관이 없는 민족주의적 감성을 발휘해서, 쓸데없이 일본인에 대한 적개심을 표하지는 마셨으면 합니다.


후기
그토록 당부를 하였는데도 , 결국 현재 한국 사회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엄연한 사회적 현상에 대한 성찰들은 조용히 내팽개쳐 두고 , 일본 여자가 우리보다 더하다는 둥 혹은 일본인이 하는 말은 믿지 말라는 둥 심지어는 식민사관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인간들을 보노라면, 정말 한국은 구제불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 그렇게 아집과 책임 회피로만 상황을 넘기려 하시나요?  고작 한 사람의 일본인이 말을 하면 무조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이고 무시해도 된다는 논리는 대체 어디에서 나온 것입니까?

그가 없는 사실을 얘기했나요? 정말 가슴에 손을 얹고 명품과 외모에 너무나 집착하는 사회 풍조와 의식을 고민하시길 다시한번 부탁 드립니다!


※사진 출처: 구글 이미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반 더 빌 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일본남자말을 들어서 그런거죠;; 얼마나 일본이 가부장적인 나라인데;; 모르시나;;

    일본남자가 얼마나 가부장적인데;;
    물어볼 사람이 따로있지;; 헐;;

    2010.05.05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거의 동의해요

    일단 저는 남자구요.
    물론 한국여자가 모두그렇진않고 외국여자가 안그런건아니지만... 적어도 저도 영국에 살다보니 한국여자중 저런류의 여자가 엄청많다는건 확실하단걸 느낍니다.

    2010.05.17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일본애들은 한국과 자신을 동급으로 생각 안한다는게 좀 그렇던데

    일본에서 3년 살았었구요..일본어 전공자입니다.
    간혹 한국에서는 일본과 비교를 동급으로 잘하는데...
    일본은 늘 한국을 아래로 내려다 보는 게 안타깝더군요...
    앞에서는 칭찬해도 뒤에서는 한국을 무시하고 욕하는 일본아줌마들, 아저씨들 그리고 나이 같은 알바 친구들까지..
    꼭 저렇게 한국은 일본을 빗대어서 한국인을 낮춰 보고 욕해야하는 건지..이런 글 볼때마다 내가 일본에서 당했던 일들이 아프게 더 다가옵니다.
    미국에서는 같은 동양인이니 어떨지 모르겠으나,,일본에서 한국의 위치란게 참..생각보다 낮더군요.

    암튼 글 잘 보고갑니다.
    기분이 안좋아서 다시 올거 같진 않군요

    2010.05.30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일본은

    한국에서는 듣도보고 못한 유럽의 명품들이 즐비함.
    일본에 한번 가보시길. 일본인들의 유럽 명품 선호도는 세계 최고수준이라 따로 일본을 타겟으로 한 상품까지 엄청 많이 나옴.
    꼭 그렇게 까고싶은가.그럼 대놓고 까던가.비겁하게 이게 뭐하는 짓인가.
    일제시대 친일파가 하던 짓을 2010년에 그대로 하는 꼴이라니.성장하지 못한 한국인이구나 ㅉㅉ

    2010.05.30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자기나라의 여자 남자 욕하는 인간들

    이 인간들이 젤 웃긴다ㅋㅋㅋ
    자신은 한국인 아닌가?
    자신만 아주 특출난 어느 우주에서 너만 뛰어나다고 하늘에서 떨어진 한국인인가?
    자기 얼굴에 침뱉는거란 기본적인 사실을 망각한 꼴을 보자니 콧웃음만 나온다.
    자라다가 만, 나이만 먹은 애 같이 이거 왜 그래?
    자국 남자 자국 여자를 이야기삼아 외국인들과 히히덕거리는 애들 보고
    일본인들이 사이떼~!라고 뒤에서 욕지거리하고 웃는거 그러는거 알기나하냐? ㅋㅋㅋ
    제 얼굴에 침뱉기란 말이당~

    2010.05.30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니키아스

    오늘에야 들어와서 글을 읽었습니다만, 되도 않은 꼴통 폐미들에 그에 속아 넘어간 버터놈들이 그새 다녀간 것 같군요. 좋은 글을 써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자성과 생각을 하기는 커녕 되도 않은 친일론과 여자 비하하지 말라는 식의 글을 단 돌대가리를 보니 이 나라도 이제 운명을 거의 다했구나, 싶습니다.

    각설하고, 이미 한국여자라면 치를 떠는 남자들, 본인도 그렇고 본인 주변의 아는 분도 많습니다. 이미 국제 결혼을 한 분도 계시고. 한국 여자들은 이미 kfc 라는 것.... 알만한 남자들은 이미 다 압니다.

    2010.06.08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니키아스

    그러니, 돌대가리 버터들과 한국년들의 글에 너무 상심하지 마시길.

    2010.06.08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민감한 주제라 그런지 댓글이 장난아니네요.제생각엔 그일본인친구가 민감한(?) 직책에 있다보니 똥파리같은여자들이 꼬인게 아닌가 싶습니다.어느나라를 막론하고 여자들명품좋아합니다.좀심한말로하면 영혼을팔정도로 좋아하기도하죠.이건어느나라라고 꼬집어말할수없는 일반적인 여자의속성이니 그냥 넘어가도될듯하고요.
    한국여성들이 지나치게 공격적이다라는건..한국남성에게도 적용되는말인듯싶네요.한국인의 속성이라생각되요.글쓴이가 외국에 사시니 더잘아시겠지만 저호주살땐 거기애들이 한국남자들보고 숏탬퍼숏탬퍼 그러드라고요.화를잘낸다는거죠.
    그리고 군대가산점은....솔찍히 이부분은 저도 많이 동감합니다.우리나라여건상 군인들강제징집할수 밖에 없고.
    그리고 강제징집한 군인들에게 적당한보상을 줄수없는데. 그나마있는 쥐꼬리만한.공무원시험안치는 사람에게는 아무관련도없는
    군가산점마저폐지해야했을까..의문입니다.

    2010.06.08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안녕하세요 글 잘읽었습니다. 티스토리 1년을 돌아보며를 보다가 왔는데 댓글들이 장난이 아니네요 ;;
    이 글읽고 삘받아서 글 하나 쓰고 트랙백 걸려고 했는데 트랙백이 안걸리네요 ㅠ

    2010.07.03 0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bnnn

    불만있음 외국여자랑 결혼해.
    근데 한국 남자 인기없잖아.......힘들꺼야, 아마..ㅋ

    2010.09.17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bnnn

    불만있음 외국여자랑 결혼해.
    근데 한국 남자 인기없잖아.......힘들꺼야, 아마..ㅋ

    2010.09.17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bnnn

    불만있음 외국여자랑 결혼해.
    근데 한국 남자 인기없잖아.......힘들꺼야, 아마..ㅋ

    2010.09.17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zz

    넘 길어서 대충 읽긴했는데 명품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ㅡㅡ;;;;


    그런 골빈년 때문에 주위 여자들까지 합세해서 괜히 인생 피곤해지는 것임

    아 정말 싫다


    한국남자들도 재수없지만 한국여자들도 졸라 짱나 진짜 병,신들

    2010.12.21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zz

    넘 길어서 대충 읽긴했는데 명품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ㅡㅡ;;;;


    그런 골빈년 때문에 주위 여자들까지 합세해서 괜히 인생 피곤해지는 것임

    아 정말 싫다


    한국남자들도 재수없지만 한국여자들도 졸라 짱나 진짜 병,신들

    2010.12.21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zz

    그리고 한국남자들은 대가리가 넘 커 ,,ㅡㅡ 외모 비하하고 싶진 않지만 진짜 큼.

    일본에선 한국여자들이 자기들보다 몸매 좋다고 8등신에 볼륨있는 롱다리라고 생각하는데

    한국남자들도 덩치 좋다고 생각함. 근데 대가리 크기는 남자들이 넘 커 .여자보다.

    2010.12.21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에고

    전 한국여자인데 명품? 그런거 별 관심없고 머리 텅텅 비어서 명품걸친사람들보면 인생 불쌍하다는 생각들고 특히 가진거 쥐뿔없음서 사장님차 타고다니는 사람들(능력도 안되면서)보면 정말 한심하다고 느낍니다. 상투적인 말이겠지만 사람마다 다른겁니다. 저희 친척분이 일본에 살고 있는데...일본여자들은 능력없는 남자는 인간 취급도 안한다고...그예로 결혼 해서 살다가 능력없고 늙고 병들면 바로 바이바이라고...단칼에 자른다고 들었습니다...그런데 한국여자들도 점점 그리 되는것 같다고는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말도 자기주위에 몇몇만 보고는 모두가 그러는양 믿어버리는꼴이니 오류가 아닐수 없죠. 한국사람은 정이많고 일본인은 개인주의라고들 하는데 정말 사람마다 다른것이죠 한국사람도 개인주의 엄청나죠~ 그리고 한국여자가 본 일본남자...전 소개팅으로 딱 한분 만나봤는데 그사람이 타고온 자동차나 그사람이 재산이 얼마이고 직업이 뭣이고 이런거 눈에 차지도 않을만큼의 소심한 성격?때문에 웃는것도 여자같다고해야하나...전혀 맘이 생기지않더군요..그런데 보통 일본 남자들이 다 그렇다고 하는데(여성같음) 저는 한분밖에 안 만나봣으니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다른것일테니까요.그리고 능력있는 일본남자중 세컨드 없는사람없다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역사학적으로 한일관계에서 일본은 과거사에 대한 반성도 사과도없는 양심도없는 잉간들이라고 하죠. 일본국민 전체가 그럴까요? 아니란겁니다

    2011.07.27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fdg

    하이고 웃기지도 않는 소리다 명품같은 소리하고 있네 한국와서 길거리 다니면 다 루이비똥에 샤넬만 하고 다니는 줄 알겠다

    2011.12.25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fdg

    유행에 민감한 건 여자가 아니라 한국이지

    2011.12.25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Mickey Mouse Clubhouse Games
    간단한 단어를 쉽게 이해하는 데 사용됩니다.
    똑똑 게시물과 테마도 괜찮아요.

    2012.01.27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ggg

    여기 대만화교들 많구나. 이런식으로 민족갈등 일으키기. 잘도 낚인다

    2012.05.07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티스토리 툴바